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밭대학교

HIGHHANBAT

교류/산학

게시물 검색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 개최 이미지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 개최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4
  • - 선배 창업자 경험 공유부터 책임 멘토 매칭까지...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지난 2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업프로젝트(2차) 선정자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창업 도전자와 책임 멘토 등이 참석해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프로그램은 창업지원단 소개 및 운영 프로세스 안내를 시작으로 선배 창업자 특강, 창업과 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책임 멘토 임명장 수여식,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졸업기업인 김범준 대표가 선배 창업자 특강에 나서 창업 경험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선배 창업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과정과 사업화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살펴보고,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특강 이후에는 책임 멘토와 멘티를 매칭하고 참가자들을 8개 소그룹으로 편성해 멘토링을 진행했다.○ 선정자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책임 멘토와 4회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등 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단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스타트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자별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추진 단계에 맞춘 밀착 지원을 이어가 창업 도전자들이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등록일2026-10-22 17:41:20
앵커사업단,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 이미지
앵커사업단,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25
  • - 대학기업창업 관계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거점으로 활용□ 우리 대학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교내 도서관(S1동) 404호에서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라운지 개관을 축하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및 향후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는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산학협력 회의, 기업 교류 및 창업 지원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기업 및 창업 관계자 간 상시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산학협력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체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이 마련되고, 공동 협력과제 발굴 및 창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한밭대 우승한 앵커사업단장은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가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22 13:25:55
국립한밭대, ‘2026 국방·우주반도체 포럼’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6 국방·우주반도체 포럼’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42
  • - 국방우주반도체 기술 자립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강화- 지역산업혁신 클린룸 기반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의 새로운 도약 기대□ 우리 대학은 20일 교내 지역협력관 및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에서 2026 국립한밭대학교 국방․우주반도체 포럼을 개최하고, 국방․우주반도체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한밭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과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오용준 총장, 양승찬 대전광역시 미래전략산업실장, 김건희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영덕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주반도체 기술개발, 우주부품 인증, 센서반도체 신뢰성, 우주방사선 복합환경 평가 및 반도체 내방사선 설계 등 핵심 기술과제를 공유하고,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환영사에서 국방우주 분야의 교육․연구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의 미래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협력 의지를 밝혔으며,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축사를 통해 핵심 반도체 기술의 국산화와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립한밭대 김건희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장은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의 구축 배경과 발전 과정, 연구 인프라 활용 및 향후 국방 우주 반도체 인력양성과 산․학․연․관 협력체계 발전 전략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동민 실장과 국방기술품질원 김장헌 박사는 각각 우주반도체 사업 추진 현황과 우주부품인증센터 관련 사업 현황을 발표하며 핵심 부품 개발 및 신뢰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나노종합기술원 김희연 센터장은 센서반도체 신뢰성 추진 현황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이광호 박사는 반도체 내방사선 설계 관련 기술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경상국립대 김정식 교수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가변 온도 환경에서의 우주방사선 복합 신뢰성 반도체 평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우주환경에서 요구되는 반도체 안정성과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의 공공 클린룸 구축 제안을 바탕으로 조성된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중심으로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국립한밭대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아스텍, 나노종합기술원, ㈜CSO 등 4개 기관을 중심으로 앵커사업 및 범부처 연계사업과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국방․우주반도체 분야의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활용한 반도체 연구개발, 시험․평가,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 및 산업화 지원 등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번 포럼은 국방․우주반도체 핵심기술의 국산화와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기반으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의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국방우주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협력 및 기술사업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광역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 정책과 앵커사업을 연계하여 지역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이 대한민국 국방․우주․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술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10-21 16:18:51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 ‘반도체 정밀 검사 핵심 기술’ 민간 기업에 기술 이전 이미지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 ‘반도체 정밀 검사 핵심 기술’ 민간 기업에 기술 이전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23
