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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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갖춘 고등학생들의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22회 전국 Junior 창업캠프 &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1개 고등학교 총 11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선발해 창업캠프를 진행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했다.
○ 창업캠프에서는 선배 창업가 특강 및 멘토링, 팀별 창업아이템 고도화와 제안서 작성, 발표 등의 활동이 이어졌다.
○ 학생들은 팀 단위로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협업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였으며, 선배 창업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도전 경험을 들을 수 있었다.
○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레고를 활용한 창의성 교육, 뮤지컬테라피 팀 빌딩, 대학생 창업가 토크콘서트,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 등 체험형·실습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경진대회 결과, 대전대신고 ‘여각’ 팀이 AI SaaS 서비스의 원가와 수익성을 진단하고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 방안을 제안한 ‘LLM MarginGuard’ 아이템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2개 팀, 장려상 3개 팀, 아이디어상 3개 팀을 선정했다.
○ 국립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수상자 중 향후 국립한밭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창업동아리 활동 지원 및 학생창업지원실 입주연계 등 후속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백강 창업보육센터장은 “청소년기부터 기업가정신과 창업에 관심을 갖고 관련 지식과 경험을 쌓는 것은 미래 진로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또,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고객의 관점에서 사업화 가능성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체험과 실습 중심의 창업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전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