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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하지환 교수팀, ‘비색 모니터링’으로 당뇨·당뇨족 잡는다...세계 최초 웨어러블 비색 당뇨 센서 개발 이미지
기계공학과 하지환 교수팀, ‘비색 모니터링’으로 당뇨·당뇨족 잡는다...세계 최초 웨어러블 비색 당뇨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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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왼쪽부터) 국립한밭대학교 하지환 교수, KAIST 조석주 박사, KAIST 박인규 교수,한국기계연구원 정준호 책임연구원,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웨이 가오 교수- 국립한밭대-KAIST-한국기계연구원-캘리포니아공과대(Caltech) 공동 연구 성과- 비색 모니터링(Colorimetric) 방식 한계 극복한 무선무배터리 다중 모달 광전자 센서 개발- 포도당pH 농도 변화의 정밀한 색상 분석 통해 당뇨성 질환 및 족부 궤양(당뇨족) 등 중증 합병증의 모니터링 가능성 세계 최초 입증- 스마트폰 무선 통신만으로 실시간 연속 모니터링 성공차세대 비침습 당뇨 관리 플랫폼으로 기대□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하지환 교수 연구팀이 KAIST, 한국기계연구원,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피를 뽑지 않고도 땀의 비색 모니터링(색 변화 분석)으로 당뇨병 및 당뇨족(당뇨발) 등 중증 합병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무선․무배터리 다중 모달 광전자 웨어러블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한밭대 기계공학과 하지환 교수와 KAIST 기계공학과 조석주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연구를 주도했으며, KAIST 박인규 석좌교수, 한국기계연구원 나노리소그래피연구실 정준호 책임연구원,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웨이 가오(Wei Gao) 교수팀이 공동 연구로 참여해 세계적 수준의 융합 연구 성과를 도출했다.□ 기존의 땀 기반 비색 센서는 산성도(pH)와 같은 지표는 모니터링이 가능하나 당뇨의 지표인 포도당 성분 모니터링은 불가능했고, 성분에 따라 변하는 색상을 스마트폰 카메라 등으로 촬영해 분석해야 했기에 주변 조명(밝기, 그림자)에 따라 오차가 크고 연속 모니터링이 불가능했다.○ 특히 당뇨 환자의 포도당이나 pH 농도 변화를 의료 수준으로 정확하게 읽어내는 데에는 기술적 한계가 명확했다.□ 이번 연구는 비색 모니터링 방식을 활용해 당뇨성 질환의 진행 상황과 당뇨족(당뇨성 족부 병변) 등 치명적인 합병증의 징후를 세계 최초로 비침습적으로 모니터링해 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당뇨족 환부의 포도당 수치 상승과 피부 pH 밸런스 붕괴 현상을 상처 드레싱 형태의 비색 천과 광전자 센서 하나로 24시간 추적 관찰할 수 있어, 조직 괴사로 이어질 수 있는 당뇨족의 위험성을 조기에 경고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스마트폰을 센서 가까이 대기만 하면 배터리 없이도 구동되며, 측정된 다중 바이오마커(포도당, pH, 체온 등)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전송되어 환자와 의료진이 즉각적으로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국립한밭대 기계공학과 하지환 교수는 매일 바늘로 손가락을 찔러야 하는 당뇨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연구가 치명적인 당뇨족 합병증까지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원천 기술 확보로 이어졌다며, 이번에 개발된 비색 모니터링 기반 광전자 센서는 향후 당뇨뿐만 아니라 다양한 만성 질환의 맞춤형 무채혈 건강 모니터링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연구 결과는 재료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트 펑셔널 머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mpact Factor 19.0, JCR 상위 4.5%)에 정식 게재됐으며, 전면 표지 논문으로도 선정됐다.(논문명: Wireless, Battery-Free, Optoelectronic, Multi-Modal Sensor Integrated With Colorimetric Dressing for Diabetic Ulcer Management)□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NRF) 중견연구사업, 알키미스트 사업과 2025년도 교육부 및 대전광역시의 재원으로 대전RISE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등록일2026-05-14 17:21:31
국립한밭대, ‘2026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 기업가 정신 문화 및 생태계 부문 세계 7위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6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 기업가 정신 문화 및 생태계 부문 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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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업보육센터 중심 기업가 정신 문화 확산으로 글로벌 창업생태계 경쟁력 입증- 종합순위에서도 지난해 51위에서 17단계 상승한 34위 선정□ 우리 대학이 지난 7일 발표된 2026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에서 기업가 정신 문화 및 생태계 부문(Entrepreneurial Culture Global Top 100 혁신대학에 이름을 올리며 대학의 지속적인 혁신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부문별로는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사회 혁신 부문 17위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 부문 54위 ▲재무 성과 중심의 기술 이전 부문 67위 ▲대학 기반 창업 프로젝트 부문 81위에 오르며, 기업가 정신 문화 및 생태계 부문과 함께 총 5개 부문에서 TOP 100에 진입했다.○ 특히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 부문에서는 AI agent 기반 창의문제 해결 학습이 주효했으며, 이는 학생들이 AI를 학습 도구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부문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TOP 100위 안에 들며 2년 연속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2026 WURI 평가 결과는 단순한 순위 상승을 넘어, 국립한밭대학교가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 교육의 거점으로 도약했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학생이 직접 만들고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의 문화가 캠퍼스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으며, 여기에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수학습 혁신이 더해지며 국립한밭대만의 교육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립한밭대는 경험으로 배우고, 혁신으로 성장하며, 세계와 경쟁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으로의 완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등록일2026-05-13 18:05:53
