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UNITE팀의 기계공학과 김기중, 전자공학과 이승원 학생을 만나보았습니다.
[자막]
Q. 제 2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Q. 수샹을 예상 헀는지?
Q. 수상 후 누가 가장 먼저 생각 났고 수상의 기쁨은 누구와 나누었나요?
Q. 수상 제품인 '눈보라'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Q. 공모전을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 했는지?
Q. 팀명을 UNITE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고 팀으로 공모전을 준비하느 장점이 있다면?
Q. 공모전의 지도교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교수님께 건의 사항이 있다면?
Q. 앞으로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면?
한밭대학교 유튜브
[음성&자막]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4학년으로 진학중인 이승원이고요
저는 현재 이종원 교수님이 지도하시는 융합 캡스톤 디자인에서 유나이트 팀 팀장을 받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 김희중입니다
저는 유니버설 공모전 디자인에서 눈보라 때 하드웨어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저희 유나이트라는 이름으로 처음시도해 본 대외활동이 이번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인데요
먼저 이렇게 대전시장 상이라는 되게 감사한 상이죠네 그런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그리고 저희가 처음 시도해 본 대회가 이렇게 잘 되어서 앞으로 나가게 될 활동들에 있어서 조금 더 자신감 얻게 될 것 같습니다
유나이트 팀원들 모두 노력한 결과 유니버설 공모전에서 큰 상을 받아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솔직하게 말씀 드리면 저는 예상하고 있지 않았고요 유니버셜 디자인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사실 의견 충돌도 많았고 조금 처음 시도해본 대외활동이다 보니까 좀 쉽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잘 어떻게 준비를 했고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게 대회 나가기 전날에 작품 제작을 완료를 했어요 그래서 사실 저는 장려상이라도 받으면 되게 감사할 거라고 사실 예상을 하고 생각을 하고 나갔습니다
저는 저의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 출품작들이 많이 아이디어가 좋아가지고 예상을 못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이제 그 저희가 많이 노력해서 낸 작품이기 때문에 수상을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은 있었습니다
뭐 당연히 저희 팀 지도교수님이신 이종원 교수님과 팀원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고요 이종환 교수님께서 되게 불철주야로 저희 아이디어랑 그리고 준비하는 거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써주고
그래서 사실 정말 대상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상의 기쁨은 전날에 작품을 함께 마무리한 하드웨어 팀원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저는 수상하였을때는 당시 이종원 교수님과 신부현 교수님, 그리고 팀원들과 같이 기쁨을 많이 나눴고요,
그리고 가장 수상에 대한 기쁨을 처음 나눴던 것은 저희, 저랑 같이 일했던 하드웨어를 담당하는 팀원들과 같이 기쁨을 나눴습니다.
눈보라는 지금 현재 많이 발전 중인 자율주행 기술을 시각장애인의 일상생활에 적용을 시킨 작품인데요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자면 라이다랑 초음파센터, 카메라를 이용해서 작동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이제 시각장애인이 보행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것이고요 저희가 사실 만든 눈보라가 그것대로 완벽하게 다 구현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이디어를 내고 그리고 조그맣게나마 작품 제작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눈보라가 실제로 발명이 된다면 시각장애인의 보행 종류인 전자기기로 이용한 보행과 그리고 안내 보행에 해당되어서 시각장애인의 보행 범위를 확장시킬 것 입니다
처음에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좀 잡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인터넷 매체에 저희 아이디어가 많이 노출되어 있었고 많이 퍼져 있어서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 정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제 자율주행과 여러 센서들을 좀 제어하는게 많이 어려웠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노력도 하고 뭔가 회의를 많이 나누면서 그런 부분들은 보완하고 수정하는 과정도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이종원 교수님하고 신부현 교수님 께서는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팀원들이 다 같이 합심해서 그런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드웨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실제로 물건을 뽑고 눈으로 보이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3D 프린터가 좀 생소했기때문에
뽑는 데 많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창의혁신메이커센터 마성환 선생님께서 그런 부분을 조언도 해주시면서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만든 '눈보라'라는 작품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유나이트라는 의미는 연합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 팀원들이 총 10명인데 기계공학과 학부생 4명과 전자공학과 학부생 여섯명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유나이트로 선정을하게 되었고,
그리고 저희의 그런 과의 특성들을 살려서 소프트웨어 팀과 하드웨어 팀으로 나눠서 작품을 제작하고 구현하려고 더 열심히 노력을 한는 부분에 다 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많은 이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부터 융합캡스톤디자인 수업을 수강하게되면서 이중원 교수님을 알게 되었고 이제 제가 졸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번 학기가 교수님과 함께하는 마지막 학기일 것 같은데요
사실 교수님 처음 배웠을 때는 키도 저만 하시는 것처럼 덩치도 엄청 크세요 그래서 조금 엄하실 것 같고 되게 무서운 분이실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교수님께서
저희 팀원들 다 데리고 처음에 보자마자 맛있는 음식 사주시면서 얘기를 나누었거든요 근데 그때 얘기를 나눠보면서 되게 교수님이 정말 괜찮으신 분이다라는 것을 그때 알았고요
절대 뭐 사주셔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교수님 처음 보셨을 때 조금 무섭더라도 아마 같이 얘기 나눠보면 아니라는 걸 아실 겁니다 뭐 이종원 교수님 같은 분은 정말 다양한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해서
뛰어난 견해를 가지고 계신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항상 교수님께 가서 여쭤보면 교수님께서 전문 지식이 많으셔서 되게 다양한 다른 의미로 생각하게끔 많이 피드백을 주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갔던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에서도 되게 좋은 성능을 얻을 수 있었던 것같고 그래서 매번 열정적으로 이렇게 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 하나만 드리자면 아직 한학기남았기 때문에
마지막 학기도 조금만 더 귀찮게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최근 전력전자라는 학원에 공부하는데 흥미를 느꼈습니다 전력전자라함은 전력용 반도체 소자를 이용해서 전력의 변환을 시키고 그런 것을 응용하는 학문인데요
거기에 관해서 전문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저는 일단은 제가 앞두고 있는 지금 석사라는 거에 있어서 졸업을 조금 잘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게 1차적인 목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 석사 과정 속에서
제가 관심이 있어 하는 분야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좀 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발판을 마련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그리고 지금 최종적으로는 제 분야를 잘 살려서 취업하는게 제 최종 목표입니다
저는 대학생활하면서 뭔가 졸업을 하기 위해서 수업만 듣고 아니면 제 학업에 집중하는 것만 많이 봐왔는데요 근데 학교에서 많이 지원하는 동아리나 뭔가 대회 같은 거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런 참여를 하면서 이제 스펙도 쌓아가면서 그런 과정 속에서 제 분야를 살리면서 뭔가 좀 더 집중할 수 있고 좀 더 실력적으로 많이 키워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마련되는 것 같아서
저는 그런 대회나 동아리를 꼭 참여하는게 대학생활하면서 조금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