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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장수사진 선물 이미지
성탄절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장수사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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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야, 참 잘 생겼다!”○ “어머, 한복 입은 내 모습이 정말 곱게 나왔네.”○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받아 든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흡족한 미소가 한가득 이다.○ 액자 속에는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이 담겨있다. 한 어르신은 사진을 전달하고 돌아가는 학생들을 붙잡고 “나도 손주가 열명이나 되는데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선물을 해 줘서 정말 고맙다.”고 연신 칭찬을 하며 손을 놓지 못하신다.□ 우리 대학은 성탄절을 앞둔 12월 21일(목) 오후 대전 서구 진잠타운아파트 노인정과 유성구 제이파크노인정을 찾아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담은 액자를 선물해 드렸다.○ 이날 전달한 사진은 지역사회 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6일 이 노인정들을 방문해 장수사진을 찍은 뒤 고급액자에 담은 것으로 두 곳의 노인정에서 모두 스물 세분의 어르신이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촬영에는 한밭대사진관 김용진 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교직원과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다.□ 지난 21일(목) 오후에 이뤄진 장수사진 전달식에는 총학생회 박종인 회장 등 새롭게 구성된 총학생회 간부들과 장수사진을 촬영한 김용진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인 회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 공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사회 공헌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 장수사진을 마련해 드리고, 사랑의 김장나누기, 현충원 묘역 관리, 경로당 페인트칠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학생처 관계자는 “장수사진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지난 7월에 이어 또 다시 실시하게 됐다.”며 “학생들에게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우리 지역중심 국립대학인 한밭대 학생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등록일2017-12-28 00:00:00
개교 터 홍성 찾아 첫 번째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운영 이미지
개교 터 홍성 찾아 첫 번째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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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학본부(본부장 임준묵 교수)가 대학의 개교 터인 충남 홍성을 찾아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대학과 홍성군의 인연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입학본부는 18일(월) 홍성여자중학교(이하 홍성여중)에서 2학년 학생 245명을 대상으로 ‘2017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산어촌 소재 중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지원책으로 멘토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체험처로 찾아오도록 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일환으로 시행 중이다.○ 우리 대학은 대학의 전신인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의 역사를 간직한 충남 홍성군과의 인연으로 지난 5월 홍성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진로체험 버스의 첫 시행지로 홍성여중을 선정해 이뤄졌다.□ 이날 한밭대 전기공학과, 산업디자인학과의 교수와 입학본부 관계자, 자유학기제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우리 대학 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홍성여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홍성여중 학생들은 ‘태양광 이용 판옥선 만들기(전기공학과)’과 ‘핸드메이드 시계 만들기(산업디자인학과)’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공과 진로, 대학생활에 대한 소개 등을 받으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혜진 학생(홍성여중 2학년)은 “한밭대가 홍성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다.”며 “그동안 미술에 대해서는 흥미를 갖지 못했었는데 산업디자인학과 학과 체험을 통해 시계를 만들어 보면서 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준묵 입학본부장은 “한밭대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첫 시행지로 대학의 개교 터인 충남 홍성에서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데 일조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밭대는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인재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 진로체험 교육에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등록일2017-12-19 00:00:00
이공계 학생 현장역량 키우는 X Corps 경진대회 개최 이미지
이공계 학생 현장역량 키우는 X Corps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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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 14일(목) ‘2017 X-Corps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사업(X-Corps)’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대학(원)생 중심 다학제적 연구팀의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 및 기업의 실전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2017년 처음 시행됐다.○ 우리 대학은 이 사업에 선정돼 진로선택형산업 및 공공기술실전문제연구단(단장 윤린 교수)을 발족하고 교수-대학(원)생-산업체멘토가 참여하는 20개의 연구팀을 구성해 지역 내 산업여건에 부합하고 현장역량이 우수한 인재양성에 주력해 왔다.□ 이날 대회에서는 사회문제해결형, 산업체문제해결, 창업주제형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각 연구팀이 진행한 연구과제의 성과와 시제품 등에 대한 발표와 평가, 작품 전시가 이뤄졌다.○ 출품된 연구성과는 ‘딥러닝을 이용한 문서 유형 분류 S/W 개발’(산업문제해결형, 컴퓨터공학과 DL4X팀-(주)지란지교소프트, 이현빈 교수), ‘마이크로 로드셀 개발’(창업주제형, 기계공학과 MLT팀-(주)Centus, 이종광 교수) 등 20점이다.□ 이날 작품 전시회에서는 ‘사회문제해결형’ 과제로 ‘하수관망 축소모형 기술개발’을 출품하고 하수관망 실험용 키트를 제작한 건설환경공학과 3M팀(팀장 이원진 대학원생, 지도교수 이정호 교수)이 눈길을 끌었다.○ 이 팀의 이영훈 학생(학부 4학년)은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하수관망에 대한 실험이 필요하지만 지하매설물이라 실측이 어렵고 축소모형 실험장치는 국내·외적으로 전무해 이를 개발하게 됐다.”고 연구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우리 팀에는 집중호우 위기대응시스템을 개발한 (주)알앤에이솔루션 김유진 전무이사가 멘토로 참여하고, 대학원생과 학부생이 함께 연구를 진행했다.”며 “시제품 제작과정에서 예상과 달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린 단장은 “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 주도로 산업체, 사회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공학적으로 구현해 내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학업 동기부여와 진로 선택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 등록일2017-12-16 00:00:00