  • - 단촬상 타원분광법을 이용한 반도체 검사 장치 등록특허, ㈜뮤텍코리아에 기술이전- 고속고정밀 반도체 광학 검사 기술의 사업화 및 국산 검사 장비 경쟁력 강화 기대□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가 개발한 차세대 반도체 광학 검사 기술이 국내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인 ㈜뮤텍코리아에 이전되며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 성과의 기술사업화 기반이 마련됐다.○ 국립한밭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9월 ㈜뮤텍코리아와 단촬상 타원분광법을 이용한 반도체 검사 장치(등록특허 제10-2515593호)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후, 최근 등록특허 양도 방식으로 기술이전을 완료했으며, 기술이전 금액은 총 1억 5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제조공정의 박막 두께 및 광학적 특성을 분석하는 타원분광법을 기반으로, 단일 촬상 방식을 적용한 정밀 광학 검사 기술이다.○ 기존 타원분광 계측 방식과 비교해 측정 시간 단축 및 시스템 구성 간소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속고정밀 광학 계측 장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에서 개발한 반도체 정밀 광학 계측 기술을 국내 장비기업의 제품 개발 및 사업화와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술을 이전받은 ㈜뮤텍코리아는 반도체 검사 및 광학 장비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광학 검사 장비의 사업화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는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의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반도체 검사․계측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진성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제조 및 첨단 패키징 분야의 정밀 계측, 비파괴 검사, 인공지능 기반 결함 분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검사계측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등록일2026-10-14 16:58:29
대학일자리본부, 13개 분야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13개 분야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06
  • - 생산‧품질‧제조부터 반도체‧AI‧데이터‧로봇‧모빌리티까지 총 13개 직무 분야 운영- 현직자의 실무직무역량취업 준비 과정과 실시간 라이브 Q2026년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관심 직무의 실제 업무와 필요 역량을 현직자에게 직접 듣고,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인 직무와 연결해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 직무는 △생산품질제조 △제약바이오 △SCM △건설건축 △인사HR △배터리이차전지 △IT정보보안 △UX/UI △AI데이터 △로봇임베디드SW △반도체 연구설계 △반도체 공정 △기계모빌리티 연구설계 등 총 13개 분야이다.○ 각 분야별로 현직자 직무특강 90분과 라이브 Q&A 30분, 총 2시간 씩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멘토들은 실제 담당업무와 업무 프로세스, 직무별 주요 역할 및 필요 역량, 부서 간 협업 방식, 취업 준비 과정과 현직자 경험 등을 소개하고, 사전질문과 현장질문 등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자의 실제 업무 경험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직무에 따라 실제 업무 흐름, 활용 도구와 산출물, 협업 과정, 현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경험 등을 소개해 학생들이 직무 관련 현장의 실제 모습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누리집(https://job.hanbat.ac.kr)에서 신청한 후,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별도 신청서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직무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참여자는 자신의 전공과 직접 관련된 직무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이 있었던 다른 분야의 특강도 자유롭게 선택해 중복 참여할 수 있어,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는 기회를,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에게는 희망 직무에 대한 이해와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10-14 11:29:08
교육기획실,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 성료 이미지
교육기획실,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66
  • - AI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대학의 역할과 국제협력 방향 모색□ 우리 대학은 지난 2일 교내 디지털도서관에서 국내외 대학의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대만,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의 대학 관계자와 국내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별 교육혁신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고, AI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대학의 역할과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개회사 및 기조연설, 설성수 전 아시아기술혁신학회 회장 축사, 해외 대학 관계자들의 사례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혜진 아시아기술혁신학회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각 나라의 교육혁신 사례들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먼저 키르기스스탄의 쿠세인 카라사예프 비슈케크주립대학교 밀란 딜다예프(Dyldaev Mirlan) 총장은 키르기스스탄 교육의 혁신: 문화적 실천과 국제적 경험을 주제로 교육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필리핀 파티마대학교 캐롤라인 마리안 엔리케즈(Caroline Marian S. Enriquez) 총장은 파티마대학교(OLFU, Our Lady of Fatima University)의 AI 시대를 대비한 교육혁신을 주제로, 대만 국립가오슝대학교 우싱하오(Hsing-Hao Wu) 부총장은 글로벌 교류와 디지털 교육에서 대학의 역할 재정립: 글로컬 외교와 몰입형 학습 강화를 주제로 국제교류와 디지털 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항공대학교 하 남 칸 자오(Ha Nam Khanh Giao) 부총장은 베트남 VAA(Vietnam Aviation Academy)의 교육혁신에 대해 발표하며, 국가별 교육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 경험을 나눴다.○ 2부에서는 국립한밭대 권기석 학생처장이 좌장을 맡고, 연세대학교 김진국 객원교수와 국립한밭대 최종인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앞선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혁신의 방향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토론을 진행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은 대학 교육을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그 기술을 대학 교육에 어떻게 담아내고, 학생들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갈 것인가의 고민일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혁신의 성과를 확산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10-06 09:08:55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해치고 챌린저스’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해치고 챌린저스’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67
  • - 직무탐색부터 직업체험자기주도 활동까지 단계별 진로설계 지원- 참여 학생 91.8%,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9월 30일까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진로개발프로젝트 HATCHGO Challengers(해치고 챌린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7명의 학생들은 직무 맞춤형 진로 특강과 단기직업체험, 자기주도적 활동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며, 관심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먼저 7월에는 AI 활용 직무역량 커리어 특강, 산업특강, 현직자 직무특강, 포트폴리오 특강 등을 통해 관심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8월에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을 통해 현직자와 함께 직무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적합성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9월에는 개인별 진로 목표에 따른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 활동을 수행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8%가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가장 도움이 된 활동으로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이 51.0%로 제일 높았으며, 현직자 직무특강이 28.6%로 뒤를 이었다.□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해치고 챌린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02 17:54:51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국전력기술㈜ 기업설명회’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국전력기술㈜ 기업설명회’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210
