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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국방반도체 포럼 및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 성료 (베리타스알파, 2025.08.21)
작성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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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국립한밭대는 20일 국방/우주분야의 민/관/군/산/학/연 전문가와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기술과 우주산업분야 선도와 인재양성을 위한 국방우주AI반도체 포럼과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대전시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 최영준 한국천문연구원 부원장,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 이종호 전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전 방위사업청장, 박영득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김재수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국방/우주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다.국립한밭대는 이날 오전 국방우주와 AI반도체 기술의 융합을 위한 국방우주AI반도체 정책발전 Meet-up Day를 개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동민 실장의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행사를 주관한 지능형나노반도체연구소 구치완 소장은 "이번 행사는 반도체 유관 기업들과 대전시, 출연(연) 전문가가 모여 국방 반도체, 우주 반도체, AI 반도체 개발을 위한 기술 및 지원 정책 수립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는 반도체 분야 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후에 이어진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에서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대전유성 지역의 국회의원인 조승래, 황정아 의원이 영상축사를 통해 대전충청지역의 우주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애쓰는 국립한밭대의 노력과 열정에 국회 차원에서 같이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세미나 1부에서는 먼저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개원을 알렸다. 국방우주공학과 김건희 교수가 경과보고를 통해 연구원 설립 배경과 역할, 운영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국립한밭대는 지난 2022년 9월 방위사업청 지원으로 국방우주공학과를 개설한 데 이어, 2025년 3월에는 대학 내 우주국방융합학과 일반대학원을 신설했으며, 2026년 3월에는 학부 과정인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그리고, 이번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과 연계해 국내외 우주/국방 분야 인력 수요 증가와 기술 고도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사-석사-박사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력 양성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연구원은 국방우주 기술의 첨단 융합 연구를 위해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방산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 이전 등을 적극 추진한다.연구원은 산학연 협력 기반의 실습/연구 인프라 강화를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장비/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우주반도체와 위성 광부품의 신뢰성 평가 및 인증을 위한 첨단 시험/검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시험을 지원할 계획이다.국립한밭대 김건희 교수는 "우주와 국방기술은 미래 국가 안보와 경제를 동시에 책임질 전략 자산이며, 국립한밭대는 국방반도체 분야를 대학 특화분야로 키울 계획이다"라며, "이번 연구원 설립은 학계, 산업계,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로, 향후 대전시가 우주국방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력과 인재풀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세미나 2부에서는 ▲미국 샌디에이고대 Patrick Kwon 교수의 소재/부품의 우주국방 활용 기술 ▲이정웅 예비역 중장(현 Elara Nova Asia Director)의 국방과 상업우주의 생태계 구축 ▲Elara Nova 국제협력부 Brad Head 국장의 The National Space Strategy발표가 이어졌다.전문가 토론에서는 양민수 국립한밭대 우주국방연구소 연구교수(예비역 준장)의 사회로 KAIST 한재흥 우주연구원장과 세미나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골든 돔(Golden Dome) 등 국제 우주국방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한재흥 원장은 KAIST 우주연구원과 국립한밭대 간 인재육성 등 향후 협력의 필요성을 제언했고, 플로어에서는 미국의 골든 돔 아키텍처 설계 등 향후 구축 방향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다.Brad 국장은 기존의 미사일 방어계획에 추가해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의 교훈, 그리고 우주영역 활용과 AI 등 신기술 적용, 각 국가 간 향후 파트너십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골든 돔 사업의 아키텍처 설계를 미국 정부에서 구체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출처: 베리타스알파(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299)
등록일
2025-09-01 14:13:56
한밭대, 국방·우주·AI반도체 미래 연다...연구원 개원과 글로벌 세미나 (머니투데이, 2025.08.21)
작성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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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국방우주AI반도체 포럼국방우주세미나 성료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개원...전주기 인력 양성체계 구축국내외 전문가 발표토론, 국제 협력 및 골든 돔 전략 논의국립한밭대학교가 지난 20일 교내에서 국방우주AI반도체 포럼과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오용준 한밭대 총장과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 최영준 한국천문연구원 부원장, 김정수이종호 전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전 방위사업청장, 박영득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김재수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국방우주 분야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했다.오전에는 강동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이 진행하는 국방우주AI반도체 정책발전 Meet-up Day가 열렸다.구치완 지능형나노반도체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국방우주AI 반도체 기술 및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은 반도체 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인력 양성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후 세미나 1부에서는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이하 연구원) 개원이 발표됐다. 김건희 국방우주공학과 교수가 경과보고를 통해 연구원 설립 배경과 운영계획을 설명했다.한밭대는 2022년 방위사업청의 지원을 받아 국방우주공학과를 개설했다. 올해는 일반대학원 우주국방융합학과를, 내년에는 학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를 신설한다. 연구원은 이를 연계해 학사-석사-박사 전주기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대학연구기관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연구원은 100억원 규모의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장비시설을 활용해 산학연 협력 기반 실습연구 인프라를 강화한다. 또 우주반도체와 위성 광부품의 신뢰성 평가검증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김건희 기계소재융합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우주와 국방기술은 미래 국가 안보와 경제를 책임질 전략 자산"이라며 "연구원 설립은 학계산업계지자체의 협력 모델이다. 대전시가 우주국방 분야에서 기술력과 인재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세미나 2부에서는 미국 샌디에이고대 패트릭 권(Patrick Kwon) 교수, 이정웅 엘라라 노바 아시아 디렉터(Elara Nova Asia Director, 예비역 중장), 브래드 헤드(Brad Head) 엘라라 노바 국장이 각각 우주국방 기술과 국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양민수 한밭대 연구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전문가 토론 세션에는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제 우주국방 협력과 골든 돔 아키텍처 구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브래드 헤드 국장은 △기존 미사일 방어계획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의 교훈 △우주영역 활용과 AI 등 신기술 적용 △각 국가 간 향후 파트너십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골든 돔 사업의 아키텍처 설계를 구체화하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113485924033)
