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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경영학과, 폰티스대와 공동수업 및 팀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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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폰티스대 국제경영학과 간 상호협력 협약 체결□ 우리 대학 융합경영학과는 네덜란드 폰티스 응용과학대학교(Fontys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이하 폰티스대)와 공동 수업 및 팀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업은 1년 전부터 폰티스대 최환희 교수가 K-Wave(한류) 과정을 설계하면서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최종인 교수와의 의견교환을 통해 준비됐으며, K-Wave 과정을 지도한 교수 5명과 이수한 학생 31명,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학생 41명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폰티스대에서 운영하는 K-Wave(한류) 부전공(Minor) 과정은 유럽 대학 최초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그리고 글로벌 영향력을 융합해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K-컬처(K-Pop, K-Drama)에 대한 단순한 팬덤을 넘어 한국이 글로벌 강국으로 성장한 배경과 비즈니스 혁신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연구․교육하고 있다.○ 국립한밭대를 방문한 폰티스 대학 학생들은 한밭대 융합경영학과 및 인문대학 학생들이 수강하는 경영학원론 수업(최종인 교수)에 참여하여, 한밭대 학생들과 연합팀을 구성해 양국의 문화적 차이, 기후변화, 위험사회 대응 같은 글로벌 이슈를 비즈니스 및 기업가정신 관점에서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종인 교수는 기업가정신의 방법론인 잉크(INC) 모형을 설명하고, 워크시트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토론과 아이디어 도출을 도왔으며, 국립한밭대 HUSS 연구소와 함께 오랜 기간 준비하였기에 의미 있는 협력의 시간이 됐다.○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전유진 학생은 네덜란드 학생들과 함께 마케팅 팀 활동과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적 관점과 소통 방식의 차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특히 팀 활동 과정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와 폰티스대 국제경영학과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 수업의 발전과 다양한 교육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의견도 교환했다.○ 아울러 폰티스대 방문단은 연구개발특구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과학기술과 혁신정책 등을 살펴보고, 이응노미술관을 방문하여 유럽에서 활동하며 융합을 시도한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혼을 감상했다.○ 그리고 성심당 문화원을 방문하여 임선 이사로부터 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한 성심당의 역사와 로컬 기업이 어떻게 지역에서 사랑을 받는지, EoC(나눔의 경제)의 경영철학 등을 설명 듣고 감동의 편지글을 남기기도 했다.○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8일 돌아가면서 폰티스대 루메이사 군거(Rumeysa Gungor) 교수는 대전과 국립한밭대학교 방문이 진심으로 즐거웠고, 성심당의 문화적 요소와 그곳에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가 깊은 인상을 줬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학교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고 계속해서 실현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05-21 17:49:40
세종RISE사업추진단, ‘기업 매칭형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현장 중간평가 개최 이미지
세종RISE사업추진단, ‘기업 매칭형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현장 중간평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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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 ㈜씽크온웹㈜크리크 직접 방문...기업 맞춤형 AI 프로젝트 고도화- ㈜씽크온웹의 학술 플랫폼 데이터 연계 및 ㈜크리크의 최신 3D 프린팅 기술 결합 등 현장감 넘치는 기술 지도 실시□ 우리 대학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테크밸리 입주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중간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평가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기업의 실제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AI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산업체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결과물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난 11일 온라인 종합 학술 플랫폼 서비스 전문 기업인 ㈜씽크온웹을 방문한 데 이어, 15일에는 3D 프린팅 및 하드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인 ㈜크리크를 잇달아 방문하여 심도 있는 기술 검토를 진행했다.○ 먼저 11일 진행된 ㈜씽크온웹 방문 평가에서는 기업 관계자가 실제 온라인 학술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인 애로사항과 비즈니스적 중요 요소를 학생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그동안 연구개발한 AI 융합 중간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기업 측은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제 비즈니스 기반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확약했다.○ 아울러 ㈜씽크온웹 측은 이번 매칭을 통해 도출되는 우수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향후 실제 비즈니스 서비스에 적극 접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에 방문한 ㈜크리크 기업 현장 평가에서는 학생들이 3D 프린터의 구동 메커니즘과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비가 실제로 제품을 출력하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과거에 주로 사용되던 플라스틱 소재에서 벗어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옥수수 전분 기반의 친환경 소재 활용법과 출력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색상을 조합하는 최신 컬러 결합 기술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학생들은 제조 현장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접하며 전공 중인 AI 제어 및 최적화 기술을 하드웨어 분야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국립한밭대 세종RISE사업추진단 이지연 산학협력중점 교수는 이번 세종테크밸리 기업 현장 방문 평가는 대학에서 배운 AI 기술이 지역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및 제조 현장과 어떻게 맞물려 시너지를 내는지 경험하는 산학일체형 교육의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여 기업 맞춤형 AI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 환경을 다지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05-18 16:07:42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글로벌 스터디투어 '위험사회 대응을 위한 K-Wave 리더십 캠프' 성료 이미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글로벌 스터디투어 '위험사회 대응을 위한 K-Wave 리더십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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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네덜란드 학생 및 교수진 참여, 연합팀 구성해 아이디어 공유□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HUSS연구소)는 지난 12일 교내에서 네덜란드 폰티스응용과학대학교(Fontys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이하 폰티스대)와 함께 2026 HUSS-Fontys 글로벌 스터디투어: 위험사회 대응을 위한 