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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세미콘과 한집안 산학장학생 협약 체결 이미지
비전세미콘과 한집안 산학장학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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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반도체 제조 장비를 개발하는 비전세미콘(주)을 방문하여 한집안 산학장학생 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미래사회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기술 인력 양성 및 사회발전 기여에 공동으로 노력하고자 뜻을 모아 이루어 졌으며,○ 협약식에는 최병욱 총장, 임준묵 학생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이동배 기술연구소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집안 산학장학생은 기업체에서 재학생에게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 채용하는 제도로, 기업은 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우수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학생은 불필요한 스펙 쌓기 없이 일찍이 취업을 확정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기업이 요구하는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하고 현장실습에 참여하여 실무경험을 익히게 되며 정기적으로 기업관계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최병욱 총장은 산학장학생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희망하며, 학생들이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우수한 맞춤형 인재로 육성된다면 기업체 입장에서도 분명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후에는 비전세미콘이 선보인 대전 유성 봉명동 소재의 스토랑트(Smart Automatic Restaurant)' 로봇카페를 방문해, 주문부터 결제, 제조, 서빙까지 모든 과정이 무인 자동화로 운영되는 스마트 바리스타 시스템을 견학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등록일2020-05-18 1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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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교육 거점대학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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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밭대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창업교육 중부권 거점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7억 50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됐다.○ 창업교육 거점대학 사업은 창업교육 및 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거점(Hub)으로 지정하여, 권역 내 타 대학 및 지역학교, 민간보육기관 등에 교육자원 및 전문성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사업이다.○ 한밭대는 중앙대, 강릉원주대, 대전대와 클로버(CLOVER)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였으며 대학이 보유한 창업교육 역량을 활용하여 권역 내 타 교육기관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선도모델을 개발하여 널리 알리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각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대학(원) 창업교육 프로그램 △지역대학 창업교육 프로그램 △MOOC 개발 및 창업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게 된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은 권역 내 대학의 창업교육 역량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극대화 하여 한밭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기술창업모델을 널리 알리겠다며 양질의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지역의 창업교육 생태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변영조 기업가정신센터장(구 창업교육센터)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창업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중부권 기술창업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창업인재가 학업과 창업활동을 병행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경험중심의 실전창업 교육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등록일2020-05-18 09:41:09
산학협력단-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창출에 맞손 이미지
산학협력단-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창출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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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학협력단LINC+사업단(단장 최종인)과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최문기)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기술 수요에 대한 국내 매칭기술 발굴, 기술사업화 전문 인력 양성 등 글로벌 기술 사업화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을 위해 28일, KAIST에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인 단장, 김재성 교수, 고준빈 지식재산정보사업단 센터장, 이종원 교수, 안필원 선임 등 대학관계자와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 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 최문기 센터장, 박영덕 교수, 현병화 교수, 권현정 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우수한 네트워크를 토대로 △ 글로벌 기술수요 공동 조사 및 적합 아이템 도출 △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발굴추진 △ 글로벌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의 공동 활용 △ 해외 기술 수요에 대한 국내 매칭기술 발굴 △ R글로벌 IT기술대학원프로그램(ITTP)을 통해 배출한 66개국, 217명의 석박사 졸업생과 연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보유한 KAIST GCC의 만남으로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공공요소 기술의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최문기 KAIST GCC 센터장은 우리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는 해외협력국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여 국내 기술자원 및 기업과 상호 연결하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 제공과 비교 우위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R면서○ 국내를 넘어 아시아 첫 번째 협력대학으로 한밭대를 선택한 것은 국내 최고의 지역상생형 국립대학으로서 대전 기업-혁신기관 협력 네트워크 1위에 빛나는 우수한 산학협력 네트워크와 노하우, R라며 반드시 큰 시너지를 발휘하여 가시적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종인 단장은 한밭대는 LINC+사업을 통해 중국 산학협력 전진기지(당산, 심양, 대련, 남경), 미국, 일본,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인턴십 및 캡스톤디자인, 학생 교류, 해외 판로개척 