등록일
2025-09-01 14:10:35
국립한밭대, ‘국방반도체 포럼 및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 성료(대학저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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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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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우주국방 전문인력 양성연구 거점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개원국내외 국방우주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 통해 국방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제3차 국방우주세미나에서 국립한밭대 김건희 교수가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설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8월 20일 교내에서 국방우주분야의 민관군/산학연 전문가와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기술과 우주산업분야 선도와 인재양성을 위한 국방우주AI반도체 포럼과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대전광역시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 최영준 한국천문연구원 부원장, 김정수 전 해군참모총장, 이종호 전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전 방위사업청장, 박영득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김재수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국방우주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다.국립한밭대는 이날 오전 국방우주와 AI반도체 기술의 융합을 위한 국방우주AI반도체 정책발전 Meet-up Day를 개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동민 실장의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행사를 주관한 지능형나노반도체연구소 구치완 소장은 이번 행사는 반도체 유관 기업들과 대전시, 출연(연) 전문가가 모여 국방 반도체, 우주 반도체, AI 반도체 개발을 위한 기술 및 지원 정책 수립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학교는 반도체 분야 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후에 이어진 제3차 국방우주세미나에서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대전유성 지역의 국회의원인 조승래, 황정아 의원이 영상축사를 통해 대전충청지역의 우주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애쓰는 국립한밭대학교의 노력과 열정에 국회 차원에서 같이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세미나 1부에서는 먼저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개원을 알렸다. 국방우주공학과 김건희 교수가 경과보고를 통해 연구원 설립 배경과 역할, 운영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국립한밭대는 지난 2022년 9월 방위사업청 지원으로 국방우주공학과를 개설한 데 이어, 2025년 3월에는 대학 내 우주국방융합학과 일반대학원을 신설했으며, 2026년 3월에는 학부 과정인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그리고, 이번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과 연계하여 국내외 우주국방 분야 인력 수요 증가와 기술 고도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사-석사-박사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력 양성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연구원은 국방우주 기술의 첨단 융합 연구를 위해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방산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 이전 등을 적극 추진한다.연구원은 산학연 협력 기반의 실습연구 인프라 강화를 위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장비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우주반도체와 위성 광부품의 신뢰성 평가 및 인증을 위한 첨단 시험검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시험을 지원할 계획이다.국립한밭대 김건희 교수는 우주와 국방기술은 미래 국가 안보와 경제를 동시에 책임질 전략 자산이며, 국립한밭대학교는 국방반도체 분야를 대학 특화분야로 키울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원 설립은 학계, 산업계,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로, 향후 대전시가 우주국방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력과 인재풀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세미나 2부에서는 ▲미국 샌디에이고대 Patrick Kwon 교수의 소재부품의 우주국방 활용 기술 ▲이정웅 예비역 중장(현 Elara Nova Asia Director)의 국방과 상업우주의 생태계 구축 ▲Elara Nova 국제협력부 Brad Head 국장의 The National Space Strategy발표가 이어졌다.전문가 토론에서는 양민수 국립한밭대 우주국방연구소 연구교수(예비역 준장)의 사회로 KAIST 한재흥 우주연구원장과 세미나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골든 돔(Golden Dome) 등 국제 우주국방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한재흥 원장은 KAIST 우주연구원과 국립한밭대학교 간 인재육성 등 향후 협력의 필요성을 제언했고, 플로어에서는 미국의 골든 돔 아키텍처 설계 등 향후 구축 방향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다.Brad 국장은 기존의 미사일 방어계획에 추가하여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의 교훈, 그리고 우주영역 활용과 AI 등 신기술 적용, 각 국가 간 향후 파트너십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골든 돔 사업의 아키텍처 설계를 미국 정부에서 구체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출처 : 대학저널(https://m.dhnews.co.kr)
등록일
2025-09-01 14:03:18
[2024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참여기업 인터뷰⑰]
작성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조회수
310