  • - 김태균 사장 특별강연, 에너지 산업 미래와 인재상 공유□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30일 교내 디지털도서관 온빛곳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국전력기술㈜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기업의 직무와 채용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산업의 변화와 기업의 성장 방향에 대해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이날 기업 설명회에는 오용준 총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고, 1부에서는 한국전력기술 인재채용팀이 기관 소개와 주요 직무, 채용전형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질의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김태균 사장이 한국전력기술의 성과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서 △에너지 안보탄소중립 시대 전력에너지 기술의 중요성 △소형모듈원자로(SMR)해상풍력 등 미래 에너지 사업 △설계 전문가 육성과 AX 대전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김 사장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변화 속에서 이를 뒷받침할 기술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성공의 조건으로 창의성'과 안목'을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전문성과 새로운 시각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해당 기업의 사업과 직무를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사장님께서 열정적으로 들려주신 산업의 미래와 채용 이야기가 진로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한국전력기술이 학생들을 직접 찾아와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해 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학생들이 국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에너지 전환과 AI 대전환 시대에 학생들이 산업의 흐름을 읽고 필요한 역량을 미리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01 17:37:08
HRD센터, ‘2026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3차 성과발표회’ 성료 이미지
HRD센터, ‘2026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3차 성과발표회’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200
  • - 대전여상 학생 5개 팀 20명, 여름방학 동안 진행한 기업 실무과제 수행성과 발표- 기업 현안 해결 아이디어 제시하며 직무역량문제해결능력협업역량 키워□ 우리 대학 HRD센터는 22일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과 기업 관계자, 지도교사, 심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3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은 청년들이 기업에서 제시한 실제 과제를 팀 단위로 수행하며 직무를 경험하고, 문제해결능력과 협업역량 등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표회에는 대전여자상업고 학생 5개 팀, 총 20명이 참여해 여름방학 동안 수행한 기업 연계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결과물을 공유했다.○ 각 프로젝트는 실제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기업 현장과 유사한 팀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제해결능력, 협업역량, 직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제시한 결과물의 완성도가 높았으며, 청년 세대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업의 현안 해결과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프로젝트형 360명, 인턴형 230명을 배정받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형 사업에는 대전여자상업고를 비롯해 충남기계공업고, 대전도시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등 지역 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개 팀, 총 64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기업 연계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해 취업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한밭대 이택영 HRD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팀 중심의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과제를 수행하고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특성화고와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와 취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HRD센터는 이번 3차 성과발표회에 앞서 두 차례의 프로젝트형 성과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0월에도 추가 성과발표회를 열어 참여 청년들의 프로젝트 수행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 등록일2026-09-23 13:15:08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집안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집안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226
  • □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8일 교내 체육관 등에서 2026 한집안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약 2,100여 건의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누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박람회는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업의 실무진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유관 기관으로 함께 참여해 지역 청년 고용 지원의 효과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유명 대기업을 비롯해 건설제조IT방산 등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20개 우수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계룡건설산업㈜ 외 19개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현직 선배들이 직접 1대1 채용 상담 및 직무 멘토링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900여 명의 학생이 부스를 방문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직무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기업과 지역 우수기업 등 3개 사가 2회에 걸쳐 진행한 특별 채용설명회에는 200명의 학생이 몰려 최신 채용 트렌드와 기업별 맞춤형 취업 전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외에도 정부 및 교내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는 홍보 부스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끄는 타로 및 퍼스널컬러 진단 등의 부대행사에 약 1,000명이 방문해 각종 지원 제도를 확인하며 박람회에 활기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한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우수기업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성공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기업을 잇는 실효성 있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9-21 19: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