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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호] “100KM인데도 불합격”... 기숙사 선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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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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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생생활관은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기숙사 신청을 받은 뒤, 2월 6일에 합격자를 발표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일부 재학생들 사이에서 불만이 제기됐다. 학생생활관이 신입생을 우선 선발하면서 통학 거리가 먼 재학생들이 불합격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학생생활관이 공개한 합격자 평균 통학 거리 자료에 따르면, 일부 동에서는 재학생의 평균 거리가 신입생보다 더 먼 것으로 확인된다. 그럼에도 신입생 우선 선발 원칙이 적용되면서 거리와 관계 없이 재학생이 선발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다.황소연(화생공 3) 학우는 신입생의 경우 대전 지역 학생이라도 1학기에나 대부분 선발된다며 그로 인해 재학생이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2학기에는 1학년도 재학생으로 전환돼 외국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우선 선발 대상자를 제외하면 거리순으로 선발하지만, 1학기에는 구조적으로 재학생이 불리하다고 설명했다.사실상 통학 거리가 먼 재학생들의 선택지는 제한적이며, 기숙사에 탈락할 경우 추가 합격을 기다리거나 자취를 구하는 방법뿐이다. 그러나 추가 합격은 확정적이지 않고, 자취의 경우 보증금과 월세 부담, 계약 기간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뒤따른다.이와 관련해 신입생 우선 선발 인원 조정이나 신입생재학생을 동일 기준에서 선발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한 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된다. 매년 선발 과정에서 비슷한 논란이 반복되는 만큼, 통학 여건을 세밀하게 반영한 선발 기준 마련이 하나의 과제로 남고 있다.글사진 조혜원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5:47
[556호] 우리 대학 학생식당, 외주업체 변경 후 ‘가격 차등제·메뉴 다양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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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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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생 식당의 외주 운영업체가 이번 학기부터 교 체되면서 식단 구성과 가격 정 책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고 물가 흐름 속에서도 대학 측은 학생과 교직원의 후생을 고려 해 중식 백반 가격을 5,500원으 로 동결했으나, 외부인 이용객 에 대해서는 6,500원으로 가격 을 인상하며 이용 대상별 차등 정책을 두었다.한편, 메뉴 구성 역시 이용자 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기존의 백반 정식 외에도 치킨마요, 참 치마요, 삼겹살 정식 등 4,500 원에서 10,000원대의 간편식부 터 라면, 김밥 등의 분식류까지 새롭게 자리를 잡으며 메뉴의 폭이 한층 다양해졌다.앞으로 대학 본부와 업체는 지속적인 식단 모니터링을 통 해 가격 대비 만족도를 유지하 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내실 있는 식사 환경을 조성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글사진 이현준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5:13
[556호] 우리 대학·국립한국교통대·국립군산대, 2025 동계 트라이앵글 플러스 창업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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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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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4일에서 16일 2박 3일로 우리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 군산대학교까지 3개의 국립대학교가 모여 동계 트라이앵글 플러스 캠프 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운영 측은 이 캠프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 다. 총 60명이 참가하였으며, 세 개 대 학이 골고루 섞인 5명이 한 개조로 구 성되어 3일간 활동을 전개했다.행사 1일 차에는 학교별로 서울의 LG 사이언스파크 내 이노베이션 갤 러리를 참관하는 최첨단 기술들의 견 학을 진행했다. OLED 디스플레이, 자 율주행 자동차, 무안경 3D 디스플레 이, 투명 디스플레이 TV 등 아직 상용 화되지 않은 미래 신기술을 참관했다.이후 오리엔테이션 및 로컬 창업 인 사이트 강의를 받으며 서울 종로구의 특징과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후 그 후 창업 아이템 선정을 위한 서울 종로 지역의 문제점을 알아 보고 탐색했다. 각 조는 피맛골, 청계 천 광장, 종각 젊음의 거리, 인사동, 탑 골공원, 익선동, 종로 보쌈 건물을 답 사하며 지역 사회의 문제점을 찾아보 고 창업 아이템으로 연결하기 위한 세 밀한 현장 관찰을 진행했다. 