포엠일렉트로옵틱 조성일 대표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현장 실무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은 교육비 일부를 부담하고, 대학과 함께 학생 선발에 참여한다. 대학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역량에 맞춰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인재를 공급한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채용이 확정되며 2학년부터는 직장인으로서 일과 학업을 병행해 경력과 학위를 동시에 쌓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은 전문성과 경력을 쌓고, 기업은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어 청년 실업 문제와 기업 인재 부족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는 제도라고 주목받고 있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도입 7주년을 맞아 아시아투데이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획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본 사업이 가져오는 실질적인 효과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업과 취업을 병행하려는 학생, 사업 참여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반도체 및 광학 설비 전문 벤처기업, 포엠일렉트로옵틱세계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1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새로운 기술이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는 만큼, 업계의 생존과 기술 선도를 위한 지속적인 혁신이 요구된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전시는 나노반도체를 지역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발전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충청권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지역 산업 성장을 이끌어 온 국립한밭대학교는 이 계획에 발맞춰 나노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를 신설하며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2012년에 설립된 포엠일렉트로옵틱은 좋은 생각, 좋은 기억, 좋은 제품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술혁신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반도체 및 광학 설비 전문 벤처기업으로, 현재 한국과 베트남,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증착 공정 및 식각 공정에 특화된 설비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포엠일렉트로옵틱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의 1차 벤더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3학기 만에 맞춤형 인재 채용, 신사업 기대㈜포엠일렉트로옵틱의 조성일 대표는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동문이자, 한밭대 대학원장을 역임한 이승호 교수의 제자로서 대학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승호 교수의 추천으로 한밭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개설에 힘을 보탠 조 대표는 학과 개설이 확정됨에 따라, 대학과 채용 약정 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현재 우리 기업은 학사급 실무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도체 기술 고도화를 위해서는 연구개발을 담당할 석박사급 고급 인력과 학사급 실무 인력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이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통해 석박사급 인력을 영입하고, 연구 및 설계 조직을 체계화하여 기술 고도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올해 3월, 국립한밭대학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첫 번째 신입생들이 입학했다. ㈜포엠일렉트로옵틱은 석박사 과정인 반도체설계공정전공과 석사 과정인 반도체융합장비전공에서 각각 1명의 학생과 채용을 약정했다.대학원 과정은 전공에 관계없이 총 3학기로 구성된다. 1~2학기 동안은 전일제 학습이 진행되며, 마지막 3학기부터는 학생들이 직장인 신분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현재 채용 약정을 맺은 두 학생은 각각 이재현 교수와 노진성 교수의 연구실에 소속되어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내년에 학생들이 정식 입사하면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광학 증착 공정을 담당하는 직원이 사내에 한 명뿐이라 관련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채용을 통해 국가사업에 도전하거나 신규 업체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업 수요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 도입1년이라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일 대표는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우리 회사는 광학 증착 공정을 주된 기술로 삼고 있어, 기존 반도체 교육 커리큘럼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연구와 회사에서 요구되는 기술 간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별도의 맞춤 교육 과정을 제안했습니다."조성일 대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교육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밭대는 광학 박막 증착에 대한 별도 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확보한 인재들이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포엠일렉트로옵틱은 앞으로도 한밭대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ssy 공정 자동화와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조 대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체계적인 인재 육성이 가능한 국가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투자로 적합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은 해외에서 가능했던 기술을 국산화하고, 국내 업체에 경쟁력 있는 설비를 공급해 세계 속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아시아투데이(https://www.asiatoday.co.kr/)
등록일
2025-01-03 10:57:45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소속 한윤석 학생 2024 대한전자공학회 학술심포지움에서 “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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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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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소속 한윤석 학생이 지난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4 대한전자공학회 학술심포지움]에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지난 27일 개최된 해당 학회는 1946년 창립된 "대한전기통신학회"의 후신으로, 올해로 창립 78주년, 재적회원수 4만여명의대한민국 IT분야의 최고 학회로, 해당 상은 100여편의 발표 논문중 우수한 발표 내용의 논문이 수상하는 상이다.한윤석 학생은 협약기업 알에프코어(주), 지도교수 정광현(반도체시스템)과 함께 조기취업형 선도대학(원) 육성사업의 일부인산학협력 R&D 프로젝트를 통해 [X-대역용 GaAs Cascode 전력증폭기] 논문을 발표했으며, 우수한 발표 내용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등록일
2025-01-03 09:48:45
[2024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참여대학 인터뷰] ② 국립한밭대학교 김주성 지능형나노반도체연구소장, “대전 충남 지역 반도체 기업의 맞춤형 연구 인력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아시아투데이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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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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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현장 실무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은 교육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대학과 함께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역량에 맞춰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인재를 공급한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채용이 확정되며 2학년부터는 직장인으로서 일과 학업을 병행해 경력과 학위를 동시에 쌓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은 전문성과 경력을 쌓고, 기업은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어 청년 실업 문제와 기업 인재 부족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는 제도라고 주목받고 있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도입 7주년을 맞아 아시아투데이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참여 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한 기획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본 사업이 가져오는 실질적인 효과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업과 취업을 병행하려는 학생, 사업 참여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산업의 쌀,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하는 국립한밭대학교2023년 기준, 한국의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미국에 이어 2위이다. 