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학과 박정언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국산 소자·부품 및 업스크리닝 COTS 전력반도체 적용 금속 3D프린팅 방사선 차폐형 DC/DC 컨버터’가 2027년 누리호 6차 발사 우주검증 플랫폼 탑재체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하여 국내 주요 대학과 우주 분야 스타트업 등 총 24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본 연구팀은 최종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창의융합학과가 국방우주 분야에서 하드웨어 중심의 연구개발 역량과 실무형 공학교육 역량을 함께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성과입니다.
또한 창의융합학과는 항공우주 분야 산업체 및 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산학과제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현장의 기술 수요와 실제 개발 절차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하고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반도체, 회로, 전력변환, 3D프린팅, 방사선 차폐 등 미래 우주산업의 핵심기술이 융합된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첨단 공학기술이 적용되는 실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링크 :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31101000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