특히 다 른 학우들은 종로 주변 상인들의 인터 뷰 등을 통해 단순 답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문제를 정의하는 차별화된 과 정을 거쳤다.2일 차에는 창업 아이템을 정하기 위한 회의부터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 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각 조는 어 떤 주제를 정해야 수요가 있을지, 수 익성 여부, 홍보 방법, 초기 비용 등에 대해 알아보고 토의해 보며 더욱 깊이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 나갔다.캠프의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12개 조가 심사 위원단 앞에서 2박 3일간의 결과물을 발표했다. 심사는 문제 해결 역량, 창의적 사고력, 그리고 AI 기술 활용 능력 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아 진행되었으며, 종로의 특색을 살린 실 현 가능성과 지역 상권에 미치는 긍 정적 파급 효과에 대한 아이디어들에 주목했다.심사 결과, 총장상은 종로 상가에 서 판매하는 전통 기념품을 고객 취향 에 맞게 제작하는 종로 기념품 맞춤 형 서비스가 차지했다. 지역 상권과 의 상생 모델로서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지금껏 나오 지 않은 새로운 접근의 아이템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기획처장상은 공동화 현상을 겪고 있는 종로 젊음의 거리 내 공실 상가 를 활용한 팝업 스토어 운영 아이디 어가 선정되었으며, 유동 인구 유입을 위한 구체적인 손님 모으기 전략이 돋 보였다. 또 다른 기획처장상의 주인공 은 탑골공원의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만든 조가 수상했다.우수상은 종로의 숨은 명소와 관광 지를 사용자 맞춤형으로 매칭해 주는 종로 관광지 추천 애플리케이션 개 발 조에 돌아갔으며, 이외에도 인사 동 체험 서비스를 개발한 조에게 우수 상이 돌아갔다. 이렇게 이번 동계 트 라이앵글 플러스 창업 캠프는 총 140 만 원의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 다.우리 대학 이성호 교육 혁신본부장 은 이번 캠프는 현장 중심의 창의융 합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며 특히 국립 대학 간 공동 기획과 운영을 통해 교육 자원의 활용도를 높 였다며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기반으 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공동 교육 모델을 확대하겠 다고 말했다.캠프에 참여한 국립군산대학교 이 충우 학우(컴퓨터정보공 4)는 프로그 램에서 좋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좋은 추억이자 경험을 얻어 유익한 시간이 었다라며, 특히 개인적으로 좋은 강 사님들의 창업 관련 강의 덕에 더 다 양한 지식과 기술을 배워가 앞으로의 활동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 감을 밝혔다.우리 대학 측에서 참석한 강은현 학 우(정보통신공 4)는 생성형 AI를 활 용하여 하나의 공동 주제로 아이디어 를 구체화하고 로컬 문제 해결에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 험이었다며 2박 3일 동안 함께 고민 하고 노력해 준 팀원들과 협업하며 하 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 상 깊었고 너무나도 감사했다는 감 회를 전했다.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 겉으로는 부족함 이 없어 보이던 서울 종로구의 이면에 숨겨진 실질적인 문제점들을 청년들 의 시각으로 재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학생들은 종로구의 도심 속에서 공동화 현상으로 인한 공실 문 제, 전통 상권의 현대화 한계, 관광 정 보의 불균형 등의 문제를 탐색했다.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수준 을 넘어, 최첨단 기술 견학부터 현장 답사,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이르는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주도할 창업가로서 한 단계 성 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글사진 권영호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4:40
[556호] LMS로 수업 혁신, 우수 교수자 5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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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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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교수학습센터는 지난 2월 4일 교내 도서관에 서 2025학년도 이러닝캠퍼스 (이하 LMS)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 전은 LMS를 활용해 원격 수업 의 질을 높이고, 학습자의 학업 능력과 학습 동기를 강화한 우 수 교수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 련됐다.수상자는 총 5명으로, 영어 영문학과 이영주 교수가 대상 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노마 드칼리지 강희연 강사가, 우수 상은 컴퓨터공학과 이상금 교 수,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박만 기 교수, 인문교양학부 진성희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이영주 교수는 영어교수법 수업에서 LMS를 매주 과제 제 출과 피드백의 핵심 채널로 활 용했다며, 교수법 영상 분석, 토론, 문항 제작 등 다양한 과 제로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게 했고, 정성적인 피드백을 제 공해 학습 동기를 높였다고 LMS 활용법을 소개했다. 추가 로 이를 온라인 환경에서도 상 호작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고 덧붙였다.이번 LMS 수상 소감과 운영 철학에 대해서는성실히 참여 해 준 학생들 덕분이라는 말 과 함께, 과제와 피드백의 순 환 구조 속에서 주도적인 학습 자로 성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고 밝혔다. 또한, 영어교육의 핵심 이론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LMS를 학 생 개별 성장을 돕는 핵심 도 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우수사례의 영상과 사 례집은 LMS에서 확인할 수 있다.글 박희진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3:55
