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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호]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중앙동아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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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사랑은 우리 대학 레저스포츠 동아리로 1988년에 창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동아리이다. 여행이나 수상스키, 카약, 오프로드, 서바이벌 같은 다양한 레저스포츠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러 경험을 쌓고 동아리원 간의 결속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여러 활동을 하는 만큼 여러 지역에 다녀오기도 한다.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 저수지에서 수상스키, 웨이크 보드를 타거나,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위해 필리핀 세부에 다녀오기도 했다. 여름 방학에는 세종시 호수 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카약 교육 및 체험 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패러글라이딩, ATV, 서바이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동아리 활동이 제한적이었지만 올해부터 다시 신입부원을 모집하여 겨울 방학에 스키, 스노우보드를 타러 가는 등 활동들을 계획 중에 있다.지원방법으로는 바다사랑 회장 또는 부회장에게 직접 연락하여 문의 및 입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바다사랑 회장 임경민(전자공 3) 학우는 바다사랑 동아리는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어 일부 계절에만 활동하는 동아리로 오해하는 학우분들이 계신다며 저희 바다사랑은 사계절 내내 활동하고 있으니 입부 후 평소 해보고 싶었던 레저스포츠가 있다면 주저 말고 의견 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백색소음은 우리 대학 밴드 동아리로 백가지의 소리가 모여 하나의 음악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아리원과 함께 합주, 개인적인 기량을 기르는 연주를 통해 교내 굥연과 정기공연 등 여러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백색소음은 밴드 동아리인 만큼 합주와 공연이 활동의 주축이 된다. 각자 기본기를 닦으며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 일정이 잡히면 그동안 준비해 왔던 부원들이 합주를 통해 서로간의 합을 맞추고 공연에 나가게 된다. 대표적인 공연으로는 교내에서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 공연, 동아리페스티벌, 대동제 무대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연말 동아리 정기 공연이 있다. 오는 11월 27일에는 대전 공연장 인터플레이에서 정기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매년 지원 시기에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통해 부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간단한 질의응답 이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동아리원으로 선발된다. 무대에 서고 싶었지만 같이 할 팀이 없는 학우,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함께 할 팀원이 없는 학우 등 밴드 동아리 활동에 관심있는 학우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백색소음에서 보컬로 활동 중인 조하민(중국어 2) 학우는 동아리에 음향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연습하기 좋다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백색소음 회장 박태린(기계공 2) 학우는 열정 많고 재능있는 우리 대학 학우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글사진 이건학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6:56
[529호] 이달의 동아리 ‘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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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루는 1988년에 창단되어 올해로 35년째 활발하게 활동 중인 우리 대학 유일한 탁구 동아리로 현재는 약 100명 정도의 동아리원이 활동 중인 동아리이다. 청마루는 탁구대의 푸른색과 넓은 탁구대를 마루라고 표현하였다.청마루의 동아리방은 동아리관(N12동)이 아닌 건설공학관(S8동) 지하에 있으며, 탁구대도 여러 개가 구비되어 있어 한 번에 많은 동아리원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다. 동아리 활동은 주로 동아리방과 체육관(S7동)에서 주 2~3회 정기모임을 통해 이루어진다. 정기모임에서는 자유롭게 탁구를 치고, 상품을 걸고 자체 리그전을 열기도 한다. 이러한 정기모임 외에도 동아리방에서 자유롭게 탁구를 칠 수 있고 부원들을 모집해 임시모임을 가지기도 한다. 또한, 타대학 탁구 동아리와 교류전을 갖거나 시 대회부터 전국 대회까지 대회에 출전하여 입상하는 등 대외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청마루는 매 학기 시작 이전에 입부 희망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 동안 지원서 폼 링크를 SNS를 통해 게시하고 제출된 지원서를 임원진이 직접 보고 선발한다. 지원서에는 탁구경력, 지원동기를 작성하는 항목이 있으며, 경력과는 무관하게 탁구에 대한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함께 활동할 수 있다.청마루는 탁구를 처음 접하는 학우부터 경력 있는 학우까지 모두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초보자도 쉽게 탁구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배우고자 한다면 동아리원들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청마루 회장 이종령(화학생명공 2)학우는 탁구가 처음인 분들도 탁구에 관심과 흥미가 있다면 누구나 환영하며, 배우고자 하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다며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글사진 이건학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6:41