교육기획실,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선정 이미지
교육기획실,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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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자의 AI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2028년 2월까지이며, 국립한밭대학교는 내년 2월까지 1차년도 기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본 사업을 통해 국립한밭대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기본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AI 기초 교과와 전공 연계 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AI 리터러시부터 전공 기반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초 교과 과정에서는 AI 이해와 활용을 대학특화 필수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AI 활용실무ⅠⅡ, AI 에이전트와 공정성 등 실습 및 윤리 중심 교과목을 신설해 단계별 AI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또한, 전공과 AI를 결합한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 과정도 운영한다. 인문사회 계열을 중심으로 ▲AI 기반 글로벌 공공인재 ▲AI 기반 글로벌 언어문화 콘텐츠 ▲AI 활용 중국 언어데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융합 교육과정을 개설해 학생들의 전공 기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수자 대상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도구 활용 중심의 단계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학비공학 교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한다.○ 아울러 LMS(이클래스한밭), AI 실습실, AI 디자인센터 등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온라인 학습과 실습,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합한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향후 충청권 국립대학과의 학점교류 및 공동 운영을 통해 AI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KOCW 공개와 성과 확산을 통해 대학 간 협력 기반의 AI 교육 모델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한밭대 이성호 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교생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고, 전공과 결합된 AI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4-24 14:18:10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학부생들, 대한건축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 2026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수상 이미지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학부생들, 대한건축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 2026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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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환경 및 설비 부문(영상 제작)에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학부생들이 지난 10일 대한건축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가 주최한 2026년도 경진대회 환경 및 설비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환경 및 설비 부문의 주제는 제로에너지건물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이었다.□ 먼저 최우수상을 수상한 탄소로그아웃팀(김준형, 류제창 학생, 지도교수 박병용)은 탄소 모니터링 시스템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여 발표했다.○ 이 작품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내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학생 참여를 통한 탄소저감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시스템을 제안했으며, 거주자 행동 변화와 첨단 센서 기술을 결합하여 제로에너지건물 실현에 기여하는 실용적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덕명동.mp3팀(김규영, 이희찬, 박상하 학생, 지도교수 임한솔)은 초지향성 스피커의 원리를 이용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능동 소음 제어 시스템을 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박병용 교수는 제로에너지건물 실현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은 건축환경설비 분야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학부생들이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주시하고 미래 지향적인 자기 계발을 실천하여 전략적 인재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04-13 09:28:26
전자공학과 최윤석 교수-치앙마이대 국제 공동 연구팀,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소재 개발 이미지
전자공학과 최윤석 교수-치앙마이대 국제 공동 연구팀,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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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 최윤석 교수(왼쪽)과 치앙마이대학교 Y. Mona 교수- 꽃 모양 나노 입자와 얇은 그래핀 결합해 빠르고 오래가는 슈퍼커패시터 구현- 2019년부터 이어진 치앙마이대학과의 글로벌 PBL 교류에 기반한 국제 공동연구 성과□ 우리 대학 전자공학과 최윤석 교수 연구팀이 태국 치앙마이대학교(Chiang Mai University) 연구팀과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빠르게 충전 가능한 차세대 슈퍼커패시터(Super Capacitor)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 결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Energy Nexus(Impact Factor 9.5, JCR 상위 7%)에 Enhanced energy storage performance of Cu2SnS3@rGO electrode in pouch-type asymmetric supercapacitors라는 제목으로 지난 3월 게재됐다.