[556호] KICS 동계학술대회서 우리 대학 최우수상 포함 3팀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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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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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 난 6일 열린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 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과 우수 상 2팀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Agentic AI와 차세대 통 신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주 제로 열렸으며, 우리 대학 참가팀들은 세 종 5+1 미래전략산업과 차세대 AI 기술 을 접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여 전문성을 인정받았다.해당 대회는 국내 통신ICT 분야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통신학회(KICS)가 주최 한 2026년 KICS 동계종합학술발표회 기간 중 개최됐다. 학술발표회는 지난 2 월 4일부터 6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진 행됐으며, 880여 편의 논문과 1,690여 명 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 교류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해외 석학 초 청 강연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kt cloud 등 산업계 키노트 세션과 6G 포럼, Phys-ical AI 특별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계와 산업계의 폭넓은 교류가 이뤄졌다.우리 대학은 지난 2일 세종공동캠퍼스 에서 자체 경진대회를 열어 프로젝트 성 과를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였으며, 그 결 과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 다.프로그램을 지도한 인공지능소프트웨 어학과 김영동 교수는 모든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5개 팀이 꾸준한 노력 으로 결실을 맺어 뿌듯하며, 학생들의 아 이디어가 지역 산업의 미래에 소중한 자 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 세종RISE사업추진단 은 지역 혁신 인재 양성과 미래전략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계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글 조혜원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3:17
[556호] 우리 대학 속 다양한 경험, 중앙동아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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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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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블랙스톤은 예술적인 감각과 최 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밴드 동아리 다. 블랙스톤은 대전 대학생 밴드 연합에 소속되어 있어서 타 학교와 의 교류나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하 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교내 각종 행사 공연과 지역 축제 공연, 밴드 경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 으로 학교 축제 공연에서 이들의 빛 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동아 리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락 페스티벌 관람, 콘서트 관람, 동아 리 MT 등의 활동도 진행한다.N12동에 있는 이들의 연습실은 부원이라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 하며, 합주를 위한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블랙스톤 부장 이성현( 기계공 3) 학우는 세련된 편곡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과 하나되 는 무대로 진짜 락스타가 되고싶다 면 블랙스톤과 함께하세요고 전했 다. 현재 블랙스톤은 오는 13일까지 신입부원 모집을 진행한다. 화려한 무대, 박수와 함성이 함께하는 잊지 못할 대학 생활을 원하는 학우라면 지원해 보는 것이 어떨까.크레센도크레센도는 우리 대학의 치어리 딩 동아리다. 크레센도는 음악을 점 점 더 크게 연주하라는 의미의 지시 로, 이름을 통해 동아리의 열정과 철학을 보여 준다.성별이나 나이, 경험 유무와는 관 계없이 치어리딩에 관심 있는 학생 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주요 활동으로는 동아리 페스티 벌을 비롯한 교내 행사를 비롯해 유 성구 축제 공연 등이 예정된 상태다. 