[529호] 학습나눔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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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28일 도서관(S1동) 세미나실에서 2022 학습나눔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학습나눔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는 교수학습센터가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학습 성공 경험이 있는 우수 학우들의 학습전략과 노하우를 학우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대회에는 본선 발표 3팀, 학생심사위원, 일반 참여자 45명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나만의 교과목 학습노하우: 15주,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할까?라는 주제로 발표한 유환희(정보통신공 3) 학우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학습나눔을 주제로 발표한 이건학임현지(경영회계 3) 학우가 최우수상을, 학습능력향상 및 대학생활 선진화를 위한 tool을 주제로 발표한 송지현(중국어 3) 학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행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현지(경영회계 3) 학우는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활동했던 대학생활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교수학습센터장 김주리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이 또래와 선후배들의 성공적인 학습 노하우와 열정에 대해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이고 도전적인 학습태도를 가진 학습자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글사진 이건학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6:25
[529호] 참여해보자, 도서관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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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13일 제25회 도서관 문화행사 도서관, 책과 우리를 잇다(이하 도서관 문화행사)가 시작되었다. 도서관 문화행사는 사전행사와 문화주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사전행사 중 시험 기간 도서관을 방문한 학우를 격려하는 에너지 드링크 마시고 두뇌 풀가동! 이벤트가 가장 먼저 시작되었다. 이후에도 같은 목적으로 햄버거 데이가 진행되었으며, 문화행사 홍보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무작위 추첨 300명에게 롯데리아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발송했으며, SNS로 도서관 문화행사 공지글을 공유한 학우 대상 선착순 200명에게 CU 2천 원 상품권 등을 제공했다.지난 10월 31일부터는 문화행사주간이 시작됐다. (문화행사 25주년 기념) 도서관이 쏜다!는 도서관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 13곳에서 인증샷을 찍어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브랜드 텀블러 등의 여러 상품 혜택이 주어진다. 한밭 사진관은 도서관 곳곳에 설치된 감성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상생 포토에세이 공모사진전은 포토에세이 시상작을 도서관 로비에 전시하여 감상할 수 있다. 한밭 도서 나눔교환전은 도서관 1층에서 교환도서 1권당 문화상품권 5천 원권, 나눔 도서 500여 권을 1인당 5권씩 나눔 한다. 수요일! 팝콘 고전영화관은 도서관 4층 시네마한밭에서 선착순으로 학우들에게 팝콘과 콜라를 제공해주며 영화를 상영한다. 북크닉: 학교 밖 체험활동! 밀목재마을로 떠나요~는 시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이자 학교 밖 문화체험이다.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 「불편한 편의점」 작가는 예지관 1층에서 작가의 강연이 열린다. 마지막 도서관 문화행사로는 도서관을 우수히 이용한 학우를 대상으로 제13회 독서 마일리지제 및 모범이용자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이처럼 많은 도서관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행사 별로 참여일자와 참여방법이 다르니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길 바란다. 글사진 이유정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6:09