K-Wave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험사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형 문제 해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과 네덜란드 학생들이 공동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캠프에는 국립한밭대 HUSS연구소의 교과 수강 이력이 있거나 현재 수강 중인 융합경영학과 재학생과 네덜란드 폰티스대 학생‧교수진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폰티스대 교수진 5명을 포함한 해외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글로벌 관점의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프로그램은 ▲HUSS연구소 소개 ▲한-네덜란드 학생 연합팀 기반 글로벌 팀 빌딩 ▲특강 ▲팀 프로젝트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최종인 교수가 글로벌 경영과 기업가정신을, 폰티스대 최환희 교수가 유럽에서 본 K-Wave와 사회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진행된 팀 프로젝트에서는 학생들이 위험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표를 통해 공유했으며, 팀별 발표에는 폰티스대 교수진이 멘토로 참여해 국제적 시각과 실질적 피드백을 제공했다.□ 국립한밭대 HUSS연구소 권기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교류형 국제행사를 넘어 글로벌 환경 속 사회문제 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K-Wave를 매개로 한국과 유럽 학생들이 사회변화와 미래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5-18 16:03:20
창업보육센터,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창업보육센터,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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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년 사업평가 S등급 성과 바탕으로 고교생-대학생 연계활동 강화□ 우리 대학은 15일 교내 국제교류관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국립한밭대 창업보육센터가 과제 총괄기관으로 참여했다.○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는 26년 전통의 자작자동차 제작 동아리인 팀 미라클과 대전 지역 고등학생들을 연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산업인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전공 이해도 제고와 진학․취업 역량 강화, 기술창업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대전대신고, 대전과학고, 대전송촌고 학생 10명과 국립한밭대 재학생 15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와 팀 미라클의 활동 소개를 시작으로,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공 특강, 전공 학과 소개, 캠퍼스 라이프 리얼 투어, 동아리 활동 시연, 고교생-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고교생들은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전공과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고 진학 및 진로 설계에 필요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국립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25년도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사업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로 S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에도 사업을 연속 운영하게 됐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고등학생과 대학생 간 연계 활동을 강화하고, 대학의 전공․창업․산학협력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탐색과 현장 참여형 창업교육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앞으로도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동아리와 연계한 고교생 대상 프로젝트를 비롯해 전국 Junior 창업캠프,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자작자동차 제작 활동,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백강 창업보육센터장은 2025년도 사업평가 S등급은 고교생 진로탐색과 대학 자원 연계형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도 지역 고등학생들이 대학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대학생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5-15 18:01:33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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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배의 경험이 다시 후배에게 이어지는 선순환형 진로취업 멘토링 운영□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1일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와 이어 12일에는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이 현직 선배들과 직접 만나 진로와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멘토와 운영 규모를 매년 확대하며 국립한밭대학교만의 진로취업 멘토링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학이 학생들을 우수한 취업처로 진출시키고, 다시 그 선배들이 학교를 찾아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먼저 1일차에는 교내 S2동 야외광장에서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앤컴퍼니, 계룡건설, SK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선배 멘토 32명이 참여했으며, 총 274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811회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관심 기업의 선배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고용정책 멘토링 부스를 함께 운영해 115명의 학생들에게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청년고용정책,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2일차에는 온라인으로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공기업과 대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가 후배들에게 직무 소개,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을 공유했으며, 7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실시간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컴퓨터공학과 3학년 예다은 학생은 현직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으며 취업 준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고, 기업별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중도일보에 재직 중인 심효준 선배 멘토는 후배들에게 취업 준비 과정과 현장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에 힘이 되는 멘토로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다시 후배들에게 연결되는 과정 자체가 대학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와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5-13 11:11:44