및 기업 진출 등을 위한 각종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나 해외 네트워크와 콘텐츠에 한계성이 있었다라며,○ 우리 대학 가족회사와 학생의 성장, 연구성과의 사업화에 KAIST GCC의 플랫폼이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글로벌 기술사업화의 리더인 KAIST GCC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통해 반드시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공공기술의 사업화, 글로벌 인재양성으로 지역사회 혁신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0-05-04 17:01:23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대전지역 1위 이미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대전지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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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0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경영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각 지역별로 평가를 실시하였고 기관의 전문성, 운영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기관 연계(개방형 협업), 운영실적 관리에서 한밭대가 대전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창업보육센터는 한밭대학교의 내부 기업연계(Hyper-Connected) 시스템을 통해 대학의 정책, 사업화, 인력양성, 교육, 기술, 자금, 장비 지원 등 내부의 창업생태계를 잘 활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외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초기단계 기업의 입주공간인 한밭인큐베이터타운, 성장단계 기업 입주공간인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졸업기업과 도약단계 기업 입주공간인 지역협력관으로 구분하여 성장단계별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12월 기준으로 46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2년차 기업 27개, 3~5년차 기업 15개, 6~7년차 기업 4개로 초기 창업자들이 대다수이지만 매출액 345억원, 고용인원 178명, 신규 고용인원 102명, 한밭대학교 졸업생 고용 11명으로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아울러 대전창업보육협의회 사무국을 운영하며 지자체와 유관기관과의 혁신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의 창업허브로서의 역할을 견고히 하고 있다.□ 김건우 창업보육센터장은 한밭대학교는 일찍이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가적 대학으로 변화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형성을 주도해 왔다며 1999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이후로 정부 정책, 대학의 우수자원과 시스템, 기업의 수요를 연계․확산시켜 기업가적 대학으로의 역할에 더 앞장서 왔으며 올해에도 창업 인프라 및 연계기관을 통하여 혁신형 기업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0-05-04 16:58:13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이미지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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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듀얼공동훈련센터가 일학습병행 사업에서 2017, 2018, 2019년 3년 연속 최우수기관(S등급) 평가를 받았다.○ 일학습병행 사업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전세종충청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가 직무를 수행하면서 훈련을 통해 학위 및 NCS기반 국가기술 자격을 취득하는 현장중심 직무역량 향상 훈련으로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구본급 듀얼공동훈련센터장은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한 양호한 학습 환경의 제공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우수 강사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2015년 5월 설립된 듀얼공동훈련센터는 총 130개 학습기업과 협약을 맺었으며 기업현장교사수당, HRD전담자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훈련비 등을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로부터 지원받아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500여명의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학습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훈련(NCS대분류 기준으로 기계, 전기전자, 정보통신, 경영회계사무, 재료 등)을 진행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의 핵심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 등록일2020-04-27 09:35:01
기업가정신센터 개소 이미지
기업가정신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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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0일 교내 산학연협동관에 기업가정신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지역과 연계한 창업생태계 확산을 위하여 기업가정신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정부 대응 매뉴얼을 준수하여 내부 관계자만 모여서 진행되었으며 최병욱 총장, 오영식 교무처장, 임준묵 학생처장, 최종인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 변영조 기업가정신센터장 등이 참석하였다.□ 기업가정신센터는 지역과 연계한 기업가적 대학을 실현을 바탕으로 △TPM(Technology-Product-Market)연계와 INC(Idea-Needs-Capability) 중심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기업가적 대학 내실화 교육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연구 및 콘텐츠 개발 강화 △학생 및 교원창업 확대 △지역연계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 등 한밭대학교 고유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기업-지역사회-정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가정신 생태계 발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은 한밭대학교는 일찍이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가적 대학으로 변화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형성을 주도해 왔다라며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 맞춤형 기업가적 인재육성이 강조됨에 따라 기업가정신센터 개소를 통해 대전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창의인재 육성에도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영조 기업가정신센터장은 기업가정신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기본소양이다라며, 학생과 교원 중심의 창업을 확대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교육을 통해 지역기반 창업가육성 및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9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창업경영대학원, 기술사업화센터, LINC+사업단, 한밭엔젤투자조합, 기술지주회사, 창업비즈니스학과, 창업지원단 등을 설립하며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창업교육, 기술혁신, 자금, 장비지원 등 내부 창업생태계를 완성하여 지역의 창업거점 대학으로 위상을 견고히 하고 있다.
