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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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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202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등 수상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57 등록일2022-11-15
2022 공학페스티벌(원본).jpg [2,05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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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은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공학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과 학생들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 ‘인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공학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계, 공학판타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73개 대학에서 각 2팀의 우수한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출품, 컨소시엄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작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최종 선정·시상했다.


□ 우리 대학은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2팀 모두 각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과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먼저 기계공학과 박정수, 김경하 학생(지도교수 김정재)으로 구성된 ‘토끼 사냥꾼’팀은 ‘이중 안전 수평이동 훅’을 발표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 이는 건설현장에서 사용 중인 안전대 혹은 비계 작업 시 수직 비계가 있을 때마다 안전고리를 체결, 해제를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추락사고의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 이중 안전고리를 구상하여 작업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캡스톤디자인 교육 성과물이다.


□ 또,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수상한 ‘환경 지킴이’팀은 전자공학과 정연조, 이창현, 유희준, 최성웅 학생(지도교수 이승호)이 팀을 이뤄 ‘딥러닝 기법을 사용한 재활용 쓰레기 자동 분류기’를 출품했다.


 ○ 이는 현대사회의 막대한 쓰레기에 대한 재활용이 원활하지 않아 결국 환경적, 경제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에서 착안, 딥러닝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쓰레기 분리수거를 돕는 캡스톤디자인 시제품이다.


□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윤 린 교수는 “실제 건설현장에 꼭 필요한 안전기술과 환경을 고려한 폐기물 분리기술을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개발했으며, 이를 더 발전시켜 사업화까지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희망하는 입상 팀에게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캡스톤디자인 재료비와 변리사 멘토링을 지원해 특허 혹은 창업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