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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사업단, ‘2025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 운영

작성자기획과  조회수435 등록일2025-08-08


□ 우리 대학 RISE 사업단은 지역 기업의 중국 진출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5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의 참여 기업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개강 첫 날을 맞아 우승한 RISE 사업단장과 백강 지산학연협력본부장, 이종원 사업부장, 대전권 13개 대학의 관련 담당자들이 함께 했으며, 이번 교육을 신청한 16개 기업 관계자 등 총 40명이 참석해 그 시작을 알렸다.

 ○ 이번 2025 중국 통상 아카데미는 국립한밭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중심으로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대전지역 13개 대학, 회장 국립한밭대 우승한 산학협력단장)가 함께 참여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구조적 이해 및 해외 시장의 주요 사례와 기회·위험요인 학습을 통해 기업의 중국 진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 교육과정은 산업체의 중국 진출을 위한 브랜딩·마케팅·현지화 전략 등의 내용으로 앞으로 두 달간, 38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여 기업에게는 중국 진출을 위한 제품 고도화 컨설팅과 오는 11중국 위해시에서 개최되는 중국 비즈니스 수출입상담회참가 및 위해시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 사무소 활용 기회 등이 제공된다.

 ○ 전문 강사진으로는 강희정 교수(국립한밭대), 왕연병 교수(위해시 한중대학교 혁신창업공동체), 왕도 회장(중국 위해시 과학기술서비스업협회), 오영택 부사장(화진몰테크), 이선우 박사(국립한밭대 RISE사업단 전문위원), 황충연 위원(KOTRA 전북지원단 전문위원) 등 다양한 국내·외 중국 통상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RISE 사업단 사업부장 이종원 교수는 아카데미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커넥트 프로그램을 지원함과 동시에, 중국시장을 경험하는 수출입상담회와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과 먼저 경험한 기업 간의 교류와 노하우 공유 등을 지원하는 한-중 차이나벤처 클러스터도 운영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 모델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LINC 3.0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위해시에 산학협력 거점사무소를 구축하여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내 40기업에 글로벌 비즈니스 마케팅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 결과 3기업은 중국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