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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2026 한국언어정보학회 가을 학술대회’ 성료 이미지
영어영문학과, ‘2026 한국언어정보학회 가을 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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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 시대의 언어 연구를 주제로 언어학과 인공지능의 융합 연구 성과 공유- 국내외 연구자 및 학생들의 학술 교류와 차세대 연구 역량 강화□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는 지난 31일 교내 인문사회관에서 2026년 한국언어정보학회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언어정보학회가 주최하고 국립한밭대 영어영문학과와 충남대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AI 시대의 언어 연구: 이론, 데이터, 인공지능의 통합'을 주제로 언어학과 인공지능의 융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이론언어학, 코퍼스언어학 및 전산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으며, 특히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언어 이해 능력, 인공지능을 활용한 언어 데이터 분석, 인간과 AI의 언어 해석 비교 등 최근 주목받는 연구 주제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초청 강연에서는 고려대 송상헌 교수가 AI 문화 혁명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언어와 사회,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했으며, 충남대 강아름 교수는 완전이라는 한국어 강조 표현을 이론과 말뭉치, 언어모델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를 소개했다.○ 또한, 국립한밭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진을 비롯한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해 언어학 이론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술적 논의의 장도 마련됐으며, 학부생 포스터 발표 세션에서는 코퍼스 분석, 텍스트 마이닝 등 언어 데이터 기반 연구 11편이 소개돼 학생들의 연구 참여와 학술 교류의 기회를 확대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박상희 학과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전통적인 언어학 연구와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신 학문적 흐름을 접하고,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연구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학술 교류와 융합 연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11-03 17:42:10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닻 취업동아리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한닻 취업동아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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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업직무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까지 취업 실전 역량 강화□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재학생 46명을 대상으로 2026 한닻 취업동아리(한닻: 한밭인, 취업에 닻을 내리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채용 트렌드에 대응해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실제 입사지원과 채용전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 46명을 대상으로 총 8주간의 멘토링과 9주간의 사후관리로 진행됐다.○ 멘토링은 취업준비도 진단과 목표 설정을 시작으로 산업기업 분석, NCS 기반 직무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단계별 취업 준비 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희망 기업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입사지원서와 면접 답변을 구체화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기업직무 분석과 면접 예상 질문 도출, 주차별 실습 과제 및 상호 피드백을 연계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온라인 협업 플랫폼을 활용해 과제와 의견을 공유하고, 자체 공부 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 멘토링 종료 후에도 채용정보 제공, 개별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첨삭 및 면접 컨설팅 등 사후관리를 진행해 학생들이 실제 구직활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동아리 운영 결과, 참여자 중 31명이 실제 취업 입사지원서를 제출해, 이 가운데 20명이 서류전형에 합격했으며, 총 5명이 최종합격 및 인턴현장실습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에 참여한 건축공학과 이영수 학생은 혼자서 취업을 준비할 때 막막했지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의 피드백과 조원들과의 교류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박정민 본부장은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직무에 맞는 준비와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준비 수준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후속 지원을 통해 진로 설계부터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1-02 15:29:29
세종앵커사업추진단, 바이브컴퍼니 세종 사옥 기업탐방 통해 AI 분야 진로·취업 역량 강화 이미지
세종앵커사업추진단, 바이브컴퍼니 세종 사옥 기업탐방 통해 AI 분야 진로·취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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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 기업 현장 탐방 및 현직자 특강을 통한 진로직무 탐색 기회 제공- 고려대홍익대 세종캠퍼스 학생까지 참여 확대 지역기업과 대학 간 교류 활성화□ 우리 대학 세종앵커사업추진단은 29일 바이브컴퍼니 세종 사옥에서 세종 앵커 참여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종 지역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앵커사업추진단에서 운영 중인 세종 온라인 인턴십 커리어 빌드업과 연계하여, 인턴십 참여 학생과 기업 간 오프라인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AI데이터 분야 기업의 업무환경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특히 국립한밭대 학생뿐만 아니라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홍익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세종 앵커 참여대학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바이브컴퍼니 AX연구소 이기황 이사의 AI 기업에서 일한다는 것: 바이브컴퍼니 현장 이야기를 주제로 한 진로직무 특강과 질의응답, 세종 사옥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다.○ 이 이사는 바이브컴퍼니의 주요 사업과 AI데이터 분야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AI 기업의 실제 업무와 직무별 역할, 취업을 위해 갖춰야 할 역량 등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진로취업 관련 질문에 깊이 있게 답변하며, 학생들이 AI 기업의 직무와 업무환경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강 이후에는 바이브컴퍼니 세종 사옥의 업무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탐방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기업의 실제 근무환경을 살펴보며 AI 기업의 업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국립한밭대 세종앵커사업추진단 이지연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이번 기업탐방은 온라인 인턴십을 통해 형성된 학생과 기업 간 협력 관계를 오프라인 현장 교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현직자의 경험을 직접 듣고 기업의 업무환경을 체험하면서 AI 분야 진로와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종 지역기업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세종앵커사업추진단은 온라인 인턴십, 기업공공기관 연계 캡스톤디자인, 산학 공동 R&D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 등록일2026-10-30 16:32:24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 개최 이미지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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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배 창업자 경험 공유부터 책임 멘토 매칭까지...