단합이 중요한 치어리딩 동아리의 특성상 각종 단합 행사 역시 준비되 어 있다.크레센도 회장인 김가영(화학생 명공 3) 학우는 소수 동아리인 만 큼 한 사람 한 사람이 무대의 중심이 되며, 함께 흘린 땀과 응원은 강한 유대감으로 이어집니다. 열정과 즐 거움이 모여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 는 순간, 그 순간에 함께해주세요 라며 동아리 부원들을 대표해 그 열 정을 전했다. 무대 위 찬란한 청춘의 한 순간의 일부가 되고 싶은 학우라 면 크레센도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 도 좋을 것 같다.MomentMoment는 스케치 코미디 형식 영상 촬영과 단편영화 제작 등의 활 동을 진행하는 영상 제작 동아리다.대학생만의 일상을 스케치 코미 디 형식으로 제작하여 학우들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매주 정기 모임을 중심으로 작업 해 매월 1편의 영상을 제작한다.동아리 내부에서는 촬영팀, 기 획 및 편집팀, 배우팀으로 편성된 효율적인 분업 체계를 구성해 활 동한다.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는 협업 능력과 실무 능력 또한 키 울 수 있다.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 는 정해운 (지능미디어공 3) 학우 는 Moment는 우리 대학만의 고 유한 일상을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내 학우들의 대학 생활에 대한 두려 움을 설레는 마음으로 바꾸어 학교 생활이 더욱 즐겁고 다채롭게 되는 소통창구가 될 것입니다 라고 포부 를 밝혔다.영상 편집, 연기 등 분야를 망라하 는 동아리이기에 다채로운 학교생 활을 원한다면 추천한다.글 원지형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2:38
[556호] 2026년 우리 대학을 책임질 학생자치기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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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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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우리 대학 학우 전체를 대표하는 41대 총학생회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이 만들어갈 1년을 미리 확인해 보자.Q: 회장 소개와 이번 총학생회에 출마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A: 안녕하십니까, 건축설비시 스템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남 강민입니다. 본교의 재학생 중 한 명으로서, 대학생활을 하며 바꾸고 싶다고 느낀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 민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학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싶다 는 마음이 고민을 넘어서게 만들었 습니다. 재학생 시절의 기억이 졸 업 이후에도 따뜻한 추억으로 남 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도 챙 기며 행사와 공동체 경험 속에서도 학우분들께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 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 들이 모여 이번 총학생회 출마를 결심했습니다.Q: 회장님만의 운영 철학이 있 다면 무엇인가요?A: 항상 고생하는 임원들에게 이제 시작이다, 1만 학우가 우리를 기다린다, 대충은 없다이 세 문 장을 말버릇처럼 이야기합니다. 처 음과 같은 마음으로 지치지 않고 책임감 있게 1년을 후회없이 최선 의 결과를 위해 노력하면서 임기를 수행할 예정입니다.Q: 올해혜성만의 특별한 목표가 있을까요?A: 학우들이 체감할 만한 제도 적인 개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예 비군 버스, 천원의 아침밥 등과 같 이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총학생 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 면 어떤 부분이든 힘이 닿는 곳까 지 드리고자 합니다.Q: 올해 총학생회 운영 과정에서 걱 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A: 최대한 많은 학우분들이 공 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내 리는 것이 총학생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무엇을 추진하느냐보다, 그 과정에서 학우분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있는지가 가장 큰 고 민이자 책임으로 느껴집니다.Q: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이 있나요?A: 총학생회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학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내 주시는 관심과 의견, 응원과 비판 모두가 저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앞으 로도 편하게 목소리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심장이 뛰던 그 순간의 마음을 잊지 않고, 학우 여 러분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총학 생회로 남겠습니다.총동아리연합회총동아리연합회는 학우들의 동아리를 총괄하는 학생자치기구이다. 대학 생활의 꽃인 동아리 활동을 아름답게 피워낼 그들을 응원한다.Q: 총동아리연합회 회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당선 소감 부탁드립 니다.A: 안녕하십니까, 건설환경공학과 4학년 심준석 입니다. 