  • 등록일2020-04-22 10:20:26
4월 23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이미지
4월 23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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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23일까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대전・충남권 국립대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가운데, 이번 모집을 통해 최종 15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사업을 영위한 기간이 3년 이내의 개인 및 법인 창업기업 대표자로, 사업 선정 시 기업당 최대 1억 원, 평균 6,5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특화 프로그램 등을 오는 6월부터 2021년 2월까지 9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창업기업의 평가 절차는 자격검토와 서류 및 발표평가, 사업계획 진위여부 등의 심층확인을 위한 현장평가가 진행되며, 제품서비스 개발동기, 개발방안, 시장진입 및 성과창출 전략, 창업기업 대표자 및 팀원의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신청방법은 23일(목)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와 증빙서류 등을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 온라인 제출하면 되며, 주관기관 선택 시 거주 지역 등에 관계없이 한밭대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창업지원단 송우용 단장은 한밭대학교는 2015년 이후 최근까지 초기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다년간 창업준비 및 성장지원 역량을 축적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창업 유관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사업화 자금, 아이템 실증 검증 등의 성장단계별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0-04-06 15:31:28
대전・충남권 국립대 유일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이미지
대전・충남권 국립대 유일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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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밭대학교가 대전・충남권 국립대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향후 3년간 청년 및 일반인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올해 한밭대를 비롯한 전국 32개 대학과 8개 공공민간기업에 연 23억 원 내외의 사업비가 기관별로 지급된다.□ 2015년부터 최근까지 초기창업패키지(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학생과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준비 및 성장지원을 해왔다.○ 이러한 핵심역량의 축적으로 올해는 대학 내외부의 잠재적 창업자 발굴,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시장진출 및 성장과정의 애로요인을 사전 유형화하여 기업특성별 맞춤형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대학의 실천적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거점 창업 유관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사업화 자금, 아이템 실증 검증 등의 성장단계별 특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창업아이템 검증 분야로는 소비자반응조사, 제품개선(KS-QFD), BM 리모델링 컨설팅 프로그램이 있으며, 초기창업기업 지원에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05년 설립된 창업대학원과 연계한 빅데이터AI기반 창업기획 전문가 교육과정 개발, 창업자 네트워크 모임인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등이 선택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혁신 분야 및 신산업 분야의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서류 및 발표평가 후 창업기업별 최대 1억원, 평균 6,5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나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의 2020년 창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참조하면 된다.
  • 등록일2020-03-26 16:52:13
산학협력단, ㈜에스에이치엘씨티씨와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산학협력단, ㈜에스에이치엘씨티씨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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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학협력단(단장 최종인)과 ㈜에스에이치엘씨티씨(대표이사 김경태)는 24일 교내 S5동 회의실에서 공공기관의 전직재취업자를 위한 교육과정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헌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기관 전직퇴직자들의 교육과정 범위가 더욱 확대다양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은 △현장교육 강화 및 퇴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 △보유 인프라 공동활용 △양 기관의 핵심 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확산 사업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1조의3(퇴직예정자 등에 대한 재취업지원서비스 지원)이 오는 5월 1일자 시행예정으로, 퇴직(예정) 준고령자고령자의 재취업창업에 관한 교육, 진로설계, 취업알선 등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교육과정 운영이 지역 공공기관 은퇴 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또한, 2020년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시작인 1955년생들이 고령자로 진입하는 첫 해이기도 해서 이러한 특화된 교육과정은 시니어 역량강화에도 기여하여 시니어 재취업으로 선순환 될 수 있어 고령3할 사회에 대안을 함께 모색할 시점에 공익사회 가치 실현의 가시적인 성과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0-03-26 09: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