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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한국기술혁신학회, ‘글로벌 심포지엄 2026’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한국기술혁신학회, ‘글로벌 심포지엄 2026’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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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식스대 과학정책연구소 등 해외 석학들과 함께 한국 국가혁신시스템의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 논의□ 우리 대학 미래법정책연구소는 지난 27일 한국기술혁신학회(KOTIS, 회장 국립한밭대 권기석 교수)와 함께 한국 국가혁신시스템에 대한 성찰과 탐색을 주제로 글로벌 심포지엄 2026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경상대 과학기술정책학과․기술경영학과가 후원했으며, 이날 국내․외 혁신 연구자와 정책 실무자,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국가혁신시스템(K-NIS)의 역사적 궤적을 비판적 시각으로 성찰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했다.○ 해외 석학과 주요 인사로 영국 서식스대 제레미 홀(Jeremy Hall), 사라 오트너(Sarah Otner), 폴 나이팅게일(Paul Nightingale), 장영하 교수, 맨체스터대 코넬리아 로슨(Cornelia Lawson) 교수, 미국 보스턴대 벤자민 소바쿨(Benjamin Sovacool) 교수, 자호 허버트 이넥스 오마모케(Jaho-Herbert Inex Omamoke)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대리 등이 참석했다.□ 권기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 STEPI 윤지웅 원장, 주한 나이지리아 오마모케 대사대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대사대리는 석유 자원 의존에서 벗어나 비석유․농업 기반 경제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나이지리아에게 한국의 혁신 경험이 중요한 참고가 될 수 있다며 양국 간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영국 서식스대 과학정책연구소(SPRU) 디렉터인 홀 교수가 기조강연을 통해 1966년 크리스 프리먼(Chris Freeman)이 설립한 SPRU의 60년 혁신 연구 유산을 짚어보며, 현대 과학기술혁신(STI) 정책이 직면한 핵심 도전들을 제시했다.○ 특히 혁신이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새로운 문제를 낳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회과학의 비판적 사고를 통해 혁신역량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은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조강연에 이어 국내외 혁신 전문가들이 복합적 위기 시대에 맞서는 한국 국가혁신시스템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본격적인 논의를 펼쳤다.○ 서식스대 나이팅게일 교수는 한국은 새로운 지정학적 긴장과 기후, 인구 구조, 안보 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실험실 혁신과 과학 생산성을 주제로 AI와 연구 장비가 지식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보스턴대 소바쿨 교수는 지속가능성 전환을 설명하는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연구를 발표했다.○ STEPI 박동운 박사는 한국의 혁신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K-Innovation 사업에 대해 캄보디아 사례를 대표 성과로 소개하며, 현지 맥락에 맞춰서 지식을 공유하고 정책을 설계한 것을 핵심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모든 세션이 끝난 후 권기석 한국기술혁신학회 회장의 주재로 홀, 오트너, 나이팅게일 교수가 참여한 종합 토론에서는 한국 혁신의 성공 요인과 시스템의 약점 및 도전 과제를 두고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서식스대 장영하 교수의 진행으로 소바쿨, 오트너, 나이팅게일 교수가 편집장(Editor)과 심사위원(Reviewer) 관점에서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저널워크숍이 열렸고,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권기석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 혁신시스템이 걸어온 길을 비판적으로 점검하고, 미래의 복합적 도전에 맞설 수 있는 적응력과 회복력을 논의하는 학술적 소통의 장이었다며, 오늘날 저성장․인구감소․지정학적 불안정이라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한국이 세계적인 연구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혁신 경로를 마련할 수 있는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3-30 17:46:28
국립한밭대, ‘TWIN CITY FORUMS’ 통해 대만 가오슝시·대학과 국제 교류 강화 이미지
국립한밭대, ‘TWIN CITY FORUMS’ 통해 대만 가오슝시·대학과 국제 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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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WIN CITY 포럼: 첨단 기술 주도의 도시 변혁-대전과 가오슝의 사례 공유-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대학은 지․산․학․연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도시 혁신을 견인하는 플랫폼으로 기능□ 우리 대학은 지난 26일 대만 가오슝시에서 대전시와 가오슝시 간 TWIN CITY FORUMS(쌍둥이 도시 포럼)를 공동 개최하며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전시와 자매도시인 가오슝시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교류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두 도시의 전문가와 국립한밭대, 국립가오슝대 학자들이 참여하여 스마트 도시 개발, 반도체 및 첨단 산업 발전, 인재 양성, 산학협력,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이날 발표자로 나서 과학과 기술을 통한 도시 혁신을 주제로 대전의 산․학․연 협력 모델과 사례를 공유했다.○ 오 총장은 대학은 인재 양성뿐 아니라 지산학연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도시혁신의 플랫폼 역할을 한다며, 이번 포럼에 함께 참여한 반도체패키징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ASE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양 대학 학생들의 공동 인턴십 및 교원들의 공동연구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한밭대 대표단은 지난해 글로벌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학술 교류를 이어온 대만 국립가오슝대를 방문하여 학생 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두 대학 간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번 두 도시 간 국제 포럼은 한국과 대만의 자매 도시 간 협력 성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가오슝시에는 ASE 뿐만 아니라 TSMC 등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있어 향후 두 도시 및 대학 간 교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03-30 17:44:55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으로 창업 인재 발굴·육성 이미지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으로 창업 인재 발굴·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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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디어만 있어도 도전 가능한 창업 지원체계 마련- (예비)창업자 발굴멘토링사업화 연계 맞춤형 지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단장 이성호)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 인재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사업․과제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창업 인재 중심의 투자와 체계적인 보육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술 및 로컬 분야로 구분하여 단계별로 도전․멘토링․경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의 창업기관과 전문 멘토단이 참여해 창업가의 성장을 지원한다.□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은 지역 창업생태계와 대학의 창업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디어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전문가 멘토링, 후속 연계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한밭대는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축적한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 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모두의 창업 누리집(www.modoo.or.kr)에 로그인하여 도전하기, 분야(일반/기술트랙) 선택, 아이디어 작성 순으로 진행하고, 멘토 기관으로 국립한밭대학교를 선택하면 된다.□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 이성호 단장은 모두의 창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국민들에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라며, 유망 창업 인재 발굴에 기여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3-27 18:04:43