[529호] 충남대 통합 논의에 대한 저항, 우리 대학을 향한 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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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15일 언론에서 우리 대학과 충남대학교 통합에 관한 이슈가 처음 보도되면서 아직도 한밭대-충남대 통합에 관한 이야기는 뜨거운 감자이다.충대신문에 따르면 그동안 진행된 직능단체별 의견수렴 결과 교수의 경우 유효투표율 69.3% 중에서 63.8%가 찬성했다. 학내 구성원(공무직 직원, 교수, 동문, 재학생, 조교 등) 중 재학생의 경우 유효투표율 30.5% 중에서 96.3%가 반대했으며 이들은 학내 구성원 중 유일하게 대학 통합에 반대한 구성원이다.충남대학교에서는 지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통합 논의 관련 의견 수렴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10월 6일 충남대학교 이음 총학생회 주관으로 민주광장에서 통합 논의 시작에 관한 반대 서명 운동이 진행되었다.충남대학교 이음 총학생회의 SNS에 올라온 입장문에 따르면 충남대학교 통합 TF팀은 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통합 관련 설명회의 녹음파일을 입수하였고, 지난 4월 21일 충남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통합 설명회에서 학생들에게 안내한 내용과 다른 부분을 발견했다. 설명회 관계자가 통합 모델이 구성되면 구성원 총투표를 할 것이고 총장선거 비율을 따라갈 것 같다는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이다. 해당 관계자는 학생 대상 설명회에서 구성원 반영 비율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지만, 녹음 파일에 의해 학생 이외의 타 구성원들에게예상 반영 비율을 이용하여 설명회를 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이에 지난 10월 11일, 충남대학교 이음 총학생회에서는 충남대학교의 민주주의가 사라졌다고 판단하여 시위의 강도를 더하고자 충남대학교의 민주주의를 추모한다고 밝혔다.충남대학교 이음 총학생회는 대학본부 앞 잔디밭에 분향소를 설치했으며 학생들의 서명을 받았다. 분향소 설치의 목적이 충남대학교의 민주주의 부활을 위함이라고 하였지만, 이는 상대 대학인 우리 대학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논란의 시작은 지금부터이다. 충남대학교 이음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는 분향소 설치를 마친 후 민주주의의 관을 들고 대학본부에서 민주광장까지 행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SNS에 게시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우리 대학과 학우들의 위상이 하락하였다.이에 우리 대학 제38대 GENIE 총학생회에서는 현재 우리 대학의 총장이 공석인 상황과 학생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 결과조차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충남대학교가 지속해서 통합의 대상을 우리 대학으로 확정한 듯 공표하고 언급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충남대학교 내부 조직 구성원과 학생들 간의 의견 분쟁이 우리 대학과 학우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며 언론에서도 분향소 설치 목적을 자극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은 충남대학교가 통합을 거부하는 대학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생겼다.한편, 디트NEWS24에 따르면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10월 13일 세종교육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밭대학교와 통합 시너지로 지역 발전을 이끄는 국립대가 될 것이라며 한밭대 구성원들도 총장 후보 시절 통합 의지가 가장 강한 오용준 후보를 총장으로 선출했다며 우리 대학 총장 직무 대리인 오용준 교수가 교육부 임명을 받으면 통합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9월 30일 우리 대학 대학발전특별위원회에서 진행한 대학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이 끝난 후 통합 관련 공지가 없는 상황이다. 더불어 우리 대학의 총장이 선출된 것에 있어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의 추측성 발언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혼란을 불러일으켰다.두 대학은 통합 논의를 진행하면서 학내 구성원들의 서로 다른 의견을 비롯해 구성원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는 문제 등으로 여전히 많은 혼란과 갈등에 휩싸이고 있다. 각 대학은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우선으로 반영해야 하며 타 대학에 대한 예의와 배려의 태도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글사진 임현지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5:46
[529호] 우리 대학 셔틀버스, 일부 노선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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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21일 우리 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통학버스 지원운행 중단 안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임차버스 2개 노선에 지원운행 중인 우리 대학 대형버스(이하 셔틀버스)의 운행 중단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셔틀버스란 우리 대학 소유의 버스를 말하며, 임차버스는 삼성관광버스로 계약 기간 동안의 통학을 요구한 버스를 말한다.지난 11월 1일부터 셔틀버스의 지원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지원운행 중단노선 및 구간은 다음과 같다.