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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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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교육혁신 위한 ‘2차 한밭 교육혁신 세미나’ 개최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80 등록일2021-05-28
한밭대 2차 한밭교육혁신세미나1.jpg [564.5 KB]

국립 한밭대학교는 27일 교내 도서관에서 ‘2차 한밭 교육혁신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외 대학의 혁신 사례를 통한 한밭대학교 교육혁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오른쪽 첫 번째 진성희 센터장)

□ 국립 한밭대학교 교수학습센터는 27일 교내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교수들을 대상으로 ‘국외 대학 혁신 사례를 통한 한밭대학교 교육혁신 방향성 탐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진성희 교수학습센터장은 ‘국외 교육혁신 우수사례’라는 주제로 국외 대학의 교육혁신 동향 및 교육혁신 운영체계, 주요성과, 특징 등을 소개하고 한밭대학교의 교육혁신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 우수사례로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미네르바 스쿨, 올린 공과대학, 에꼴42 총 3개 대학에 대해 탐구했다.


 ○ 첫 번째로 미네르바 스쿨의 역량중심교육과정과 7개 글로벌 캠퍼스, 온라인 기반 플립러닝, 현장연계 프로젝트 학습, 절대평가를 주요하게 살폈다.


 ○ 그 다음 올린 공과대학의 프로젝트기반 학습, 실제적 학습, 협업 능력을, 마지막으로 에꼴42의 학습자 주도 교육과정 구성과 피어러닝에 대해 주요 혁신사례를 정리하였다. 


 ○ 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 교수는 “국외 대학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수업 상황에서 협업 능력 필요성 및 중요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며, “지속적인 한밭대학교의 발전은 한밭대학교 학생에 대한 밀착형 교육을 통해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창의융합학과 김민회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입학 초기부터 프로젝트 수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단, 학생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양질의 혁신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성희 교수학습센터장은 “지난 세미나에 이어 국내·외 다양한 혁신사례 탐색을 통해 참여 교수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며,  “한밭대학교의 맞춤식 교육혁신 방향성과 방안이 나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4월에 1차 한밭 교육혁신 세미나를 통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내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탐색하고 대학혁신의 진지한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