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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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 61건·학생 100건 참여...우수 교수법과 학습 경험 발굴
□ 우리 대학은 22일 교내에서 우수 수업 사례와 학습 경험을 발굴·확산해 교육성과를 제고하고자 진행한 ‘2026학년도 1학기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 밀착형 충실학습 적용교과 지원사업은 대학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국립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개발한 사업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교수부문 혁신교수법 우수사례 61건과 학생부문 우수강의 참여수기 100건 총 161건이 접수됐다.
○ 공모전 결과, 교수부문 대상은 ‘동료학습법을 통한 자율형 실무 특화 CAE 프로젝트 수업’으로 참여한 전기공학과 김기찬 교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실시간 학습 데이터 기반 밀착 피드백을 적용한 자료구조 실습 수업 운영 사례’를 출품한 컴퓨터공학과 우성필 교수가 받았다.
○ 이외에도 산업경영공학과 염재선, 박형준 교수, 전기공학과 김종희 교수, 지능미디어공학과 이아현 교수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 학생부문은 ‘반응 메커니즘처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다’로 화학생명공학과 남지우 학생이 대상, 융합경영학과 김선애 학생이 최우수상, 건설환경공학과 김영빈, 건축학과 김민진, 융합경영학과 천주은, 최은정 학생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날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직접 시상에 참여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공모전을 통해 우리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실천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학습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되어 대학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낸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법과 학습 경험이 대학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8월 19일 개최되는 ‘Faculty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