먼저, 총동아리 연합회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 신 학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아리 원분들의 소중한 한 표와 응원에 힘 입어 당선된 만큼 더 노력하여 동아 리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습 니다.Q: 학우들에게 총동아리연합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A: 저희 총동아리연합회는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의 복지와 이익을 위 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동아리와 함께 나아가는, 행정을 집행하는 학생자치 기구입니다.Q: 이번 학기 학우들을 위해 계획 중인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 금합니다.A: 이번 학기에는 4월 1~2일에 동아리페스티벌이 진행 될 예정입니 다. 추가로 아우라 체육대회, 일명 아 육대와 귀신의 집까지 진행 될 예정 입니다.Q: 작년과 달라지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A: 지난해와 달리 체육대회를 개 최하고, 동아리원들의 쉼터인 아우름 존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동 아리 지원 물품의 품목이 더 늘어났 다는 점이 있습니다.Q: 가장 먼저 이행할 공약과 중점 적으로 시행하고자 하는 공약은 무엇 인가요?A: 총동아리연합회 홈페이지 공약 을 가장 우선적으로 이행할 예정이 며, 중점적으로 시행하고자 하는 공 약은 동아리를 더 알리고 많은 신입 부원들을 모집하기 위한 동아리 홍보 입니다.Q: 총동아리연합회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A: 총동아리연합회장으로서의 운 영은 처음이라 많은 것이 서툴고 어 렵지만 그나마 하나를 고르자면 많은 학우분들의 기대와 만족을 위한 기획 부분의 운영인 것 같습니다.Q: 마지막으로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에는 많 은 분야의 가지각색의 동아리들이 있 습니다.대학 생활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동 아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즐거운 대학 생활의 추억을 많이 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AURA 총 동아리연합회와 중앙동아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학회연합회이번 인터뷰를 통해 학회연합회가 나아갈 방향을 엿볼 수 있었다. 학회연합회가 올해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학생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한다.Q: 이번 38대 학회연합회 회장에 대한 소개와 당선 소감을 말씀해주 세요.A: 안녕하십니까,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장인 영어영문학과 4학년 이신후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답 을 보내주신 현 학회연합회 임원들과 2025 학생회 분들과 과대, 부과대분 들의 믿음으로 한 해 학우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Q: 학회연합회의 목적과 역할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A: 학회연합회는 자치회비 대상 감사기구이자 학생회의 학생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치회비를 연료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학회연합회는 감사기구로서 우리 대학의 학생자치활동에 쓰이는 연료인 자치회비의 순도를 점검하고 높이는 역할에 더불어, 학생회 대상의 체육대회, LT 등으로 학생회의 단합력을 높이는 등의 다양한 학교 내부 행사에서 학생회 대상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Q: 올해 학회연합회에서 추구하는 목표가 있나요?A: 할 때는 확실히 하고, 놀 때는 즐겁게 노는 학회연합회가 되고자 합니다. 학생회 여러분이 학우분들을 위해 쏟는 열정을 알고 있기에, 임원분들이 편히 참여자로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여 학생회를 단단히 연합하려 합니다. 가장 중요한 감사 기구의 역할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을 것을 약속드립니다.Q: 올해 준비 중인 정책이나 행사가 있다면 설명해 주세요.A: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백견이 불여일행입니다. 학우분들께서 직접 참여하는 감사제도인 학생 감사팀과, 부정제보함에서 더 나아가 실체가 있는 긍정적인 제보가 반영될 학회제보함, 우수 학회포상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학생회 체육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Q: 앞으로의 활동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거짓말처럼 들리시겠지만 과감히 현재로서는 걱정보다 기대가 앞섭니다. 현재 자치기구 및 학생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협조 또한 매우 순조롭습니다. 올해 학회연합회의 출발은 매우 긍정적입니다.Q: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A: 아무리 우수한 말이라도 채찍만으로는 기수와 함께 달릴 수 없습니다. 말과 기수를 연결해 주는 것은 채찍이 아닌 고삐입니다. 선거를 통해 태어난 각 학과의 학생회라는 우수한 말은 여러분을 태우고 최대한 멀리, 성실히 달리려 합니다. 의심이라는 채찍으로 속도를 높이려 하시기 보다는, 신뢰라는 고삐를 쥐어 달리며 부는 바람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학회연합회는 그 고삐가 되어 모두를 하나로 잇겠습니다.글 원지형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1:54
