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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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라인 트레이싱부터 심화 딥러닝 기술까지 집중 학습, 팀 프로젝트 수행하며 문제해결 역량 강화
□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교내 창의혁신관(N11동)에서 ‘제13회 한밭모비 AI 드라이빙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프는 2주 전 진행된 ‘제12회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와 연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심화 자율주행 AI 기술 교육으로 진행됐다.
○ 주관대학인 국립한밭대를 포함해 충북대, 한남대, 한동대, 홍익대(세종) 차세대 모빌리티 컨소시엄 소속 5개 대학 공학계열 학생 29명이 참여했다.
○ 학생들은 선형 회귀(Linear Regression)로 시작하여 다층 퍼셉트론(MLP) 등 딥러닝 기반의 주행 모델을 총 23시간 동안 심도 있게 학습했다.
○ 특히 직접 주행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주행 파라미터와 AI 모델을 최적화하는 팀 기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 캠프 마지막 날 진행된 ‘AI 기반 타임어택 트랙 주행대회'에서는 심화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적의 주행기록을 도출하기 위한 경쟁을 펼쳐, 가장 뛰어난 주행 성능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인 4조(국립한밭대 강희서, 한남대 오진호, 한동대 박주열 학생)가 대상을 차지했다.
□ 지난 제12회 기초 캠프에 이어 이번 제13회 심화 캠프까지 주강사로 학생들을 이끈 ㈜리아텍의 김성필 대표는 총평을 통해, “학생들이 단기간에 기초 라인 트레이싱부터 심화 딥러닝 기술까지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트랙 위에서 직접 결과를 증명해 낸 것이 매우 놀랍다”며, “밤낮없이 데이터를 최적화하며 보여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끈기가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 갈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