■ 가오동 방면(1호차) - 중촌네거리 푸우동물병원 앞 시내버스정류장, 용문역 5번 출구, 탄방네거리 금성백조 앞, 갈마네거리 서부농협 앞, 대전일보사 시내버스정류장,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 정류장(구암역 3번 출구) 구간■ 문화동 방면(2호차) - 건양대병원네거리 시내버스정류장, 구봉중삼거리 삼성디지털프라자 앞, 관저 롯데마트 정문 앞 구간가오동, 문화동 방면은 임차버스의 노선이지만 해당 구간에서 버스 한 대 이상의 수요가 생겨 우리 대학 셔틀버스가 추가로 지원운행해 왔다.우리 대학 총무과는 지원운행까지 한 노선의 지원운행을 중단한 이유는 내부인력 사정의 어려움 때문이었다고 답변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공무원 수 감축 정책이 시행되면서 우리 대학도 이에 따라 인력을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 2학기가 마무리될 때 지원운행도 중단하려 했지만, 내부인력 상황에 추가적인 문제가 생겨 조금 더 일찍 지원운행을 중단하게 되었다. 또한, 해당 노선에 대한 학우들의 수요가 이전만큼 많지 않다는 이유도 있었다. 학우들의 수요가 늘어 다시 증차가 필요한 경우, 임차버스의 증가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가오동과 문화동 방면에서 등하교하는 학우들은 셔틀버스의 지원운행이 중단된 만큼 임차버스의 노선 및 승차시간, 정류장을 잘 확인하여 등하교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글사진 이유정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5:29
[529호] ‘나의 배움, 너에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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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월 7일 우리 대학 교수학습센터에서 나의 배움, 너에게 나눔이라는 주제로 학습법 공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중간고사를 맞이하여 학우들이 직접 학습법을 공유하는 발표자가 되어 다른 학우들의 학습을 독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으며 재학생 42명이 참석했다.발표회에서 학습법 공유를 한 발표자는 6명으로 경영회계학과, 기계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전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에 재학 중인 학우로 구성되어 있다. 발표 내용은 메타인지, 노타빌리티 기능 활용법, 시험 노트 정리법, 학습법 프로그램 소개 등 활용도 높은 주제로 진행됐다.현다영(전기공 3) 학우는 학습 전 목표 설정, 나만의 학습법 소개, 학습법 점검 순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현다영 학우의 학습법에는 시간대를 나누어 계획을 짜고 순 공부량을 점검하면서 공부한다, 공부한 후에는 이해도를 점검하기 위해 백지 공부법을 이용하며 뇌가 쉬는 시간인 자정에서 오전 2시까지는 잠을 잘 수 있도록 한다가 있었다.특별 순서로 교수학습센터 조은여름 주무관이 졸업생이 알려주는 시험공부 방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발표에서는 시험이 코앞까지 다가온 학우들을 위해 시험공부를 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법을 주제로 청중들의 이목을 끌었다.발표회를 진행한 CTL 서포터즈 정가연(전기공 4) 학우는 다양한 학습법을 학생들의 실전경험을 통해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법이라는 점이 참여 학생들이 이 행사에 만족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진행 소감을 말했다.우리 대학 김주리 교수학습센터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학습법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얻은 유익한 정보를 잘 활용해 이어지는 중간고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며 학우들을 독려했다.글사진 임현지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5:13
[529호] 학회연합회 FOREST, 임기 종료를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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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대학 제34대 FOREST 학회연합회(이하 학회연합회)는 오는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임기가 종료된다.학회연합회는 학생회라는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듯, 학생회의 연합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학생회 간의 협력을 도모할 것이라는 의미하에 결성되었다. 또한, 그에 따른 학우들의 유익한 대학생활과 우리 대학의 발전을 추구하는 학회연합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학회연합회는 각 학과를 대표하는 학생회를 위하여 존재하는 자치기구임을 명심하고, 학생회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을 최우선적 원칙으로 한다. 학회연합회는 학생회의 연합으로서 우리 대학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한다. 더불어, 학회연합회는 학우들의 보람된 대학생활과 우리 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소수 의견도 적극 수렴하여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직무를 수행한다.학회연합회의 조직원으로 정민환(정보통신 4) 학회연합회장, 장흥재(전기공 4) 부학회연합회장, 박상혁(건축 4) 사무행정국장, 심규민(경영회계 3) 사무행정부장, 김태우(건설환경공 4) 정책국장, 김진원(산업디자인 3) 기획국장, 장재수(화학생명공 4) 지원국장, 이승현(시각영상디자인 3) 홍보국장, 남승주(시각영상디자인 3) 홍보부장이 있다.학회연합회의 상징 동물은 곰으로, 각 학생회가 모여 숲(forest)을 이루고, 이를 지키는 존재라는 의미다.