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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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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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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직원들의 따뜻한 기부 이미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직원들의 따뜻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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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기술지주회사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보건용 마스크 등 물품을 대학에 전달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겸 LINC+사업단장)과 명태식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장, 김향덕 직원 대표 등은 이 날 오후 2시 대학본부 총장실을 방문해 재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750만원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물품을 전달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대학도 학생들의 감염예방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우리 학생들과 대학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욱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정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점차 줄고 있는 추세이긴 하나 아직 안심할 수 없는 단계이고,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와 대학 내 감염예방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학교는 기부 받은 물품과 기부금을 학생생활관 관생 및 유학생들, 학생과 접촉이 잦은 교직원들의 건강 안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등록일2020-03-11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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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브랜드디자인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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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속발전형 대학을 실현하고자 지난 5개월 간 고유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이를 제품화 한 첫 샘플을 제작하여 26일 공개하였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완성된 이번 사업은 노황우 교수(시각디자인학과, 기획부처장)를 중심으로 지난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1월 8명의 내외부 대학브랜드관리위원과 디자인 개발을 위한 학생 3명을 구성하여 추진하였다.○ 이러한 개발과정의 결과로 대학의 심벌마크와 로고를 바탕으로 △대학 내 안내판 및 사인 △상품로고 디자인 △유형별 제품화 샘플을 선보였다.○ 우선 제작된 샘플은 △티셔츠 △에코백 △우산 △볼펜 △모자 △머그컵 등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40여종에 이르며 대학 내 역사비전실에 전시되게 된다. 또한 구성원과 지역주민 등의 반응을 통하여 브랜드 디자인 상품화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브랜드화를 주관한 노황우 부처장은 이번 디자인 및 샘플 개발로 우리 대학이 지역과 함께 하고 있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교직원, 동문, 지역주민들에게 대학의 첫 브랜드 제품을 이용할 기회를 드려 애교심과 자긍심을 더 갖게 되는 것이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등록일2020-03-02 17:30:01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노력 분주 이미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노력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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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대전지역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다가오는 학사일정에 만전을 기하고자 25일 각 부서별 대응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였다.○ 학생생활관은 유학생 격리 운영방안에 따라 지난 21일 대청소에 이어 25일 방역소독을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중국 유학생들 42명을 1개동에 격리할 예정이다.○ 1인 1실을 원칙으로 3식 도시락 제공, 1일 2회 유학생 건강 체크, 24시간 상시모니터링과 출입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생활관 입구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각 실에는 자가진단용 휴대용 체온계와 손소독제, 마스크 등 위생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비치하기로 하였다.○ 유학생의 건강보호와 안정적 학업여건 조성을 위해 가스, 보일러, 냉난방기, 수도, 전기, 인터넷, 승강기 등의 편의시설에 대한 조치는 이미 완료하였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8명의 중국 학생은 상시 비상연락망을 통해 건강 체크, 생활수칙 등을 수시 점검하고 생활에 필요한 위생관리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가격리 예정인 학생들 17명에게는 입국 전 단계별 조치사항과 학사상담을 겸할 방침이다.□ 또한, 대학 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서관은 3월 15일까지 열람실 등 전실을 휴관 조치하고 도서관 이용자 서비스도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다.○ 문화예술시설 중 아트홀은 3월 1달간, 체육관․휘트니스센터 등 체육시설은 3월 15일까지 휴관하면서 내부시설 점검 및 방역에 집중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여부 등 추이에 따라 휴관일정을 연장할 계획이다.□ 대학은 학생과 지역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학홈페이지, 안내판, SNS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며,○ 정부 대응지침에 따라 수시로 관련부서의 대책을 점검하면서 개강 전까지 교내 전체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열화상카메라 등 방역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 구비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 등록일2020-03-02 17:27:45
학위수여식 없이 조촐한 졸업 풍경 펼쳐져... 이미지
학위수여식 없이 조촐한 졸업 풍경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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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대응책으로 당초 예정됐던 학위수여식을 취소한 가운데 21일 교내 일원에서는 조촐한 졸업 풍경이 펼쳐졌다.○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들은 학위수여식 없이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개별적으로 학교를 방문해 학과에서 학위증서를 수령했으며, 사전에 학과로 배부된 졸업가운을 대여 받아 캠퍼스 곳곳의 포토존을 돌며 함께 온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대학은 교내 건물 곳곳에 설치된 DID를 통해 사전에 제작한 내외빈 축사 및 후배동료 학생과 교수의 축하메시지, 그동안 활동 모습 등을 담은 영상물을 송출하고 대학 홈페이지에 게재해 졸업생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학생기자단은 졸업생들과의 인터뷰 등 취재활동을 통해 졸업소감과 교내 풍경의 이모저모를 SNS로 전달했다.□ 최병욱 총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되어 큰 활동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의 변화를 이끌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고 그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친정과 같은 모교를 찾아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자로 박사 16명, 석사 179명, 학사 1,653명 등 총 1,848명을 배출했다.