국립한밭대, (사)첨단뿌리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국립한밭대, (사)첨단뿌리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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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트제조3D프린팅AI 기반 첨단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대전지역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확대□ 우리 대학은 지난 8일 (사)첨단뿌리산업협회와 대전시 첨단뿌리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남윤의 산학협력단장, 김태구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장 등 대학 관계자와 (사)첨단뿌리산업협회 황덕영 회장 및 협회 관계자, 그리고 대전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첨단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대전지역 뿌리산업 기업들의 스마트제조 기반 구축과 첨단 기술인력 확보 필요성 확대에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첨단뿌리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제조 및 AI 기반 제조혁신 협력 ▲3D프린팅 활용 기술지원 및 공동연구 ▲산학협력 기반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지역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첨단뿌리산업협회는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3D프린팅, 스마트제조, AI 활용 확대와 현장 실무형 인재 확보의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국립한밭대학교는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HRD센터 등을 기반으로 첨단 제조분야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연 일체형 혁신 플랫폼 대학으로서 지역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뿌리산업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첨단뿌리산업협회 황덕영 회장은 첨단뿌리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의 핵심 기반 산업으로, 스마트제조와 AI 기반 기술혁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국립한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제조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3D프린팅 분야 교육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제조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과 스마트3D프린팅 관련 연구교육 사업 등을 통해 제조AI, 디지털 제조혁신, 첨단 생산기술 분야의 실무형 고급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 등록일2026-05-11 13:16:25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육군 3D프린팅 기술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육군 3D프린팅 기술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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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한밭대, 육군 군수사령부 장비정비처,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협력- 육군 3D프린팅 운용 능력 향상, 지역 기반 국방 신산업 생태계 조성 및 국방첨단제조 연계 활성화 기여□ 우리 대학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는 6일 오후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육군 3D프린팅 기술향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립한밭대학교와 육군 군수사령부 장비정비처,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육군 3D프린팅 운용 능력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한 군관학연 협력을 목표로 했다.○ 참여 기관들은 ▲육군 3D프린팅 관련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장비, 소재 등) ▲기술교류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군 현장 수요에 기반한 R사업화 촉진 ▲육군 3D프린팅 관련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협의 ▲지역 기반의 국방 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방첨단제조 연계 활성화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육군 군수사령부 장비정비처장 신동주 장군은 육군에서의 3D프린팅 기술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민군 협력을 통한 3D프린팅 기술 적시 공급이 필요한 시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3D프린팅 민군 기술협력의 교두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립한밭대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장 최균석 교수는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육군 3D프린팅 기술의 실질적 활용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국립한밭대학교는 스마트 3D프린팅 분야의 연구역량과 전문인력 양성을 바탕으로 군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과 확산에 기여하고,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5-07 18:08:10
‘한국기술혁신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성료 이미지
‘한국기술혁신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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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술혁신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성료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2026 Fall Conference Successfully Concludes- 전환기의 국가혁신시스템 성찰: 제도, 행위자, 혁신생태계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 참여, 연구 성과 공유- Around 100 experts from industry‧university‧research institutes participated to share research results under the theme Reflection on National Innovation System in Transition: Institutions, Actors, and Innovation Ecosystem□ 한국기술혁신학회(회장 권기석 국립한밭대 교수)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기술실용화융합학과가 공동주관한 한국기술혁신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국립한밭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The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2026 Spring Conference', hosted by the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President Kwon Ki-seok, Professor at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co-organized by the Department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nd Convergenc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was successfully held from the 24th to the 25th at the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이번 학술대회는 전환기의 국가혁신시스템 성찰: 제도, 행위자, 혁신생태계를 대주제로, AI‧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한국의 과학기술혁신 체계를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This conference was arranged under the main theme of 'Reflection on National Innovation System in Transition: Institutions, Actors, and Innovation Ecosystem' as a venue to deeply diagnose Korea's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system and explore future directions in an era of accelerating AI and digital transformation.