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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유성구, 제3기 대학 청년기획단 출범 및 지역공헌활동 본격 추진 이미지
한밭대-유성구, 제3기 대학 청년기획단 출범 및 지역공헌활동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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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INC+사업단은 대전 유성구와 함께 제3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을 출범하여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2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종인 한밭대 산학협력부총장, 김동욱 충남대 LINC+사업단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밭대는 올해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에 융합 캡스톤디자인 학생 38명과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 상생문화기획단 학생 36명 총 74명이 참여한다.○ 이와는 별개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관련 일반교과과정에 학생 14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기여방안을 추가로 발굴하며, 실천적 서비스러닝 교육체계를 개발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역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청년기획단과 관련하여 한밭대는 2019년도부터 지역사회공헌 융합 캡스톤디자인 정규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문제해결과정에 반영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그 결과, 2019년 유성구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우리마을 스탬프 투어가 실제 유성구 정책에 반영되어유성지역 명소를 역사․문화, 과학․기술 등의 테마 별로 선정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관평초등학교 등에서 언택트 온라인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학생들의 현장체험 및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한밭대는 유성구 관학협력 사업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나Be한마당 코딩경진대회, 우리동네 마을이야기 등을 추진 중이며 제11회 유성 국화전시회 관련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작품을 대학 정문 앞 유림뜰에 전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산학협력 전략브랜드인 INC를 통하여 지역문제해결에 유성구 청년기획단 학생들의 역량과 기술이 녹아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NC란 아이디어, 니즈, 역량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한밭대 비전인 산학일체 혁신대학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첫째, 고객의 니즈(지역사회의 고민, 불편함), 둘째, 대학에서 보유한 역량(교수와 대학원생 및 지역기관의 기술 및 역량 포함), 셋째, 독특한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아이디어-니즈-역량 세 가지(INC: Idea,Needs, Capability)의 교집합을 통해 가치를 만들고 기회를 추구하는 한밭대만의 차별화된 산학협력 브랜드이다.
  • 등록일2020-10-26 10:10:22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설립 10주년’ 기념 산학협력 활성화 간담회 개최  이미지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설립 10주년’ 기념 산학협력 활성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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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0일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대덕캠퍼스에서 학무위원회를 진행하고 이어서 최병욱 총장을 비롯해 대학 학무위원과 대덕산학융합캠퍼스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특구 중심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산학융합캠퍼스는 대덕특구 안에서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과 기술상용화를 지원하고자 2004년 대덕테크노벨리의 관평동 705번지(6,896.5㎡) 부지를 매입하며 시작되었다.○ 대덕특구 기술상용화센터 신축계획 연구 및 대학구성원과 지역사회 의견수렴을 통해 2007년 말 설계를 마치고 2008년 4월 착공해 2009년 3월 창업보육동 준공, 2010년 3월 기술상용화센터 준공으로 한밭대학교는 산업단지 내 연면적 11,533㎡ 규모의 대덕캠퍼스를 구축하였다.○ 이후, 한밭대는 대덕캠퍼스 내 산학협력단 운영지원팀 설치, 창업경영대학원과 화학생명공학과(3, 4학년) 이전, 시제품제작지원센터 설립, 연구마을 설치 등을 통해 기업지원, 기술사업화, 인재양성, 창업보육 등 대학의 산학협력 전진기지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한밭대학교 대덕캠퍼스 기술상용화센터 준공(2010.03.)한밭대학교 창업대학원 대덕캠퍼스 이전(2010.10.)산업단지캠퍼스지원사업 주관대학 선정(2011.05.) 화학생명공학과 223명 정원 이동산업단지캠퍼스 설치 인가(2012.05., 교육부) 한밭대학교 대덕산학융합캠퍼스로 명칭 변경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현장밀착형 산학협력 현장 방문(2015.02.23.)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연구마을) 신규 주관기관 선정(2016.04.)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2018.04.)□ 이번 간담회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역할에 대해 학무위원회 학무위원과 관련 부서장들이 머리를 맞대었다.○ 먼저 대덕산학융합캠퍼스 내 사업단별 그간 산학협력 추진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양영석 학과장은 창업학과 교육과정과 이노폴리스창업지원사업을, 변영조 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 운영과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사업의 주요성과를 소개하며 대학의 창업지원 역할과 대학 교원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강조하였다.○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명태식 사업단장은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사업 성과를 다루며 4차 산업혁명의 뿌리 산업으로 광학기반 활용방안을 소개했고, 디자인혁신센터 김용철 센터장은 다양한 형태의 안경을 기술과 디자인, 마케팅을 접목한 방법으로 주목을 받았다.○ 금속가공소공인특화지원센터 최청림 센터장은 지역 소공인과 상생협력 사업을, 지능형기계산업육성사업단 서상혁 부단장은 대전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기업지원 성과와 대덕캠퍼스의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 최병욱 총장은 대덕특구와 산업단지 내에서 지역과 기업이 혁신하는 공간으로써 대덕산학융합캠퍼스 활성화 의지를 밝히며, Daeduck Innovation Campus 비전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시행해 나아갈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캠퍼스 조성을 약속하기도 하였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대덕산학융합캠퍼스는 10개의 센터와 창업경영대학원이 위치해 산학협력단 인력의 11%, 산학협력단 예산의 34%를 창출하면서 대학비전인 산학일체 혁신대학을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혁신은 주변부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대학혁신도 이곳 관평동 캠퍼스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미래의 10년을 잘 감당하도록 대학본부와 구성원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대덕에서의 대학 산학협력 혁신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의 새로운 인프라를 함께 둘러보는 순서로 마무리 했는데 스마트광학혁신단의 국내 1위 차세대 광학제조 인프라인 초정밀 가공지원실에서 가공 시연이 있었고, 코스닥에 상장한 ㈜나노신소재 교수창업 성공사례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박장우 홀에서 교원 창업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 등록일2020-10-22 11:25:06