오랜 세월 반도체 강국으로 자리 잡은 한국이지만, 대만과 일본 등 주변국이 빠르게 추격하는 상황에서 현재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요구된다.기술집약적인 반도체 산업 특성상, 최신 기술 개발에서 뒤처질 경우 경쟁력을 잃는 데 수년이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산업의 관건은 결국 인재의 양성과 확보에 있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는 반도체 등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제도를 석박사 과정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2023년, 국립한밭대학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을 설립하고 김주성 전자공학과 교수를 사업단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지능형나노반도체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신설하여 반도체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할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통한 산학협력 역량 강화국립한밭대학교는 1927년 개교 이후 충청권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지역 산업 성장을 주도해왔다. 전국 최초로 산학융합형 5년제 학석사 통합 과정과 사회수요 기반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산학협력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지난해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설립을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했다. 이는 대학이 추진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고도화라는 혁신 성장 과제를 실현하는 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나아가 대전의 핵심 전략 사업으로 나노반도체 산업 육성이 결정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지역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은 대학이 기업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며 기업의 성장, 미래산업 육성, 학생 취업이라는 연계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립한밭대학교가 그간 축적한 산학협력 역량을 발휘한다면, 장기적으로 학생과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학생과 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과정현재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는 반도체 설계, 공정, 소재, 부품 장비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반도체설계공정전공(석사, 박사)과 반도체융합장비전공(석사)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소속 학생은 총 15명으로, 대부분 전자공학이나 반도체공학 등을 전공한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로 구성되어 있다.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짧은 기간 안에 석사나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은 학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학교는 12학기 등록금 전액 지원, 월 100만 원의 생활비 지급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유연한 교육 과정 운영 역시 학과의 큰 장점이다. 기업과 학생 간 매칭을 통해 맞춤형 전공 교과목을 개발해 적용하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산학 R국립한밭대학교는 산학 공동 반도체 연구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위해 창의융합교육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R■ 대전충남 반도체 인재 양성 허브로 도약김주성 단장은 성공적인 학과 운영을 위해 우수 협약 기업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우리 대학은 현재 대전과 충청권역 33개 우수 기업과 채용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학과 신입생 모집 인원 20명 대비 약 3.9대 1의 비율로, 취업이 가능한 기업이 충분히 확보되었습니다.이 뿐만이 아니다. 대학은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비 지원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연구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익히며, 연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기술 고도화, 연구개선 등에 도움을 얻고 있다.학생들이 국제 학술대회에 참가한 뒤 긴장도 많이 했지만, 다양한 나라의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연구 수준과 능력을 평가하고, 학문적문화적 시야를 넓히는 귀중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연구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김주성 단장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해 기업은 필요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은 전문성을 갖춘 반도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참여를 망설이는 기업과 학생들에게 도전을 권했다.그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이 지산학협력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특히, 일자리가 확보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지역 경제와 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앞으로 국립한밭대학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을 중심으로 대전광역시와 협력하여 반도체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협력 고도화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발맞춰 지속적인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산학연협력 허브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박소연 기자아시아투데이(https://www.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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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13:36:23
