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 앵커사업의 성과를 넘어 가치를 전하다...대학 구성원의 공감과 참여, 지역을 잇는 매거진 「연결」
□ 우리 대학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 사업단은 대학과 지역의 변화와 협력 과정을 학내 구성원에게 알리고, 앵커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소통형 브랜드 매거진 「연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창간호는 지난 14일 발간됐으며, 학내와 지역 기관 등에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병행 배포되고, 앞으로 연 1회 발행될 예정이다.
□ 앵커사업단은 그동안 앵커 관련 정보가 사업공고, 공문, 회의자료, 설명회 등을 중심으로 전달되면서 학내 구성원이 사업의 의미와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연결」을 기획했다.
○ 「연결」은 대학 전체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번에 발행한 창간호는 ‘학생‧기업‧출연연‧지역을 잇는 첫 번째 이야기, 만남’을 주제로 교직원, 학생, 기업, 출연연, 지역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와 현장 사례를 통해 앵커가 만들어가는 협력과 변화를 알기 쉽게 담았다.
○ 주요 콘텐츠는 ▲앵커의 개념과 추진 방향을 소개하는 커버스토리 ▲학생과 교육의 만남 ▲교수‧학생과 연구현장의 만남 ▲기업‧기관과 대학의 만남 ▲성과의 변화 ▲앵커 기본 Q&A ▲현장의 목소리 등이다.
○ 앞으로 교육 분야는 전공교육과 비교과,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마이크로디그리 등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연구 분야에서는 출연연 공동연구와 지역랩, CAMP, 기술개발, 학생 연구 참여 등 대학과 연구현장의 협력 사례를 담을 예정이다.
○ 또, 지역 분야에서는 리빙랩과 지역현안 해결, 청년정주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사례를, 협력 분야에서는 기업지원, 기술사업화, 현장실습, 대학 간 공동교육 등을 다양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 국립한밭대 우승한 앵커사업단장은 “「연결」은 앵커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학과 지역, 사람과 사람, 교육과 현장을 잇는 변화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소통 매체”라며, “학내 구성원들이 앵커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실제 참여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 한편, 「연결」은 성과를 단순한 숫자가 아닌 문제-해결-효과의 흐름으로 설명하고, 인포그래픽‧Q&A‧인터뷰 등을 활용해 앵커사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앵커사업단은 대학 누리집, 이메일, QR코드, SNS 및 행사 등을 통해 주요 내용을 학내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