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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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국립군산대·국립한국교통대 학생 60명 참여
- 생성형 AI 활용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기획/제작 해커톤 캠프 진행
□ 우리 대학 교육기획실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국립군산대, 국립한국교통대와 함께 생성형 AI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하계 Triangle+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하계 광역권 대학협력 공동교육 프로그램은 3개 대학 재학생 60명이 참여해 서울 성수동과 고양에서 바이럴 마케팅 사례 탐방부터 콘텐츠 기획 및 제작까지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콘텐츠 기획 및 문제해결 역량과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 먼저 1일차에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브랜드·마케팅 사례를 탐방하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기업 투어를 진행한 뒤, 팀별 바이럴 마케팅 아이디어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 2일차에는 마케팅 전략과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기획, 소비자 관점의 아이디어 발굴 및 콘텐츠 기획서 작성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 후,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팀별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결과물을 고도화했다.
○ 마지막 3일차에는 팀별로 제작한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와 기획 결과물 발표,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심사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것으로 캠프를 마무리했다.
□ 국립한밭대 이성호 교육혁신본부장은 “본 프로그램은 3개 국립대학의 공동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업하며 다양한 관점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