○ 국립한밭대와 한국한의학연구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기술혁신학회 권기석 회장,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해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 이용태 준장, 서울대 고길곤 교수, 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최문희 박사 등 주요 내‧외빈과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Sponsored by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the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the event was attended by around 100 major domestic and foreign dignitaries and industry-university-research expertsincluding Kwon Ki-seok, President of the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Oh Yong-jun, President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Brigadier General Lee Yong-tae, Director General of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Planning Department at Republic of Korea Navy Headquarters; Professor Ko Kil-kon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Dr. Choi Moon-hee of the Korea Social Science Data Archiv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to present and share the latest research results in various fields.○ 부산대 정혜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권기석 회장은 올해 새롭게 수립되는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비롯하여 최근 과학기술계를 둘러싼 굵직한 제도 변화 등 명백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국가혁신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이번 학술대회의 대주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At the opening ceremony, moderated by Professor Jeong Hye-jin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won Ki-seok stated, "We have set the discussion on the national innovation system, which is facing an obvious transition periodincluding the newly established 6th Science and Technology Basic Plan this year and major institutional changes surrounding the science and technology community recentlyas the main theme of this conference".○ 이어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환영사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대장의 축사(해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 이용태 준장 대독)가 이어졌으며, 한국기술혁신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제26대 회장을 역임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황병상 박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This was followed by a welcoming speech from Oh Yong-jun, President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congratulatory remarks from Admiral Kim Kyung-ryul, Chief of Naval Operations (read by proxy by Brigadier General Lee Yong-tae, Director General of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Planning Department at ROK Navy Headquarters). A plaque of appreciation was presented to Dr. Hwang Byung-sang of the Korea Basic Science Institute, who served as the 26th president, honoring his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the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이번 학회의 첫 번째 기조강연에 나선 서울대 고길곤 교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AI 기술이 새로운 전환점에 도달하며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경계가 급속히 허물어지는 가운데, 조직 내에서 AI 활용 격차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Professor Ko Kil-kon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who delivered the first keynote lecture of this conference under the theme 'Beyond the Era of AI Agents', pointed out, "As AI technology reaches a new turning point and the boundary between humans and AI agents rapidly collapses, the gap in AI utilization within organizations is becoming entrenched".○ 아울러 리더십의 개념이 사람을 이끄는 것에서 에이전트들을 코디네이션하는 것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AI 시대의 조직 변화 관리 역량이 리더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He also emphasized that the ability to manage organizational change in the AI era is a core competency for leaders, stating, "The concept of leadership is shifting from leading people to coordinating agents".□ 두 번째 기조강연은 서울대 최문희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책임연구원이 한 질적 연구자의 눈에 비친 AI : Technology, Ruler, Social Matrix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The second keynote lecture was delivered by Choi Moon-hee, Senior Researcher at the Korea Social Science Data Archiv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under the theme 'AI as Seen through the Eyes of a Qualitative Researcher: Technology, Ruler, Social Matrix'.○ 최 연구원은 온라인에서 AI로 이어지는 연구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질적 연구자들이 직면한 근본적 문제들을 제기하며, AI 활용 과정에서 참여자의 맥락과 상호작용은 탈락되고 편향이 사회적 사실로 굳어질 위험을 경고했다.○ Researcher Choi raised fundamental questions faced by qualitative researchers amid changes in the research environment shifting from online to AI, warning of the risk that participants' contexts and interactions could be omitted during the AI utilization process, leading to biases hardening into social facts.○ 질적 방법은 레시피처럼 쓰면 안 된다는 일침과 함께 AI 시대일수록 연구자의 성찰성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Along with a sharp reminder that "qualitative methods should not be used like a recipe," she emphasized that the reflexivity of researchers becomes even more crucial in the AI era.□ 기조강연 후에는 두 강연자와 학회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좌담회가 이어졌다. 먼저 에이전트 리더십의 의미에 대한 논의에서, 고길곤 교수는 AI 시스템 자체를 관리하고 감독해서 조직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도록 조율하는 것 또한 리더십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The keynote lectures were followed by a panel discussion involving both speakers and conference attendees. First, in a discussion on the meaning of agent leadership, Professor Ko Kil-kon suggested the view that managing and supervising the AI system itself to coordinate it to move toward organizational goals is also a form of leadership.○ 이어 에이전트 리더십을 구현하기 위한 전제로서 조직 내 AI 수용성 제고 방안으로, 구성원의 신뢰 부재와 저항이 AI 착근의 주요 장벽임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변화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Subsequently, regarding ways to enhance AI acceptance within organizations as a prerequisite for implementing agent leadership, participants shared that a lack of trust and resistance from members are major barriers to AI xss-embedding, and agreed on the necessity of systematic change management.