학회연합회는 주로 학과별 학생회비 관리 및 감사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학과 별로 상이한 학생회칙과 학생회비 운영 전반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 역할도 하고 있다. 더불어, 학생회비감사 결과에 따른 징계회칙을 신설하여 학생회비에 대한 학우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지난 4월 30일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학회연합회 주관 플로깅 봉사활동 행사인 포로깅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비대면 학기 동안 만나지 못했던 학우들 간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동안 풀꽃이랑마을에서 모여봐요. 그림의 숲이라는 벽화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학회연합회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이 도안을 직접 만들고 예쁜 벽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고, 참여 학우와 마을 주민들 모두 만족한 행사였다.학회연합회는 우리 대학 대동제 기간 동안 교내 디제잉(EDM)동아리 BPM과 연합하여 포라하포차 부스를 운영하였다. 학우들에게 야광 팔찌를 무료로 나눔하고, 머리띠와 형광봉을 무료로 대여해주었다. 또, 3일간 선착순 20명에게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하여 학우들의 즐거움을 더욱 고취시켰다.정민환(정보통신공 4) 학회연합회장은 여름방학마다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데, 올해 벽화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얼마 남지 않은 임기에 대해 더 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이제 끝났다는 해방감이 공존하는 복잡한 심정이다. 차기 학회연합회가 계속해서 잘 이어나가주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남겼다.올해 학회연합회는 학우들의 알찬 대학 생활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 현 학회연합회를 이어 차기 학회연합회의 긍정적인 행보 또한 기대되는 바이다.글 임지영 수습기자
  • 등록일2022-11-08 12:24:51
[529호] 제37대 총동아리연합회 SKETCH를 마치며
  • 작성자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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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대학 제37대 SKETCH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아리연합회)는 지난해 12월 1일에 임기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30일부로 임기가 끝난다.총동아리연합회는 이상현(산업경영공 4) 총동아리연합회장, 강승원(화학생명공 4) 총동아리연합부회장, 이성희(전자제어 4) 사무국장, 김혜진(화학생명공 4) 재무국장, 김석찬(기계공 3) 기획국장, 진민(정보통신공 4) 복지국장, 오헌록(경영회계 4) 지원국장, 이현식(전자제어 2) 문화국장, 천서연(시각디자인 3) 홍보부장으로 구성되어 임기를 수행했다.1년의 임기 동안 노력해온 이상현 총동아리연합회장의 심경을 들어보았다.Q. 총동아리연합회 활동을 시작하는 각오는 어땠나요?제가 제33대 가랑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아리연합회) 때 신입생이었는데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총동아리연합회를 인상 깊게 봤었고 기억에 많이 남았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저런 재미있는 행사를 꼭 한 번 멋있게 진행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그 후로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겪었던 고충이나 힘든 점들을 후배들은 겪지 않기를 바랐고 꼭 개선해 주고 싶다는 각오를 했습니다.Q. 임기를 진행하는 동안 가장 뿌듯했던 점은 무엇인가요?코로나19 때문에 2년 동안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동아리 페스티벌을 대면으로 진행해서 가장 뿌듯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대학 학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Q. 그렇다면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저희 총동아리연합회에서 매년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하는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농촌봉사활동은 더욱 열심히 준비했는데, 봉사활동 일정과 장마 기간이 겹쳐서 준비했던 대로 행사가 잘 진행되지 않아 어려움을 많이 겪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Q. 임기 동안 이행한 공약에 무엇이 있나요?저희가 우리 대학 국자 신문사의 동아리면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이달의 동아리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동아리 간의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자 유성구를 넘어 대전권 내 대학들과의 연합총동아리 발대식을 진행했었습니다. 이 밖에도 타대학들과의 교류와 교내 동아리의 홍보에 힘쓰고자 노력했습니다.Q. 다음 임기를 이어갈 총동아리연합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아무래도 우리 대학의 중앙동아리가 활성화되려면 총동아리연합회에서 잘 이끌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동아리를 이끌어간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인데 동아리 회장이라는 자리가 짐이라고 생각되지 않도록 차기 총동아리연합회가 나서서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Q. 마지막으로 SKETCH를 마치는 소감 부탁드립니다.처음 총동아리연합회장 자리를 맡게 되었을 때는 동아리 생활을 오래 했었기 때문에 자신 있었는데 막상 부딪혀보니 어려운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기대보다 잘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많이 아쉽지만, 행복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년 동안 함께 총동아리연합회를 이끌어준 임원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1년 동안 우리 학교와 학우들을 위해 노력해온 총동아리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를 이어 나갈 차기 총동아리연합회의 행보 또한 기대된다.글 김세희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4:36
