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아리연합회와 함께한 농촌활동!
[음악]
[자막]
안녕하세요. 로그인 더 한밭입니다~!
저는 방학 중에 진행됐던 농촌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총동아리 연합회 나비분들과 함께 진안으로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특정 학과 내에서만 지원자를 받고 진행되는 게 아닌
다양한 학과의 지원자분들과 진행되어서
새로운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활동지에 도착하고 나서도 폭염경보가 계속되었던지라
활동을 바로 시작하지 못했는데요~
건강에 유의가 가지 않을까하는 나비분들의 배려로 더운 날씨에 무리하게 일정이 진행되진 않았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괜찮다고 생각이 되어
활동을 진행하러 밖으로 나왔는데요.
옥수수를 수확하고 남은 옥수수의 대를 정리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낫으로 대를 자르고 잘린 대들을 일렬로 정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모든 조원분들과 다같이 협동심을 발휘했답니다~
저녁 먹으러 가는 길이에요~
저 날따라 유독 하늘이 예쁘더라구요~
하루 일정을 다 마치고 근처에 있던 하천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더운 날씨에 다들 열심히 일을 해서 땀을 많이 흘리셨는데요.
물놀이를 하며 열기를 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놀이를 하는 곳이 숙소와 그리 멀지도 않고
당일 활동한 곳 근방에 위치해서 활동을 하다가 너무 더우면
잠깐 발을 담그고 와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거나 했습니다.
방학이라서 많은 분들이 여행을 가거나 본가에 내려가기 때문에
참여 인원이 조금 적지 않을까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더라구요.
다들 정말 열정적이시고 성실하신 것 같아요~
물놀이를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풍경이에요.
농활 내내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이 진짜 예뻤어요~
정말 예쁘지 않나요~?
레크리에이션 전에 조원들이랑 모여서 게임을 했어요.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친밀해져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농활이 총 5일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는데
하루 하루 지나가면서 서로 더 알아가면서 더 친해진 것 같아요.
다양한 학과, 학번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같은 과이지만 농활을 통해 알게 된 인연들도 많았답니다~
같은 조의 조원 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조의 조원 분들과도 많이 친해졌어요~
다 농활 덕분인 것 같아요~!
농활 내내 매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이 되었는데요~
하루 하루 다른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조별끼리 문제를 맞추거나
나비분들과 함께 진행하는 빙고 미션도 있었고
조별 장기자랑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일은 뭘 할 지 기대가 되는 하루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농촌활동지로 오기 전에 뽑았던
본인의 마니또를 밝히고 또 마니또를 위해 어떤 걸 했는지 등
모든 지원자분들이 마니또를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저를 마니또로 뽑아주신 분이 나비임원이시더라구요~
정말 뜻밖이었고 덕분에 정말 재밌었어요~!
마니또 발표를 마지막으로 농활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