대학일자리본부, ‘2026 상반기 화(火)·목(木)한 자소서·면접 프로그램’ 운영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상반기 화(火)·목(木)한 자소서·면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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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열별 맞춤형 자소서면접 특강으로 실전 취업역량 강화- 후속 지원 통해 희망 진로에 맞춘 자소서/면접 보완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계□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28일까지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 등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화(火)목(木)한 자소서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계열별 채용 특성과 직무 이해를 반영한 맞춤형 특강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경상계열과 이공계열 그리고 공공분야 3가지 계열로 구분해 분야별로 자기소개서와 면접 과정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 운영하며, 회차별 30명씩 총 6회,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은 분야별 특성을 반영해 인문경상계열은 지원 직무와 연계한 강점 발굴과 소재 정리, 면접 평가요소 이해와 빈출 질문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공계열은 전공 및 직무역량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문항별 작성 방법과 기술상황인성 질문 대응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공공분야는 공공기관 평가 관점을 반영한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답변 구성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상담 희망 여부와 희망 직무, 지원의향 기업 등을 파악해 맞춤형 후속지원을 실시하며, 후속지원 참여자에게는 목표기업에 맞춘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를 보완 지도하고, 추가적인 역량 강화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해에도 동일 프로그램을 8회 운영해 324명이 수료했으며,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 역시 계열별 맞춤형 운영과 후속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6-03-26 18:46:29
드론융합기술센터,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와 제3기 드론 교육 입교식 개최 이미지
드론융합기술센터,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와 제3기 드론 교육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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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드론융합기술센터는 24일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와 무인멀티콥터(이하 드론) 활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3기 드론교육 입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에는 국립한밭대 도명식 드론융합기술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박태규 회장, 박세용 고문, 송점순 사무처장, 각 구별 지회장과 사무국장, 그리고 협회 후원 기관인 ㈜아이씨푸드 박균익 회장, 민장홍 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한밭대 드론융합기술센터와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해 8월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제2기 드론교육 과정을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제3기 교육과정을 통해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회원 및 협회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드론 기초 운영 교육을 통해 드론 비행 운용과 드론의 안전 비행을 위한 항공안전법, 항공기상에 대한 이론과 비행 실습을 익히게 된다.○ 국립한밭대는 교육생들의 1종~3종 자격증 교육비용을 50% 감해주고,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의 드론 활용 업무에 대한 기술 자문 등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한밭대 도명식 드론융합기술센터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우수한 자원과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제2기 교육생 8명 중 3명이 1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또 그중에 1명은 지도조종자 교관 자격까지 취득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계속해서 드론 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박태규 회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드론 산업 분야에서 장애인 전문가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3-25 14:54:24
세종RISE사업추진단,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기업-학생 프로젝트 매칭 데이’ 성료 이미지
세종RISE사업추진단,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기업-학생 프로젝트 매칭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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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종 소재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지역산업 맞춤형 AI 실무 인재 양성- 지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박차□ 우리 대학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국립한밭대 세종공동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기업-학생 프로젝트 매칭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종 지역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는 실무 중심의 AI 융합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하여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사전에 세종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국립한밭대학교 세종 RISE 지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모집했다.○ 참여 기업들은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기업 현장의 실제 기술적 문제나 AI 융합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매칭 데이에서는 각 참여 기업이 요구사항과 프로젝트 주제를 발표하고, 학생들의 역량 수준을 직접 확인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국립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전윤호, 현장훈, 이성민 교수 등 지도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기업의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과제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교과 과정을 넘어, 학생이 지역 기업의 가치를 발견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앞으로도 산학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기업과 학생 간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국립한밭대 세종RISE사업추진단 이지연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세종 지역 내 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궁극적으로는 우수한 인재들이 세종에 정착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3-25 10:04:42
국립한밭대-대전청년내일재단, 지역청년 역량 강화 지원 맞손 이미지