[529호] 제38대 GENIE 총학생회 임기를 마치다
  • 작성자신문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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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8대 GENIE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의 임기가 11월 30일부로 끝날 예정이다. 총학생회는 지난해 11월 총(부)학생회 선거에서 당선되어 약 1년의 시간 동안 총학생회의 임무를 수행해 왔다. 총학생회는 조환희(영어영문 4) 총학생회장, 권주연이태훈(경영회계 4, 기계공 4) 부총학생회장, 장현준(창의융합 4) 중앙집행위원장, 안영주(경제 4) 학생인권위원장 외 12명으로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총학생회는 학생이 주인인 대학, 당신의 부름에 응답하라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학생 권리 향상을 최우선의 목표로 설정하고, 학생이 주인인 대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졌다. 또한, 우리 대학의 학우들에 의해 결성된 기구로써, 학우들의 요구를 수렴하고 학우들의 대표로서 학우들이 신뢰할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있다.총학생회는 학우들을 대표하는 자치기구로 학생 권리 향상 및 복지 증진을 강구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모든 사업에 임해야 한다. 또한, 회칙에 의거하여 공식적인 사업을 운영하며 모든 의결 과정 및 결과를 민주적인 절차로 검증하고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학우들의 권리를 위해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학교 운영에 대응한다는 운영원칙에 따르고 있다.총학생회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총학생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짐작할 수 있었다.Q. 총학생회를 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셨나요?A. 국립대학 통합 이슈, 총장선거, GPA, 103번 버스노선 조정 등 갑작스레 발생한 여러 가지 일들과 국토대장정, 대동제, 오리엔테이션, 체육대회를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하려고 하다 보니 학내, 외 일들을 하나의 몸으로 병행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Q. 총학생회를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무엇인가요?A. 가장 최근에 진행된 대동제 소원은 이루어 지니 무대에 올라가서 바라본 풍경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행사에 예상을 뛰어넘는 관객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총학생회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열심히 준비한 행사라서 더 뿌듯하고 평생 기억날 것 같습니다.Q. 후대 총학생회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후대 총학생회는 국립대학 통합 논의 대응에 포커스를 맞추고 연간 계획을 수립하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Q. 학우들에게 어떻게 기억에 남았으면 하나요?A. 일 잘하는 총학생회도 좋지만 열심히 한 총학생회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Q. 마지막으로 임기를 마치면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A. 저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학교의 많은 것을 바꾸고 싶어 했던 총학생회장이었습니다. 일복이 많은지 유독 제 임기 중에 많은 일들이 발생했고 바꾸고 싶었던 것을 많이 못 바꾸고 갑작스럽게 발생한 일들을 수습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총학생회장을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게 에브리타임 어플 정독이었습니다. 에브리타임을 보면 학교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면 바로 부서에 가서 물어보고 조치하곤 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학우분들께서 총학생회를 칭찬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GENIE 총학생회와의 1년은 어떠셨나요? 잘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저를 제외한 16명의 총학생회 임원에게 칭찬해주시고 부족했던 부분은 저를 꾸짖어주세요. 학생들을 대표하여 1년 동안 활동할 수 있어 영광이었으며 이제는 여러분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한편, 총학생회는 임기 마지막 날 34개로 구성된 공약에 대해 최종 공약 이행률을 공지할 예정이다.글 이유정 기자
  • 등록일2022-11-08 12: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