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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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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와 연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 개최

작성자기획과  조회수269 등록일2024-01-12
국립한밭대학교, CES 2024와 연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1.jpg [762.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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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LINC 3.0 사업단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하는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더올리언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 회장교인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이 참석했으며,


 ○ ‘글로벌 인재양성 및 혁신성장 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국립한밭대 우승한 LINC 3.0 사업단장 ▲건양대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대전대 LINC 3.0 조현숙 부단장 ▲목원대 정철호 LINC 3.0 사업단장 ▲우송대 이용상 LINC 3.0 사업단장 ▲한남대 김흥수 교수 ▲충남대 이상도 LINC 3.0 사업단장 및 기업 대표, 학생 등 지․산․학 관계자 50여 명이 함께 했다. 


□ 이상도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기초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 강화 방안 ▲지역 기업과 대학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내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방안 ▲지역 대학과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대학 창업 지원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 등 다양하면서도 심도 있는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 대전시 각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지역 대학과 기초지자체 간의 지난 협력 사업을 되돌아보고,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의 파트너로서 대학과의 소통을 더욱 긴밀히 이어나가기로 뜻을 같이 했다. 


 ○ 또, 우리 대학 전자․제어공학과 이승원 학생은 “노잼도시라고 하지만, 대전은 과학․교육 도시로서의 위상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자랑할 수 있는 지역이라 생각하고, 우리 지역의 청년들뿐만 아니라 타지의 청년들도 대전에 유입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더 효과적으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해주면 좋겠다”며 지역 혁신과 청년 정주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 지역 혁신 기업 대표로 참석한 ㈜에어사운드 백민호 대표는 “이번 CES에서 중국과 연구개발 및 판매 협력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며, “지방 소재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기업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당당하게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한 우리 대학 우승한 LINC 3.0사업단장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시행을 앞두고 대학과 지자체의 협력은 필수불가결한 사항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여한 지자체, 기업, 학생, 대학 등 지역의 모든 혁신 주체가 CES를 통해 느낀 혁신의 속도감이 지역에 이식됨과 동시에 한층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뒷받침 되어 글로벌 수준의 지역 혁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