[556호] 설렘 가득한 캠퍼스 생활, 알짜 정보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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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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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새로운 환경에 발을 들이는 대학 입학은 스스 로 계획하고 선택해야 하는 더 넓은 세 계로의 초대다. 기대와 설렘 속에 맞이 하는 첫 학기는 시간 관리부터 대인관 계까지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하기에 때로는 두려움과 긴장을 동반하 기도 한다. 우리 대학 신입생들이 낯선 캠퍼스 생활을 보다 효율적이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알아보자.대학 소식의 중심, 한밭 LIVE와 핵심 역량 관리시스템우리 대학 공식 홈페이지 상단에 위 치한 한밭 LIVE는 캠퍼스의 심장부와 같다. 이곳은 공지 사항, 행사 안내, 한 밭 뉴스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대외 활동, 교내 근로, 장학금 소식 등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통로다. 특히 대 학 생활의 필수 요소인 유닛(Unit) 관리 를 위해서는 핵심역량 관리시스템 활 용이 필수적이다. 졸업 요건 중 하나인 비교과 활동 실적인 유닛 이수를 규정 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교육 신 청부터 이수 확인, 개인 포트폴리오 제 작까지 가능하므로 입학 초기 제공되 는 유닛 리플릿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 이 중요하다.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다채로운 학 습 지원 프로그램전공 공부나 기초 교양이 막막할 때 는 헬프룸과 교수학습센터의 프로그 램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헬프룸은 수 학, 물리, 영어, 의사소통 과목의 궁금증 을 일대일로 해결해 주며, 상담 3회당 1유닛을 제공해 학점과 유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선후배가 짝을 이뤄 공부하는 한밭 튜터링과 관심 분 야 친구들과 함께 학습하는 학습동아 리는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유대감 형 성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신의 학습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학습 전략 검사 와 리포트 작성법 등 실전 팁을 배우는 학습법 워크숍도 운영 중이니 학기 초 에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글로벌 역량 강화의 시작, 국제교류원취업을 위한 공인 어학 성적이 걱정 된다면 국제교류원에서 운영하는 프로 그램들이 있다. 국제교류원에서는 학우 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매달 정 기적으로 모의토익을 실시중이다. 실 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 또는 온라인 시 험으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 며, 유닛 취득도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 라 방학 기간 운영되는 영어 캠프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주 어진다. 국제교류원 홈페이지를 확인하 여 본인에게 맞는 어학 로드맵을 설계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진로 설계의 나침반, 대학일자리본부저학년 시기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 를 하고 싶다면 대학일자리본부를 방문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곳은 재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까지 아우 르는 취업 지원 기관으로, 전문 컨설턴 트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 춤형 진로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다. 신 입생들의 경우 자신의 적성과 직무 역 량을 파악 할 수 있는 각종 심리검사와 진로 캠프 등에 참여를 통해, 일찌감치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학기 중 수시로 열리는 직 무 특강과 취업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 해 확인 가능하다.대학 생활은 스스로 계획하고 적극적 으로 참여할 때 비로소 빛난다. 제공되 는 다양한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시행착 오를 줄이고 풍성한 캠퍼스 추억을 쌓 을 수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신입 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활동 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글사진 이현준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1:07
[556호]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 및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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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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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과과정은 정규 교과과정 이외 의 역량을 확립하기 위한 제도로, 졸 업요건에 포함되어 있기에 지속적으 로 참여해야 한다. 새로운 학기가 시 작된 지금 비교과과정에 대해서 알아 보자. 비교과과정은 학우들 사이에서 흔히 유닛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유닛이란 비교과과정을 이수한 실적 단위를 의미하며, 신입학과 편입학에 따라 각각 70유닛과 35유닛을 취득해 야 졸업이 가능하다. 