* 슈퍼커패시터: 일반 배터리보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양은 적지만, 충방전 속도가 매우 빠르고 출력 및 수명이 길어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각광받음○ 슈퍼커패시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에너지를 많이 담을 수 있는 구리-주석 화합물에 주목해 왔지만, 이 물질은 충방전 중 부피 팽창, 낮은 전기전도성, 짧은 수명 등의 단점이 있다.□ 최윤석 교수와 치앙마이대 모나(Y. Mona)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핀(산화그래핀)을 활용했다.○ 표면적을 넓히기 위해 미세한 꽃 모양(Flower-shaped)으로 만든 구리-주석 나노 입자를 얇은 그래핀 시트 사이에 골고루 끼워 넣는 새로운 복합 소재(Cu2SnS3@rGO)를 개발했다.○ 이때 그래핀은 전기 전도도를 높여 주는 역할 및 충전 시 구리-주석 화합물의 팽창을 억제하는 완충재 역할을 하여 기존 소재의 단점을 극복했다.○ 연구진은 이 소재를 전극으로 적용한 파우치 형태의 슈퍼커패시터를 제작하여 우수한 에너지 저장 용량과 출력 밀도, 긴 수명 등의 장점을 확인했으며, LED 전구 동작 실험을 통해 실제 전자기기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수준임을 증명했다.사진설명: 국립한밭대-치앙마이대 국제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복합 전극 신소재의 나노 구조 현미경 사진(왼쪽)과연구팀이 개발한 파우치형 차세대 초고속 배터리를 이용한 LED 전구의 동작(오른쪽)□ 특히 이번 국제 공동연구 성과는 국립한밭대와 태국 치앙마이대가 2019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글로벌 문제해결형 학습(Global Project Based Learning, 이하 글로벌 PBL) 프로그램이 맺은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 프로그램은 다국적 학생과 연구진이 팀을 이뤄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Regional problem solving)과 개념적 접근(Conceptual Approach) 등 현지 적용 가능한 공학적 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창의융합형 교육 과정으로, 두 대학은 2019년 제1회 글로벌 PBL을 시작으로 제5회 프로그램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러한 다국적 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학생과 연구자들은 국제 협력 및 의사소통 능력, 공학 설계 능력을 향상시켜 왔으며, 다년간 다져진 탄탄한 교류의 기반이 자연스럽게 이번 대형 국제 공동연구 기회로 이어졌다.□ 국립한밭대 최윤석 교수는 우리 주변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구리와 주석을 활용해 기존 배터리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은 고성능 신소재를 만들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글로벌 PBL 교류를 통해 다져진 해외 연구자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이번 연구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고,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 양성과 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과의 기반이 된 글로벌 PBL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본 논문 게재는 국립한밭대학교와 치앙마이대학교가 다년간 이어온 국제교류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이러한 지속적인 국제교류는 학생들의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교수진 간 연구협력 기반을 강화하여 공동 논문, 공동 프로젝트 등 후속 성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앞으로도 두 대학 간의 협력은 교육과 연구를 함께 발전시키는 모범적인 국제교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04-06 18:01:01
창의융합학과 박정언 교수 연구팀, 누리호 6차 발사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 탑재체 최종 선정 이미지
창의융합학과 박정언 교수 연구팀, 누리호 6차 발사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 탑재체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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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융합학과 박정언 교수 연구팀, 누리호 6차 발사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 탑재체 최종 선정Research Team Led by Prof. Park Jeong-eon of the Department of Creative Convergence Selected for Payload in Nuri's 6th Launch under the 'Space Verification Support Program for Domestic Components and Parts'□ 우리 대학 창의융합학과 박정언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위성 탑재체가 누리호 6차 발사 우주검증 플랫폼 3호 탑재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a satellite payload developed by Professor Park Jung-eons research team from the Department of Creative Convergence has been selected for the Space Verification Platform Unit 3 of the Nuri rockets 6th launch.○ 박정언 교수 연구팀의 탑재체명은 국산 소자․부품 및 업스크리닝 COTS 전력반도체 적용 금속 3D프린팅 방사선 차폐형 DC/DC 컨버터로, 2027년 누리호 6차 우주검증 위성에서 배터리 전원을 탑재체 제어회로가 요구하는 저전압 전원 레벨로 안정적으로 변환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The payload developed by Professor Park Jung-eons research team is a 'Radiation-Shielding DC/DC Converter' manufactured via xss-metal 3D printing and featuring domestic components and upscreened COTS power semiconductors. It will be deployed on the 6th Nuri rocket's space verification satellite in 2027 to stably convert and supply battery power to the low-voltage levels required by the payload control circuits.○ 이번 선정은 국산 우주 소자‧부품의 실질적 비행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되며, 특히 이번 공모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비롯하여 국내 주요 대학과 우주 관련 스타트업 기업 24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본 연구팀이 상위권으로 선정되어 보유 기술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This selection is recognized as a significant achievement that proves the flight heritage and feasibility of domestic space components. Among the 24 competing teamsincluding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ETRI, and other leading universities and space startupsthe research team ranked in the top tier, demonstrating its technological excellence and competitive edge.