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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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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대학과 기업 상생 위한 INoCAM 프리-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작성자기획과  조회수41 등록일2021-07-16
한밭대 이노캠 프리인턴십 간담회.jpg [459.9 KB]

한밭대학교는 5일과 12일, 교내 비대면 화상회의실에서 이번 학기에 진행한 INo-CAM(Industries on Campus) 프리-인턴십(Pre-Internship) 프로그램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 국립 한밭대학교는 지난 5일과 12일 교내 비대면 화상회의실에서 이번 학기에 진행한 INo-CAM(Industries on Campus) 프리-인턴십(Pre-Internship) 프로그램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 프리-인턴십은 한밭대 경상대학 재학생들이 대학 내 입주해 있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졸업기업에 인턴십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에게는 진로 결정과 조기취업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 확보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두 달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9명의 재학생과 6개의 입주·졸업기업이 참여하였고,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5명의 학생이 학점인정 현장실습과 연계하여 지속 참여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주식회사 에이치이노베이션 권기환 대표는 “학생들의 역량이 매우 높고 수행력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며, “프리-인턴십 기간은 종료되었지만 학점인정 현장실습과 연계하여 업무를 지속하게 하고, 향후 채용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턴십에 참여한 고민정(경영회계학과) 학생은 “새로운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역량을 평가하고 또 다른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 임재학 경상대학장은 “교내에 있는 창업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중심 실무능력 강화와 기업 조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 변영조 창업보육센터장은 “침체된 고용시장으로 인해 기업들도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수한 맞춤형 인력을 매칭시켜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에 작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많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