학점 외에 비교 과 유닛 기준을 달성해야 한다는 점 에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기본적인 대학 생활에서도 유닛을 취득할 수 있 다. 우선 유닛 취득을 위한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는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글쓰기, 어학, 기술, 교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들이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해 유닛과 함께 지식도 얻어 갈 수 있다.창의혁신메이커센터에서 진행되는 장비 사용 교육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교육을 이수할 시 유닛 외 에도 해당 장비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매월 7일 진행되는 유닛 CHECK 데 이 비교과 활동 자가 점검을 통해서 유닛을 획득할 수도 있다. 비교과 활 동 상태에 대한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 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유닛 현황을 재확인할 수 있으며, 제출 시 1유닛을 획득하게 된다.개인 활동의 실적 인정을 통해서 유 닛을 취득하는 방법도 있다. 경진대회 및 공모전 참여, 자격증 취득, 독서 활 동, 공인어학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서 유닛을 인정받을 수 있다.단 유닛 취득 계획을 세울 때 주의 해야 할 점은 특정 활동만을 반복해 유닛을 취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유 닛의 종류별로 제한이 존재한다는 점 이다. 예를 들어 대학 행사 유형은 1 년에 최대 10유닛으로 제한된다. 유닛 CHECK 데이, 총학생회 선거 참여, 각 종 설문조사 등이 이 유형에 해당한 다 이런 경우 유닛을 인정받지 못하 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취득하는 것이 좋다. 그 외 세부적인 사항은 한밭 핵심역량 관리시스템에 서 확인 가능하다. 본인의 취향과 적 성에 맞는 비교과 행사에 참여하여 유 닛 취득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글 원지형 기자
등록일
2026-03-11 16:20:32
[556호] 우리 대학 교내 장학제도 안내
작성자
대학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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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재학생의 학업 성취 와 자기계발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 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성적우수장학금과 성취 장학금이 있으며, 최근에는 교과 성 적뿐 아니라 비교과 활동과 어학 역 량 등을 함께 반영하는 방향으로 제 도가 운영되고 있다. 장학제도는 성 적우수 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 법 정 장학금, 특별 장학금 등으로 구분 되며 학생의 학업 성과와 가계 여건,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한다.성적우수장학금은 성적 기준을 충 족한 재학생에게 지급된다. 2019학 년도 이후 신입생과 2021학년도 이 후 편입생에게는 비교과 교육과정 이수 실적인 비교과 유닛 기준이 함 께 적용된다. 이는 교과 성적뿐 아니 라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 참여와 역 량 개발을 함께 평가하기 위한 제도 다. 유닛은 학기별 실적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학기별 기준 또는 누적 기 준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2 학기 이후부터는 학기당 8유닛이 기 본 기준으로 적용되며, 복학생은 복 학 학기에 4유닛 기준이 적용된다. 다만 미래산업융합대학과 성인학습 자 전담학과 학생, 2019학년도 이전 학번은 비교과 유닛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우리 대학은 어학 성취도를 반영 하는 성취장학금도 운영하고 있다. 토익 700점 이상은 수업료 전액, 600 점 이상은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토플, 텝스, IELTS, HSK, JPT 등 다양한 공인 어학 시험 성적 도 인정된다. 신청 자격은 직전 학기 평점평균 3.0 이상이면서 12학점 이 상을 이수한 재학생이며, 어학 성적 은 입학 이후 취득한 것으로 유효기 간 2년 이내 성적만 인정된다.이와 함께 학업 역량 강화를 지원 하기 위한 징검다리 프로그램도 운 영되고 있다. 징검다리 프로그램은 학업 성취도가 낮거나 학습 역량 향 상을 희망하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 한 제도로, 교수학습센터에서 학습법 온라인 콘텐츠 강좌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은 일정 기준 이 상의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직 전 학기 대비 성적 향상도와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장학금은 최대 2회까 지 받을 수 있다.우리 대학은 성적 중심의 장학제 도뿐 아니라 비교과 활동, 어학 역량,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요소 를 반영한 장학 지원 체계를 운영하 고 있다. 이러한 제도는 학생 학업 성 취를 장려하고 자기계발과 학습 역 량 향상을 지원하는 기반으로 자리 하고 있다. 교내 장학금의 신청기준 과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장학 공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글 박수현 기자
등록일
2026-03-11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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