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지난 2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2차) 스타트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업프로젝트(2차) 선정자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창업 도전자와 책임 멘토 등이 참석해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프로그램은 창업지원단 소개 및 운영 프로세스 안내를 시작으로 선배 창업자 특강, 창업과 사업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책임 멘토 임명장 수여식,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졸업기업인 김범준 대표가 선배 창업자 특강에 나서 창업 경험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선배 창업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과정과 사업화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살펴보고,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특강 이후에는 책임 멘토와 멘티를 매칭하고 참가자들을 8개 소그룹으로 편성해 멘토링을 진행했다.○ 선정자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책임 멘토와 4회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등 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단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스타트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자별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추진 단계에 맞춘 밀착 지원을 이어가 창업 도전자들이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등록일2026-10-22 17:41:20
앵커사업단,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 이미지
앵커사업단,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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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기업창업 관계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거점으로 활용□ 우리 대학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교내 도서관(S1동) 404호에서 HBNU ANCHOR Business Lounge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라운지 개관을 축하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및 향후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는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산학협력 회의, 기업 교류 및 창업 지원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기업 및 창업 관계자 간 상시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산학협력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체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이 마련되고, 공동 협력과제 발굴 및 창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한밭대 우승한 앵커사업단장은 HBNU 앵커 비즈니스 라운지가 대학과 기업, 창업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22 13:25:55
국립한밭대, ‘2026 국방·우주반도체 포럼’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6 국방·우주반도체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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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방우주반도체 기술 자립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강화- 지역산업혁신 클린룸 기반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의 새로운 도약 기대□ 우리 대학은 20일 교내 지역협력관 및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에서 2026 국립한밭대학교 국방․우주반도체 포럼을 개최하고, 국방․우주반도체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한밭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단과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오용준 총장, 양승찬 대전광역시 미래전략산업실장, 김건희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영덕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주반도체 기술개발, 우주부품 인증, 센서반도체 신뢰성, 우주방사선 복합환경 평가 및 반도체 내방사선 설계 등 핵심 기술과제를 공유하고,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환영사에서 국방우주 분야의 교육․연구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의 미래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협력 의지를 밝혔으며,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축사를 통해 핵심 반도체 기술의 국산화와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립한밭대 김건희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장은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의 구축 배경과 발전 과정, 연구 인프라 활용 및 향후 국방 우주 반도체 인력양성과 산․학․연․관 협력체계 발전 전략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동민 실장과 국방기술품질원 김장헌 박사는 각각 우주반도체 사업 추진 현황과 우주부품인증센터 관련 사업 현황을 발표하며 핵심 부품 개발 및 신뢰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나노종합기술원 김희연 센터장은 센서반도체 신뢰성 추진 현황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이광호 박사는 반도체 내방사선 설계 관련 기술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경상국립대 김정식 교수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가변 온도 환경에서의 우주방사선 복합 신뢰성 반도체 평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우주환경에서 요구되는 반도체 안정성과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의 공공 클린룸 구축 제안을 바탕으로 조성된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중심으로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국립한밭대 우주․국방전문융합연구원, ㈜아스텍, 나노종합기술원, ㈜CSO 등 4개 기관을 중심으로 앵커사업 및 범부처 연계사업과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국방․우주반도체 분야의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활용한 반도체 연구개발, 시험․평가,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 및 산업화 지원 등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번 포럼은 국방․우주반도체 핵심기술의 국산화와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산업혁신 클린룸을 기반으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의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국방우주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협력 및 기술사업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광역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 정책과 앵커사업을 연계하여 지역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이 대한민국 국방․우주․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술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10-21 16:18:51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 ‘반도체 정밀 검사 핵심 기술’ 민간 기업에 기술 이전 이미지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 ‘반도체 정밀 검사 핵심 기술’ 민간 기업에 기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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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촬상 타원분광법을 이용한 반도체 검사 장치 등록특허, ㈜뮤텍코리아에 기술이전- 고속고정밀 반도체 광학 검사 기술의 사업화 및 국산 검사 장비 경쟁력 강화 기대□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가 개발한 차세대 반도체 광학 검사 기술이 국내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인 ㈜뮤텍코리아에 이전되며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 성과의 기술사업화 기반이 마련됐다.○ 국립한밭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9월 ㈜뮤텍코리아와 단촬상 타원분광법을 이용한 반도체 검사 장치(등록특허 제10-2515593호)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후, 최근 등록특허 양도 방식으로 기술이전을 완료했으며, 기술이전 금액은 총 1억 5천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제조공정의 박막 두께 및 광학적 특성을 분석하는 타원분광법을 기반으로, 단일 촬상 방식을 적용한 정밀 광학 검사 기술이다.○ 기존 타원분광 계측 방식과 비교해 측정 시간 단축 및 시스템 구성 간소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속고정밀 광학 계측 장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에서 개발한 반도체 정밀 광학 계측 기술을 국내 장비기업의 제품 개발 및 사업화와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술을 이전받은 ㈜뮤텍코리아는 반도체 검사 및 광학 장비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광학 검사 장비의 사업화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공학과 노진성 교수는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의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반도체 검사․계측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진성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제조 및 첨단 패키징 분야의 정밀 계측, 비파괴 검사, 인공지능 기반 결함 분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검사계측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등록일2026-10-14 16:58:29