□ 두 번째 주요 쟁점은 AI 시대의 전문성과 인재양성 문제로, 최문희 책임연구원은 AI와의 작업을 통해 질적 연구 방법에도 암묵지를 넘어서는 명확한 프로세스가 존재한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반면 AI가 거시적으로 그럴듯한 결론을 도출하지만, 그 이면에는 무수한 논리적 공백이 숨어있다고 지적했다.□ The second major issue was professionalism and talent cultivation in the AI era. Senior Researcher Choi Moon-hee revealed that through working with AI, she discovered that a clear process beyond tacit knowledge exists in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as well. On the other hand, she pointed out that while AI draws macroscopically plausible conclusions, countless logical gaps are hidden behind them.○ 또, 고길곤 교수는 희소성의 원리에 따라 깊이 있는 사고와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암묵지의 가치가 오히려 높아질 것이라며, AI 시대에 깊게, 느리게, 길게 사고하는 인재를 기르는 교육 환경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In addition, Professor Ko Kil-kon emphasized that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scarcity, the value of tacit knowledge derived from deep thinking and long experience will actually increase, and that social consideration is needed for an educational environment that nurtures talent capable of thinking 'deeply, slowly, and long' in the AI era.□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6개의 일반세션 및 특별세션으로 통합의과학혁신정책연구회‧한국한의학연구원, 충남대학교 기술실용화융합학과‧대전TP, 융합기술경영정책연구회‧국립한밭대학교 공동세션이 마련됐으며, 각 세션에서는 대회 주제와 연계된 논문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In this conference, 6 general and special sessions were arranged, including joint sessions between the Integrated Medical Science Innovation Policy Research Group and the Korea Institute of Oriental Medicine; the Department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nd Convergenc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Daejeon TP; and the Convergence Technology Management Policy Research Group and Hanbat National University. In each session, paper presentations and expert discussions linked to the conference theme were actively conducted.□ 한편, 이번 춘계 학회를 통해 국가혁신시스템을 제도, 행위자, 혁신생태계의 측면에서 점검한 한국기술혁신학회는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오는 7월 하계학술대회를 거쳐 12월 제주에서 통합적 정책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 Meanwhile, the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which examined the national innovation system in terms of institutions, actors, and the innovation ecosystem through this spring conference, plans to derive integrated policy directions in Jeju in December, following the summer conference in July ahead of its 30th anniversary.[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6-04-27 09:12:06
컴퓨터공학과 최창범 교수, UN ESCAP 총회에서 ‘AHA 프레임워크’ 기반 정책 전환 방향 제시 이미지
컴퓨터공학과 최창범 교수, UN ESCAP 총회에서 ‘AHA 프레임워크’ 기반 정책 전환 방향 제시
  • 작성자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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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최창범 교수가 23일 태국 방콕 유엔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82차 UN ESCAP 총회 공식 사이드 이벤트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여, 인공지능(AI)의 실패 원인을 기술이 아닌 정책 설계의 문제로 진단하며 포용적 확산을 위한 AHA 프레임워크와 온디바이스 AI 기반 적용 사례를 발표하고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모두를 위한, 사회를 위한 포용적 기술 활용: 온디바이스 AI로보틱스리빙랩 및 헬스케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브이에스아이(VSI), 인도네시아 국가연구혁신청 사례가 발표됐다.○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 총회 주제인 Leaving no one behind: advancing a society for all ages in Asia and the Pacific과 연계해 고령화, 돌봄, 보건, 사회통합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포용적 기술 경로를 제시했다.□ 최창범 교수는 소수가 아닌 모두를 위한 AI 설계: 아태지역 포용적 확산을 위한 AHA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발표하며, AI 확산의 핵심 문제는 기술 수준이 아니라 정책 설계와 실제 적용 환경 간의 불일치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한 AHA 프레임워크는 △Appropriate(적정성: 인프라비용환경을 고려한 기술 선택) △Human-centered(인간 중심: 사용자와 제도에 부합하는 설계) △Application-driven(적용 중심: 실제 운영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구현) 3가지 원칙으로 구성되며, 기술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정책 설계 기준을 재정립하는 프레임워크로 제안했다.○ 또한, 최 교수는 AI 도입 이전 단계에서의 정책 의사결정 체계로 디지털 트윈 기반 사전 검증 구조를 제시했으며, 이는 환경사용자제도 조건을 모의실험을 통해 AHA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고, Go/No-Go 의사결정을 수행함으로써 정책 실패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는 접근 방식이다.○ 최 교수는 AI는 성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경과 맞지 않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실패한다며, 향후 정책은 최고 성능이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 아제르바이잔 등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 온디바이스 AI 기반 적용 사례가 공유되며, 지역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기술 설계와 정책 접근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김은주 책임연구원이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는 UN ESCAP ICT 전문위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VSI, 아시아태평양기술이전센터(APCTT)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기술 적용과 정책 설계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상화 하천실험센터장은 기후환경 문제는 단일 기술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데이터인프라정책이 통합된 실증 기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디지털 트윈과 리빙랩을 결합한 검증 체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 ㈜브이에스아이 김지은 연구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고성능 클라우드 AI보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온디바이스 AI가 더욱 중요하다며, 배터리 기반 이동형 X-ray 시스템과 같은 사례를 통해 공공서비스로서의 AI는 성능이 아니라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등록일2026-04-24 14: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