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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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국립한밭대학교 컴퓨터공학과(EcoAI Lab) 박범도, 박준성, 장현석(이상 학부생), 장여진, 백민우(이상 대학원생), 이상금 교수
— 양자배터리 초고속충전·양자내성암호·AI내성암호·팩토리 AI 자율운전 분야 성과
□ 우리 대학 컴퓨터공학과 이상금 교수 연구팀(EcoAI Lab)의 학생들이 세계적 권위의 IEEE 국제학술지에 올해 상반기에만 3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먼저, 박범도․박준성․장현석 학부생이 공저자로 참여한 ‘Measurement-Informed Safe Reinforcement Learning for Quantum Battery Charging via Harmonic-Syndrome Diagnostics and BMS Constraints’ 논문이 지난 3월 초 IEEE Transactions on Quantum Engineering 학술지에 게재됐다.
○ 본 연구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및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양자컴퓨팅과 강화학습을 결합하여 양자배터리의 초고속 충전 과정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제안한 것으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획기적으로 빠른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양자배터리 상용화의 핵심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두 번째로 지난 4월 2일에는 장여진 대학원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A Quantum-Resistant and AI-Resilient Real-Time Keystroke Protection Framework with Blockchain-Backed Decentralized Identity’ 논문이 IEEE Access 학술지에 게재됐다.
○ 이 연구는 양자컴퓨터와 AI의 동시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와 ‘AI내성암호(AI-Resilient Cryptography)’ 기술을 동시 적용한 실시간 키스트로크 보안 프레임워크로,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신원 인증(Decentralized Identity)까지 결합하여 차세대 삼중 보안 체계를 제안했다.
○ 양자컴퓨터의 등장으로 기존 암호 체계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 및 최근 AI를 활용한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가운데, 양자내성암호와 AI내성암호를 동시에 구현한 본 연구는 포스트양자 시대의 핵심 보안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마지막으로 백민우 대학원생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 인공지능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IF 9.9, JCR Rank 4.8%)에 제1저자로 참여한 ‘A Three-Stage Reinforcement Learning Pipeline for Autonomous Process Control in the Papermaking Industry’ 논문을 4월 3일자로 게재했다.
○ 본 연구는 강화학습 기반 3단계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정의 자율 운전 기술을 구현한 것으로, 기존의 수동 제어 방식 대비 공정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 이상금 교수는 “이번 성과는 연구실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AI와 양자컴퓨팅 기술로 해결하는 연구를 지속하여 국립한밭대학교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