□ 박정언 교수는 국립한밭대 임용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전자팀과 위성체계팀에서 10년간 저궤도위성, 정지궤도위성, 중형위성, 달 탐사선, 소형위성 등 다양한 우주체계의 전장품 국산화 개발을 통해 쌓아온 다수의 성공 경험을 토대로 이번 탑재체 개발을 주도했다.□ Drawing on a decade of expertise at the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KARI), Professor Park Jung-eon led the development of this payload. His leadership is backed by numerous successful projects in domesticating electronics for various space systems, including low-earth orbit (LEO), geostationary, medium-sized, and small satellites, as well as lunar orbiters.○ 해당 기술은 단순한 논문 작성을 위한 시범 연구를 넘어, 발사체 탑재 및 실제 궤도 환경에서 운용 가능한 하드웨어를 직접 제작검증하고 우주 환경 운용 이력을 의미하는 우주 헤리티지를 축적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Moving beyond theoretical research for academic papers, this technology was developed with a focus on manufacturing and validating flight-ready hardware for actual orbit. Its primary goal is to accumulate 'Space Heritage'a proven track record of successful operation in the space environment.○ COTS(상용제품)용 전력반도체에 대해서는 NASA 가이드라인과 MIL(미국 국방 표준) 규격 체계를 참조하여, 우주환경 신뢰성 확보를 위한 100% 선별 절차와 로트 수락시험(Lot Acceptance Test, LAT) 절차를 수립하고 전용 시험보드 및 지상 검증 장치를 개발함으로써 업스크리닝 기반을 확보했다.○ For COTS power semiconductors, the team established a 100% screening protocol and Lot Acceptance Test (LAT) procedures based on NASA guidelines and MIL (U.S. Military Standard) specifications. By developing dedicated test boards and ground verification equipment, they secured a solid foundation for upscreening to ensure reliability in space environments.○ 또한, 금속 3D프린팅 구조체와 하우징의 기계열방사선 성능을 검증하여 비행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핵심 회로에 국산 소자부품을 적용해 우주용 전장품의 국내 기술기반과 공급망 자립 가능성을 제시했다.○ In addition, the team confirmed flight feasibility by validating the mechanical, thermal, and radiation performance of the xss-metal 3D-printed structures and housings. By incorporating domestic components into core circuits, they demonstrated the potential for self-sufficiency in the supply chain and the strengthening of the domestic technological base for space electronics.□ 박정언 교수는 이번 선정의 의미는 최종 선정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2027년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임무 궤도에 정상적으로 진입한 이후 제안한 임무 프로파일을 임무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수행․완료하는 데 있다고 했다.□ Professor Park Jung-eon stated, "The true significance of this selection lies not just in the selection itself, but in stably performing and completing the proposed mission profile throughout the mission period, once we have successfully entered the target orbit following the 6th Nuri rocket launch in 2027.○ 이어 단순히 발사 직후 통신 연결 여부만을 확인하여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수준의 초보적 검증이 아니라, 실제 우주환경에서 계획된 기능이 임무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구현되고 요구 성능이 유지되는지를 종합적으로 입증하여 우주 헤리티지를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e emphasized, "This is not about a basic verification like simply checking for communication signals right after launch. It is far more important to build Space Heritage by comprehensively proving that all planned functions are properly implemented and required performance levels are maintained in the actual space environment throughout the entire mission duration."○ 그리고 이를 위해 올해에는 우주환경시험 및 TMTC(원격감시제어장치)보드 연동시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실제 탑재 시점 또는 발사시점에 맞춰 우리 탑재체의 적용 소자․부품들과 구체적인 기능, 개발 과정, 참여 연구진들에 대해서도 보다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He added, "To this end, we are planning space environment tests and TMTC (Telemetry 연구에 반영하고, 실무형 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Moreover, the department continues to carry out industry-academic projects with aerospace companies and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By integrating field-specific technical demands and development procedures into its education and research, the university is expanding its foundation for fostering a practical, job-ready workforce.[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6-03-11 18:02:24
HRD센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3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 이미지