국립한밭대-대전청년내일재단, 지역청년 역량 강화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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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운영 공동 노력□ 우리 대학은 23일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대전청년내일재단(대표이사 권형례)과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청년의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황경호 기획처장, 우승한 RISE사업단장,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 등 대학 관계자와 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이사, 오승철 사무처장, 이현정 청년정책협력관, 백보현 청년지원센터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청년 지원 사업 운영 △지역청년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청년지원정책 및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위한 인적 교류△지역청년 정주 여건 및 자립청년 지원 대책을 위한 정책 협의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청년내일재단과 재단이 시행하는 청년 지원 사업들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라이즈 사업과 대학일자리본부의 청년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청년과 관련된 좋은 정책과 프로그램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대전청년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지역청년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등록일2026-03-23 17:02:44
창업지원단,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참여자 모집 이미지
창업지원단,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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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균 4천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 3월 24일 16시까지 접수□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6년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 관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대상은 2026년 1월 22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법인의 법률상 대표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로, 신청자격 및 자격 예외 요건은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평균 4천만 원 규모로 지원하며, 사업단계별 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까지 차등 지원이 이루어진다.○ 참여 신청은 2026년 3월 6일(금)부터 3월 24일(화) 16시까지 온라인 창업지원 통합포털 K-Startup(www.k-startup.go.kr)을 통해 가능하며, 공고문, 사업계획서 양식, 주요 질의응답 사항은 K-Startup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단 이성호 단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공학․디자인․경영 등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중심으로 실험실 기술과 현장 수요를 연결하는 실전형 창업지원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지역과 국가의 혁신 성장을 이끌 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3-05 18:58:56
창업지원단, 2025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분야 기업 피치파이프 투자교육 성료 이미지
창업지원단, 2025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분야 기업 피치파이프 투자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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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기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와 IR 피칭덱 디자인 고도화 지원□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 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기업 중 딥테크 분야 6개 사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피치파이프 투자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투자유치 이론 교육 △IR 피칭덱 실습 △투자유치 전략 컨설팅 △IR 피칭덱 디자인 고도화 총 4단계로 구성했다.○ 먼저 1단계 은 앤에이솔루션㈜ 김도희 대표의 투자유치 이론 교육 및 피칭덱 설계 교육으로 초기창업 기업의 투자 전략 구축과 IR 피칭덱 초안 제작 역량 강화, 산업별 투자유치 생태계 이해를 돕는 기회를 제공했다.○ 2단계 에서는 1단계에 이어 피칭덱 제작을 위한 특강과 IR 피칭덱 초안 제작 실습으로 기초적인 IR 피칭덱 초안을 마련했다.○ 3단계 에서는 투자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초기창업 기업의 IR 피칭덱 초안 내용 피드백, 산업별 투자유치 인프라 확보,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며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마지막 4단계 에서는 IR 피칭덱 디자인 전문 제작사를 통해 초기창업 기업의 IR 피칭덱 초안을 투자유치를 위한 디자인 완성본으로 제작하고, 추후 데모데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자료를 제공했다.□ 창업지원단 이성호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창업 기업들이 투자 유치에 필요한 필수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성공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성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2-24 18:19:36
RISE 사업단, 교원·학생 우수 창업 동아리 시상 이미지
RISE 사업단, 교원·학생 우수 창업 동아리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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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ISE 사업 지원 통해 유망 창업자 조기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학생 창업 동아리로 시작한 바이오핏㈜, 후배 창업가 육성 위한 창업 장학금 기부로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 기여□ 우리 대학 RISE 사업단은 20일 교내에서 우수한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동아리들을 격려하고자 교원․학생 우수 창업 동아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는 2025년 RISE 사업의 지원을 통해 유망 창업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집중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성과 기반의 보상으로 학내 구성원들에게 강력한 창업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교내외에 창업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우승한 RISE 사업단장, 변영조 미래창의인재교육원장을 비롯하여 창업 동아리 교원 및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심사 결과, 교원 우수 창업 동아리에는 △Keep Going DAWA(융합경영학과 김건우 교수) △DeskForge(신소재공학과 이태규 교수) △GenPixel(전자공학과 조유철 교수)이, 학생 우수 창업 동아리는 △J spirit(김준영) △넛지(심다운) △바이오핏㈜(김범준)이 선정됐다.○ 선정된 각 동아리는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화 우수성과 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및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했으며, 대학은 차년도 창업 동아리 지원금을 추가로 배정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책을 안내했다.□ 그리고, 이날 시상식 행사보다 앞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학생 창업 동아리인 바이오핏㈜(대표 김범준)이 대학 발전과 후배 창업가 육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RISE 사업의 지원을 통해 성장한 학생 기업이 다시 대학에 성과를 환원하는 창업 선순환의 모범 사례로, 대학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체계를 고도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오용준 총장은 이번 시상식은 도전 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값진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업 동아리들의 노력이 국립한밭대학교를 넘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발 창업 성과가 실제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 제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립한밭대 RISE 사업단은 앞으로 창업동아리 간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고 동아리 활동의 내실을 기하여, 지역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등록일2026-02-20 18: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