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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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는 지난 2일 ‘제4기 HUSS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4기 서포터즈는 융합경영학과와 공공행정학과에 재학 중인 총 8명의 학생이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간 HUSS 사업의 대내외 홍보를 위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행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 HUSS연구소 인스타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서포터즈 제작 콘텐츠를 중심으로 총 15건의 게시물 및 릴스가 운영됐으며, 총 조회 수가 16,976회에서 64,272회로 278.6%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좋아요’와 댓글을 합산한 반응 수 역시 241건에서 1,996건으로 약 8.3배 증가하며 이용자 참여도 또한 크게 늘었다.
○ 특히 서포터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릴스 콘텐츠와 카드뉴스를 통해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점이 주요했다.
□ 또한, 서포터즈는 온라인 활동뿐 아니라 전교생과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팝업스토어 형식의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도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 ‘휴루의 럭키스쿱 & 슬러시 가게’와 ‘위험사회 구조대 모집–휴루를 구해줘!’로 2회에 걸쳐 운영된 팝업스토어에는 교내 학생과 지역주민 등 총 226명이 참여했다.
○ 참여형 퀴즈와 미션, 가챠 및 리워드 등을 활용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HUSS 사업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 HUSS연구소 권기석 소장(공공행정학과 교수)은 “제4기 서포터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주위의 다양한 위험사회 문제들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