드론융합기술센터, 공간정보기업 5개사와 MOU 체결 이미지
드론융합기술센터, 공간정보기업 5개사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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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학협력단은 지난 19일 공간정보 관련 5개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발전기금 7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과 우승한 산학협력교육원장, 도명식 드론융합기술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스마트지오 김성훈 대표, 하나산림㈜ 박재호 대표, 서광항업㈜ 정공운 대표, ㈜서금 이성문 대표, ㈜한국KGT 김철웅 팀장 등 1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밭대는 이번 협약으로 공간정보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드론 및 융․복합 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 인적교류 등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명식 드론융합기술센터장은 대학의 공용장비와 전문기술을 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적극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대학이 할 수 있는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고 대학과 기업이 사회발전에 공동노력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약과 함께 관련 기업들은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 등록일2020-10-22 11:07:45
유성국화전시회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작품 전시 이미지
유성국화전시회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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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밭대학교는 16일부터 지역행사인 제11회 유성 국화전시회와 연계하여 대학정문 앞 광장 유림뜰에 국화를 주제로 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작품들을 설치하고 국화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청공원에 전시되었던 아트체험 부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지역 축제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산업디자인학과 2학년 학생들이 SPACE 국화를 그리다라는 테마로 회상, Blooming, 피움, Wings, 향기 머금은 파도 5개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국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디자인하여 관람객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다영 학생은 작품을 직접 기획, 설치까지 할 수 있었던 기억에 남을 프로젝트였으며 요즘같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우리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즐거움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김지현 지도교수는 이번 지역축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작업이었다며 앞으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로 확대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는 산업디자인학과 김지현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의 기획으로 체험형 아트체험 부스를 디자인하고 설치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9년 대청공원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는 한밭대학교 지역사회상생센터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작품은 국화축제 전시기간인 11월 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등록일2020-10-20 09:54:44
가족기업 기술을 적용한 산학협력 영상회의실 구축 이미지
가족기업 기술을 적용한 산학협력 영상회의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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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INC+사업단(단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12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시대에 산학협력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가족기업인 욱성미디어와 산학협력 영상회의실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욱성미디어(대표 박배욱)는 하드웨어 코덱방식 원격화상회의 시스템을 개발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소 등록기업으로서 금번 구축된 영상회의실은 하이브리드형 다자간 영상 교육, 쌍방향 회의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 한밭대는 이러한 비대면 강의 및 회의가 가능한 최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환경변화로 인한 제약에서 자유롭게 산학협력 활동을 확산해 나아갈 계획이며, 12월에 개최되는 한밭대학교 대표 브랜드 행사 한밭 산학협력 Fair에도 주요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산학협력 영상회의실 구축에 맞춰 타 기관의 비대면 행사 준비 상황을 벤치마킹하고 고객 가치창출을 실현하기 위한 교직원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 박영덕 교수를 초청하여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의 역할과 2020 GCCW(GCC Workshop)의 언택트 운영 방식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특강에는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우승한 LINC+사업단 부단장, 이종원 사업지원부장 및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이 회의실에 대면 참석하였으며, 직원들은 구축된 비대면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강연을 들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욱성미디어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산학협력 영상회의실 구축으로 언택트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를 확보하게 되었고,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와 상호보완을 통해 가치창출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오는 12월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우리대학 대표 산학협력 브랜드 행사인 한밭 산학협력 Fair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사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욱성미디어 및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와 유의미한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산학협력단은 지난 5월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최문기 센터장)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기술 수요에 대한 국내 매칭기술 발굴, 기술사업화 전문 인력 양성 등 글로벌 기술사업화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 등록일2020-10-13 14:51:41
2020 대전지역 특허전략 경진대회 5팀 입상 쾌거 이미지