대학일자리본부, 13개 분야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13개 분야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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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산‧품질‧제조부터 반도체‧AI‧데이터‧로봇‧모빌리티까지 총 13개 직무 분야 운영- 현직자의 실무직무역량취업 준비 과정과 실시간 라이브 Q2026년 언택트 현직자 직무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관심 직무의 실제 업무와 필요 역량을 현직자에게 직접 듣고,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인 직무와 연결해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 직무는 △생산품질제조 △제약바이오 △SCM △건설건축 △인사HR △배터리이차전지 △IT정보보안 △UX/UI △AI데이터 △로봇임베디드SW △반도체 연구설계 △반도체 공정 △기계모빌리티 연구설계 등 총 13개 분야이다.○ 각 분야별로 현직자 직무특강 90분과 라이브 Q&A 30분, 총 2시간 씩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멘토들은 실제 담당업무와 업무 프로세스, 직무별 주요 역할 및 필요 역량, 부서 간 협업 방식, 취업 준비 과정과 현직자 경험 등을 소개하고, 사전질문과 현장질문 등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자의 실제 업무 경험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직무에 따라 실제 업무 흐름, 활용 도구와 산출물, 협업 과정, 현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경험 등을 소개해 학생들이 직무 관련 현장의 실제 모습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누리집(https://job.hanbat.ac.kr)에서 신청한 후,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별도 신청서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직무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참여자는 자신의 전공과 직접 관련된 직무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이 있었던 다른 분야의 특강도 자유롭게 선택해 중복 참여할 수 있어,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는 기회를,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에게는 희망 직무에 대한 이해와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10-14 11:29:08
교육기획실,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 성료 이미지
교육기획실,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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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대학의 역할과 국제협력 방향 모색□ 우리 대학은 지난 2일 교내 디지털도서관에서 국내외 대학의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제4회 글로벌 교육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대만,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의 대학 관계자와 국내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별 교육혁신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고, AI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대학의 역할과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의 개회사 및 기조연설, 설성수 전 아시아기술혁신학회 회장 축사, 해외 대학 관계자들의 사례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혜진 아시아기술혁신학회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각 나라의 교육혁신 사례들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먼저 키르기스스탄의 쿠세인 카라사예프 비슈케크주립대학교 밀란 딜다예프(Dyldaev Mirlan) 총장은 키르기스스탄 교육의 혁신: 문화적 실천과 국제적 경험을 주제로 교육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필리핀 파티마대학교 캐롤라인 마리안 엔리케즈(Caroline Marian S. Enriquez) 총장은 파티마대학교(OLFU, Our Lady of Fatima University)의 AI 시대를 대비한 교육혁신을 주제로, 대만 국립가오슝대학교 우싱하오(Hsing-Hao Wu) 부총장은 글로벌 교류와 디지털 교육에서 대학의 역할 재정립: 글로컬 외교와 몰입형 학습 강화를 주제로 국제교류와 디지털 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항공대학교 하 남 칸 자오(Ha Nam Khanh Giao) 부총장은 베트남 VAA(Vietnam Aviation Academy)의 교육혁신에 대해 발표하며, 국가별 교육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 경험을 나눴다.○ 2부에서는 국립한밭대 권기석 학생처장이 좌장을 맡고, 연세대학교 김진국 객원교수와 국립한밭대 최종인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앞선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혁신의 방향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토론을 진행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은 대학 교육을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그 기술을 대학 교육에 어떻게 담아내고, 학생들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갈 것인가의 고민일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혁신의 성과를 확산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10-06 09:08:55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해치고 챌린저스’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해치고 챌린저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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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직무탐색부터 직업체험자기주도 활동까지 단계별 진로설계 지원- 참여 학생 91.8%,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9월 30일까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진로개발프로젝트 HATCHGO Challengers(해치고 챌린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7명의 학생들은 직무 맞춤형 진로 특강과 단기직업체험, 자기주도적 활동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며, 관심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먼저 7월에는 AI 활용 직무역량 커리어 특강, 산업특강, 현직자 직무특강, 포트폴리오 특강 등을 통해 관심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8월에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을 통해 현직자와 함께 직무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적합성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9월에는 개인별 진로 목표에 따른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 활동을 수행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8%가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가장 도움이 된 활동으로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이 51.0%로 제일 높았으며, 현직자 직무특강이 28.6%로 뒤를 이었다.□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해치고 챌린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02 17: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