  • 등록일2020-03-02 10:00:27
외국인 교수의 따스한 길냥이 사랑 이미지
외국인 교수의 따스한 길냥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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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각디자인학과에 재직 중인 PAUL FORTUNATO(이하 폴) 교수는 쌀쌀한 겨울날씨가 한창인 요즘 재능을 이용하여 동물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분홍색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사각형 물체가 대학 내 인적이 드문 곳 에 생겨나며 이 물체에는 서툰 한글로 길냥이 집입니다. 치우지 말아 주세요라고 쓰여 있다. 명함이 입구로 보이는 곳에 붙어있어 이는 외국인이 만든 고양이를 위한 안식처임을 예측하게 한다.○ 명함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폴 교수와 연락을 통해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소박한 옷차림에 친절한 인사로 우리를 맞이한 그는 그동안 손수 재활용품으로 만든 작품들과 재료들이 여기저기 쌓여있는 창고를 먼저 보여준 후 실습실로 데려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인터뷰 내용(언제부터 고양이 급식소를 만들게 되었나,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1년 전, 5마리의 길고양이를 뉴욕에서 데려와서 키우는 동물 애호가로, 10년 전부터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여 고양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추운 겨울날 종종 거리에서 보이는 고양이들이 쉴 곳이 없다는 불쌍한 생각이 들어, 대학 내에서 나오는 폐품을 수집하여 5개의 고양이 집을 짓게 되었고 수시로 음식과 물 등을 주어 고양이들을 살피고 있다.(고양이 집을 만드는 과정이나 재료 같은 것은 어디서 구하나?)모든 재료들은 대학 내 폐품으로 만든다. 특히 분홍색 스티로폼은 단열이 우수하고 방수도 잘 되어 길고양이의 쉼터로 알맞다. 주위에 버려진 폐품을 이용함으로써 비용도 절감되고 재료 구입을 위해 밖으로 나가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쓰레기양을 줄일 수 있어 지구의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학교 및 학생들의 반응은?)아직까지 학생들이나 주위의 반응은 없는 편이다. 내가 외국인이기 때문이어서 인지는 모르겠다. 아직도 나는 한국어가 서툴다. 종종 고양이 집을 지어서 이동 할 때 학생들이 나르는 것을 도와준다. 이때 아마도 학생들이 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때때로 학생들이 고양이 집을 싫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사람이나 차량 통행이 없는 숲속 내, 공터 등을 찾아 고양이 집을 설치하고 있다. 혹시나 불편함을 느낄까 해서 고양이 집 입구에 명함을 붙여놓았다. 학생들에게 불편을 끼친다면 다른 장소로 옮길 수도 있다.(언제 가장 뿌듯함을 느끼나, 걱정이나 우려되는 점은 없나?)내가 만든 집에 고양이들이 정착하고, 주위 사람들이 그 집을 찾아 고양이들에게 음식과 물을 줄 때 보람을 느낀다. 미국에서 살 때, 내가 만든 집을 부수거나 가져가 버리는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았다.(더 많은 고양이 집을 지을 것인가, 앞으로의 계획이나 또 다른 것을 준비하고 있나?)플라스틱 유리를 가공하여 이를 예술과 접목한 고양이 쉼터를 짓고 싶다. 그리고 나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사랑하고 돌봐 주는 일을 하였으면 좋겠다. 비록 실습실과 연구실은 폐품으로 꽉차있고 미관상 좋지 않을 지라도 학생들의 수업반응은 좋고 흥미로워 한다. 또한 강의실과 실습실 등 연구와 미술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배려한 학교 측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폴 교수는 미국의 School of Visual Arts를 졸업하여 2016년부터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서 디자인드로잉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으며 폐품을 이용한 전시회나 작품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꾸준히 해 나가고 있다.
  • 등록일2020-02-27 13:30:10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인증대학 선정 이미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인증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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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학년도 교육국제화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 및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학생 관리 및 지원 기준을 제시하는 제도로 유학생의 불법 체류율, 중도 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언어능력(한국어, 영어)과 신입생 기숙사 제공률 등의 평가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작년 3월부터 인증제 평가준비를 하고 11월 교육국제화 인증제 평가 실사단의 현장실사를 통해 유학생 관리, 생활지원 및 상담지원, 연구역량강화 지원 등 유학생 필수․핵심여건지표와 국제화지원지표 등에 부합하여 최종 선정됐다.○ 인증 유지기간은 2020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이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대학은 유학생 유치의 인센티브로 사증발급 심사기준 완화, 시간제 취업허가 시간 연장 및 한국유학정보시스템 온라인 적용 대학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의 유학박람회글로벌 채용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와 재정지원사업과 연계된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 사업대상 선정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학생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엔지니어 양성, 빅데이터 창업교육 지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국제연구역량 강화 지원, 학제 간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36개국 145개 해외대학과 다양한 국제교류를 시행하고 있다.□ 최병욱 총장은 이번 결과는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특히 올해 5월에는 유학생과 지역사회 간 문화공유 및 상호교류 증진을 위하여 국내에 거주하는 가나 학생회와 가나 근로자연합회,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한국 최초의 글로벌 학술 및 문화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 등록일2020-02-18 13:34:57
홍보배너 공모전 첫 개최 이미지
홍보배너 공모전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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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2일, 교내에서 교직원과 학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대학 이미지를 참신하게 표현한 제1회 홍보배너 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을 가졌다.○ 처음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학의 숨은 가치를 지닌 친근하고 창의적이며 대학위상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을 찾고자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간 대학소개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모 작품을 접수하였다.○ 대학이미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명의 동문과 5명의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2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시각디자인학과 김나영 학생은 한밭대학교의 네 가지 상징색과 미래지향적인 파랑을 사용했으며, 캐릭터 일러스트와 한밭대학교의 학과 픽토그램을 사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조성하고 발랄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며 작품설명을 하였다.□ 공모전을 주최한 김윤기 기획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대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주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하고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립대학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등록일2020-02-18 13: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