2020 대전지역 특허전략 경진대회 5팀 입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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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시와 특허청이 지원하고 한밭대학교 지식재산정보사업단이 주관한 2020 대전지역 특허전략 경진대회에서 총 15개 수상팀 중 5팀이 입상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대학생들의 IP(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선행기술조사부문과 특허전략수립부문으로 나누어,○ 출제된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분석하고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 획득 방향을 수립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을 시작으로 대전지역 대학생 총 85팀(128명)이 지원해 각 대학에서 쌓은 IP 지식 및 문제해결능력을 겨뤘으며, 한밭대학교는 선행기술조사부문에서 박성현 학생이 대상, 김건우 학생이 최우수상, 정우식 학생이 우수상, 최창인 학생이 장려상을, 특허전략수립부문에서는 조세희, 김정민, 최수용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국제특허분쟁 등 IP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14년 지식재산정보사업단을 설치하여 IP 분야 우수인력 양성 및 공급에 앞장서왔다.○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난 6년간 지속적으로 수행한 교육의 노하우와 학생에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우수한 교수진과 전문가의 노력이 더해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선행기술조사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성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었던 특허 관련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최근 기업이 주목하는 분야에 관한 지식을 쌓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국내기업과 국제기업의 지식재산권 분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밭대가 대전의 지식재산교육허브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지식재산 전문 인력의 육성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에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재산정보사업단은 지식재산 교과과정 개발운영, IP채용연계캠프, 특허전략경진대회 등 지식재산 관련 특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 등록일2020-10-06 16:17:58
언택트 기술을 활용한 지역공헌사업 구상 이미지
언택트 기술을 활용한 지역공헌사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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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단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28일 대전 이응노 미술관을 찾아 구글 아트 앤 컬처 기술을 체험하였다.○ 지역문화 프로그램 및 비대면 기술 융합과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김용철 부단장, 이종원 사업지원부장,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류철하 이응노미술관장의 설명과 안내로 진행되었다.○ 또한 한밭대 가족회사로서 AR/VR 솔루션을 취급하는 ㈜버넥트의 김백선 사업리더와 정기환 매니저도 이번 방문에 함께 참여하여 언택트 트렌드에 따른 가상 전시 기술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응노미술관은 구글 아트 앤 컬처 온라인 전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이 화백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대표작 25점을 아트 카메라로 초고화질 촬영해 작품을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로 작품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이응노 작품과 전 세계 다른 작품과의 연관성을 찾아 보여주는 컬러 팔레트 기술, 관람객 사진을 이응노 작품의 스타일로 변형하여 보여주는 아트 트랜스퍼 기술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 산학협력부총장은 언택트 시대에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술(Art)과 기술(Technology)의 융합 필요성과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방문이었다며, 고암 이응노 선생님의 정신은 젊은 학생들과 대학 구성원에게 새로움의 가치를 전하고 있어 이를 통해 미래가치를 위한 산학일체 혁신대학에 접목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재하 교수는 대나무; 추풍불굴군자자상(바람과 싸우면서도 굽히지 않는 군자의 형상) 앞에서 그 의미를 돼 새기며 지금의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자는 의견을 개진하였다.□ 한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AR/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현충원 묘역 관리 등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산학연관이 함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 확산하는 산학협력 Fair를 온라인 행사로 추진 준비 중이다.○ 대학이 가진 4차 산업혁명 역량(Capability)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 수요(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Idea)를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아갈 예정이며, 향후 산학협력 Fair의 새로운 시도를 위한 여러 의견들을 나눌 것이다.
  • 등록일2020-09-29 15:27:37
윤린 교수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업과제 선정 이미지
윤린 교수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업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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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계공학과 윤린 교수 연구팀이 2020년도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수열활용 확대기술 및 환경적합성 기술개발사업 제 3과제를 수행하는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KEITI가 지원하는 해당 사업은 2019년 재생에너지로 지정된 수열원을 활용한 에너지시스템의 통합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과제로 2023년 12월까지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한밭대는 총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하천수, 원수, 댐 호소수 등 수열원을 이용하여 건물의 냉난방, 집단에너지 공급, 열 네트워크의 공급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수열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성, 경제성, 환경영향 등이 사업 초기 단계에 정확히 평가되어야 한다.○ 윤 교수 연구팀은 이를 위해 수열에너지 활용 통합설계 플랫폼 기술개발을 주제로 하여 플랫폼 개발을 4년 동안 완성하고, 올해 시행되는 제로에너지빌딩의 평가프로그램인 건물에너지평가프로그램(ECO2) 내 에너지 생성원과 냉난방기기기로서의 수열원 히트펌프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연구팀은 최근 그린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수열 육성에 시동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수열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향후 취업유발효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 총괄책임을 맡은 윤린 교수는 이번 수열활용 확대기술 및 환경적합성 기술개발사업 수주를 계기로 수열에너지가 재생에너지원으로서 전체 에너지 소비의 40%를 차지하는 건물의 냉난방에너지를 줄여 정부의 2030 및 2050정책의 핵심인 재생에너지 활용도 증대 및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다는 데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등록일2020-09-29 14:5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