HRD센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3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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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RD센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3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HRD Center Selected as Operating Agency for the 'Mirae Naeil Work Experience Program' for the 3rd Consecutive Year- 인턴프로젝트형 프로그램 통해 총 450명의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 지원- Providing practical job experience to a total of 450 young adults through internship and project-based programs□ 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되며, 본 사업을 통해 인턴형 150명, 프로젝트형 300명 총 450명의 청년에게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s been selected as an operating institution for the Future-Tomorrow Work Experience Program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The program, host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the Kore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will provide practical work experience opportunities to 450 young individuals, including 150 internship positions and 300 project-based positions.○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기업 현장 기반 직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연결해 청년 취업과 기업 인력 수요 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 해소를 돕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The Future-Tomorrow Work Experience Program is a government-supported initiative designed to strengthen the employability of unemployed youth (ages 15 to 34) by providing field-based job experience. The program aims to address the labor market mismatch between youth employment and corporate demand by connecting talented young individuals with companies.□ 국립한밭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인턴형 프로그램과 기업이 제시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Through this project, Hanbat National University will operate 'internship-based' programs for on-site practical experience and 'project-based' programs focused on solving real-world challenges proposed by companies.○ 인턴형 프로그램은 약 8주간 기업 현장에서 실무 인턴십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형은 청년들이 팀을 구성해 기업이 제시한 실무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PBL) 방식으로 운영된다.○ The internship-based program involves approximately eight weeks of on-site practical training. Meanwhile, the project-based program operates on a Project-Based Learning (PBL) model, where youth form teams to solve real-world tasks assigned by companies.○ 특히 참여 청년들은 기업 실무 전문가와 대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멘토단의 지도를 통해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참여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 지원금도 받는다.○ In particular, participating youth can systematically enhance their practical skills and problem-solving abilities under the guidance of a mentoring group, consisting of industry experts and university faculty. Additionally, participants will receive a prescribed activity allowance throughout the program.○ 국립한밭대는 본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상시 모집하며, 청년일경험 포털(https://yw.work24.go.kr/main.do) 또는 국립한밭대학교 미래창의인재교육원 누리집(https://iace.hanbat.ac.k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is continuously recruiting companies and youth to participate in this project. You can apply through the Youth Work Experience Portal (https://yw.work24.go.kr/main.do) or the Hanbat National University Institute for Innovative 국립한밭대학교는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과 경험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들의 지역 기업으로의 취업이 이어져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ofessor Byeon Young-jo, Director of the HRD Center at Hanbat National University, stated, "Based on a foundation of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Hanbat National University runs various programs to help youth develop the practical and experience-based skills actually demanded by the industry. Through this project, we will further strengthen our partnership with local companies and provide active support to foster talent that settles in the region by facilitating their employment within local enterprises."