국립한밭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반도체 Meet-up! Day' 성료(더팩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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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 기술 분야 소개[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중소중견 기업 맞춤형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Meet-up! Da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5일 열린 반도체 Meet-up! Day는 학생들에게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 기술 분야를 소개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반도체와 대학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1부에서는 산업인류학연구소 박준영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반도체 트렌드와 대학원 전공의 필요성을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반도체 미래의 가치, 반도체 기술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의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2부에서는 국립한밭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입시설명회를 통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과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특성, 석사박사과정 등을 소개하고 창의융합교육센터의 시설 및 장비 등도 설명했다.한편 국립한밭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로, 12학기는 전일제 대학원 학습 과정을 진행하고 3학기부터는 직장인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3학기 만에 학위취득 및 조기 취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입학생은 12학기 등록금과 생활비, 산학R&D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연구지원금 최대 5000만 원 등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5학년도는 내년 1월 10일까지 신입생 원서접수 및 구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석사과정 20명, 박사과정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등록일
2024-12-03 17:22:13
[교육소식]한밭대 '반도체 Meet-up! Day' 개최 등(뉴시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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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 국립한밭대에서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반도체 Meet-up! Day가 열리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중소견 기업 맞춤형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Meet-up! Da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학생들에게 반도체 산업 역사와 현황, 미래 기술 분야를 소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위해 마련됐다.특강과 함께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입시설명회를 마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 및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특성, 석박사과정 등을 소개하고, 창의융합교육센터 시설 및 장비 등도 설명했다.유순상 기자뉴시스(https://www.newsis.com/)
등록일
2024-12-03 17:19:56
한밭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반도체 Meet-up! Day’ 성료(충청뉴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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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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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반도체 Meet-up Day[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밭대학교는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중소중견 기업 맞춤형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Meet-up! Da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반도체 Meet-up! Day는 학생들에게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 기술 분야를 소개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 1부에선 산업인류학연구소 박준영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반도체 트렌드와 대학원 전공의 필요성을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반도체 미래의 가치, 반도체 기술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의 특강을 진행했다.2부에서는 학과 입시설명회를 통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과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특성, 석사박사과정 등을 소개하고, 창의융합교육센터의 시설 및 장비 등도 설명했다.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로 12학기는 전일제 대학원 학습 과정을 진행하고 3학기부터는 직장인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3학기 만에 학위취득 및 조기 취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입학생은 1․2학기 등록금과 생활비, 산학R&D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연구지원금 최대 5,000만 원 등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5학년도에는 오는 1월 10일까지 신입생 원서접수 및 이후 구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석사과정 20명, 박사과정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등록일
2024-12-03 16:51:34
국립한밭대, 2025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반도체 Meet-up! Day‘ 성료(아시아투데이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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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관련 특강 및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입시설명회 진행국립한밭대학교, 2025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반도체 Meet-up! Day 개최 / 국립한밭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경상학관에서 중소중견 기업 맞춤형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Meet-up! Day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국립한밭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반도체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1부 행사에서는 반도체 트렌드와 대학원 전공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박준영 박상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미래 가치, 반도체 기술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이어 2부에서는 국립한밭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입시설명회 및 창의융합교육센터 소개가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에게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장점 및 석사박사 과정과 창의융합교육센터 시설 및 장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한밭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 기술 분야를 소개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입시설명회를 통해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는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국립한밭대학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이다. 1학년 1학기와 2학기는 전일제 대학원 학습 과정을 진행하고, 3학기부터는 직장인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3학기 만에 학위취득이 가능하며, 학력 신장 및 조기 취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입학생은 등록금 지원, 1학년 학기 중 생활비를 지원하고, 산학R&D프로젝트 수행 간 최대 5,0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5년 1월 10일까지이며, 구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석사과정 20명, 박사과정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박소연 기자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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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16: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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