□ 문의: 국립한밭대학교 HRD센터 (042-828-8939)□ Inquiries: Hanbat National University HRD Center (042-828-8939)[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6-03-09 19: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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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획실, 경험중심 교육 기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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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기 맞아 액티브 러닝 전용 강의실 3개, 토론 라운지 2개 추가 구축- 학생중심경험중심 교육 기반 확대로 문제해결 역량 갖춘 창의 인재 양성□ 우리 대학 교육기획실은 2026학년도 새 학기 시작에 맞춰 액티브 러닝 강의실과 토론 라운지를 추가 구축하며 학생 경험중심 교육 확대를 위한 인프라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는 지난해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험중심 교육체제 전환을 위한 캠퍼스 리디자인 사업을 통해 액티브 러닝(Active Learning) 강의실 9개를 처음 조성한 데 이어, 올해 전용 강의실 3개와 토론라운지 2개를 추가 구축함으로써 총 12개의 액티브 러닝 강의실과 2개의 토론 라운지를 운영하게 됐다.○ 이는 학습자 참여 중심 교육환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성과로 평가된다고 교육기획실은 전했다.○ 액티브 러닝 전용 강의실은 미국 올린공대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전용 강의실을 본떠 만든 학습자 중심 강의와 그룹 토의․프로젝트 수업이 가능한 공간으로, 이동식 책상과 의자, 이동식 화이트보드, 사물함 등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그룹 프로젝트나 조별 토론 및 발표 등 다양하고 유연한 교수학습 활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토론 라운지는 정규 수업 외에도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토의협업발표 준비를 할 수 있는 개방형 학습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실 안 수업과 교실 밖 학습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경험중심 학습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성호 교육혁신본부장은 지난해 1차 구축을 통해 액티브 러닝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강의실과 토론 공간을 함께 확충함으로써 경험중심 교육 인프라를 한층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 참여 중심의 혁신 교수법을 적극 지원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3-04 11:04:15
대학일자리본부, ‘2026년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운영대학 선정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년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운영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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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사업 성과평가 결과 우수 운영대학 선정- 체계적인 일 경험 기회 제공 통해 취업 지원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기여□ 우리 대학이 대전광역시가 지원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국립한밭대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코업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2024년과 지난해 2025년 사업 성과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 운영대학에도 선정되며 탁월한 운영성과를 입증했다.□ 본 사업은 수시채용 확대와 경력직 선호 등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여, 직무 경험이 부족한 지역 대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국립한밭대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최대 4개월간의 직무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주 40시간 기준 월 최대 215만 6,880원의 직무연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입사서류 및 면접 컨설팅, 사전 직무교육, 재직자 멘토링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전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국립한밭대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참여기업 발굴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대전시가 중점 육성하는 6대 전략산업(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국방산업, 우주항공, 양자, 로봇)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고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본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기반의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 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로 탐색부터 경력 설계,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2-26 09:32:50
컴퓨터공학과,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수상 이미지
컴퓨터공학과,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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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공학과,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수상□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DfX Lab. 연구팀(지도교수 이현빈)이 2025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이상기후 적응형 딸기 AI 재배 모델 개발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회는 우수 농가의 생육․환경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예선과 선발된 알고리즘을 실제 온실에 적용해 원격으로 재배․관리하는 본선 단계로 운영됐다.○ 국내 대학과 기업체는 물론 해외 대학 및 글로벌 기업까지 참여해 스마트농업 AI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팀들은 환경․생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육 예측, 목표 설정, 제어 전략 수립 등 재배 전 과정에 걸쳐 AI 기술을 접목하며 기술 완성도를 겨뤘다.○ 총 52개 팀, 275명이 참가했으며, 사전 테스트와 해커톤, 발표 평가를 거쳐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온실 딸기를 대상으로 약 6개월에 걸쳐 최종 경연을 펼친 결과, 국립한밭대학교 DfX팀이 2위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학부생인 조민서 학생을 팀장으로, 송찬호, 유태원 석사과정과 이동진 박사과정이 팀을 이룬 DfX팀은 본선에서 전북 완주 지역 스마트 온실에 자체 개발한 AI 제어 모델을 딸기 생육 관리와 환경 제어에 적용했다.○ 센서 및 영상 데이터를 융합하여 1일, 1주일, 1개월 단위의 목표 생육 상태를 설정하고, 이에 맞춰 온실 환경을 정밀 제어하는 재배 전략 AI 모델을 구현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 사용으로 고품질의 딸기를 수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컴퓨터공학과 이현빈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자신의 연구 결과가 일손이 부족한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우리 학생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됐다며, 이러한 장을 마련해 주시고 수 개월간 휴일과 밤낮 없이 시스템과 작물을 살펴봐 주신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운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DfX Lab. 스마트팜 연구팀은 농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생육 과정과 이상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농작업을 예측하여 작업자에게 알려주는 농작업 안내 시스템 개발, 특정 농작업을 위한 농업용 모바일 로봇, 로봇 팔 제어 및 로봇 손 구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Dept. of Computer Engineering Wins Grand Prize (Award from the Administrator of th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at the 'Smart Agriculture AI Competition'□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the DfX Lab. research team from the Department of Computer Engineering (led by Professor Lee Hyun-bin) won the Top Excellence Award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Award) at the '2025 Smart Agriculture Artificial Intelligence (AI) Competition'.○ Host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MAFRA) and the Korea Agriculture Technology Promotion Agency (KOAT) for the general public, this competition was designed with the goal of 'developing AI cultivation models for strawberries adapted to climate change.□ The competition was conducted in two stages: a preliminary round to develop AI algorithms using public growth and environmental data from Outstanding farms, and a final round where the selected algorithms were applied to actual greenhouses for remote cultivation and management.○ The competition drew significant interest in the field of smart agriculture AI, with participants ranging from domestic universities and companies to international institutions and global corporations. Competing teams demonstrated their technological maturity by integrating AI throughout the entire cultivation processincluding growth prediction, goal setting, and control strategy formulationall based on environmental and biological data.○ A total of 52 teams and 275 individuals participated in the competition. Following preliminary testing, a hackathon, and presentation evaluations, four finalist teams competed over a six-month period in the final round focused on greenhouse strawberries. As a result, the Hanbat National University DfX team secured second place, earning the Top Excellence Award.□ Led by undergraduate student Jo Min-seo, team DfXcomprised of masters students Song Chan-ho and Yu Tae-won, and doctoral student Lee Dong-jin applied their self-developed AI control model to manage strawberry growth and environmental conditions at a smart greenhouse in Wanju, Jeonbuk, during the finals.○ The team received high marks for implementing a cultivation strategy AI model that integrates sensor and image data to set target growth states on a daily, weekly, and monthly basis. By precisely controlling the greenhouse environment accordingly, they succeeded in harvesting high-quality strawberries with relatively low energy consumption.□ Professor Lee Hyun-bin from the Department of Computer Engineering stated, "This competition provided a powerful motivation for our students by confirming that their research results could directly address labor shortages in the agricultural field." He add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organizers of the Smart Agriculture AI Competition for providing this platform and for their dedicated efforts in monitoring the systems and crops around the clock, even on holidays, for several months.□ The Smart Farm research team at Hanbat National University's DfX Lab is focusing on agricultural labor automation. Their work involves developing agricultural task guidance systems that predict and notify workers of necessary actions during crop growth or in response to abnormal conditions. Furthermore, the team is advancing the development of agricultural mobile robots, robotic arm control, and specialized robotic hand structures designed for specific farming tasks.[Press Release Translation: Student Press Corps Global Team]
  • 등록일2026-02-20 18: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