가온분수광장 준공 및 표지석 제막 이미지
가온분수광장 준공 및 표지석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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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 휴게공원을 조성하고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송하영 총장과 보직교수, 학생대표,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가온분수광장’으로 명명된 이 공원은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한 것으로, 분수대를 중심으로 대나무숲과 작은 개울 등이 어우러져 있어 대학 구성원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에게도 훌륭한 쉼터가 될 전망이다.□ 공원이 조성된 곳은 삼면이 강의동·연구실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소음발생 우려에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하던 공간이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곳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원조성을 추진했으며, 올해 2월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대나무숲과 분수대가 어우러지는 정원형태의 휴게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약 9개월여의 설계, 시공을 거쳐 11월에 완공했으며 총 사업비는 3억 8천만원이 소요됐다.○ ‘가온분수광장’이라는 명칭 역시 올해 6월과 7월 학내 공모를 통해 결정된 것으로 “열정에 온도를 높이고* 배움의 자세로 성장해 세상의 중심이** 되자”는 의지가 담겨있으며, 표지석에 새긴 휘호는 동문인 설송(雪松) 최원구 화백이 맡았다.* 한자어 가온(加溫)** 우리말 가온(가온데, 가운데)□ 송하영 총장은 제막식 축사에서 “가온분수광장은 한밭대의 적극적인 소통문화와 대학 구성원들의 참여의식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이 곳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힐링하는 아늑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하며, “대학 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토대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산학일체 교육의 세계 일류대학’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등록일2017-12-12 00:00:00
국립 한밭대,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이미지
국립 한밭대,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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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 교수)는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일(화) 오전 11시 20분 국제교류원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아이템의 사업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열린 ‘2017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고등학생 창업기업에 큰 관심을 표명하는 등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열린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에서 1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창업아이템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1차로 15개 팀을 선발했다.○ 이어서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KT인재개발원에서 창업캠프를 실시하고 25일에는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 아이템을 선정했다.○ 창업캠프에서는 ‘스타트업과 기업가치’, ‘기업가치 창출 비즈니스 모델’, ‘가상 기업가치 평가’ 등의 특강과 창업 아이템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등 일련의 창업단계를 체계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5일(화)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총장상)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NULL팀(아이템 "Arokam Arena"), 최우수상(대전광역시 교육감상) 동아마이스터 고등학교 I.N.I팀(아이템 ‘쉽게 탈부착 가능한 조명장치’)을 비롯해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아이디어상 1팀 등 총 8개 팀이 수상했다.(붙임1 ‘수상자 명단’ 참조)○ 대상을 수상한 NULL팀의 이원혁 학생(한국게임과학고 2학년)은 “한밭대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는 아이템에 대한 평가 이전에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아이템을 구체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우리 팀이 개발한 게임 아이템인 Arokam Arena를 사업화하여 대표적인 고등학생 창업기업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고등학생 중심의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을 통해 창업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호철 센터장은 “이 대회는 단순히 창업아이템을 겨루는데 그치지 않고 창업캠프 과정을 통해 창업특강, 창업시뮬레이션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역량 있는 새싹 창업자들을 발굴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등록일2017-12-06 00:00:00
한밭대 학생들 재능기부로 지역 공익단체·기업 광고 디자인 나선다 이미지
한밭대 학생들 재능기부로 지역 공익단체·기업 광고 디자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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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디자인+ 퍼스트무버사업단(Design Plus First Mover, 단장 노황우 교수, 이하 ‘D+FM사업단’)은 ‘디자인버스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공익단체·기업의 홍보물 디자인을 지원한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공익기능을 가진 전통시장,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등의 광고 디자인을 해 주는 것으로, 대전시가 광고물 제작과 홍보매체를 지원한다.□ 학생들이 디자인 재능기부에 나선 곳은 ㈜공감만세, 대전광역자활센터, 100세인생반찬 등 총 7개 기업과 단체이다.○ 학생들은 이번 디자인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12월 초에 걸쳐 각 기업·단체 관계자들과 수차례 회의를 실시하고 사업·활동 등 홍보내용, 디자인 콘셉트와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광고를 게시할 홍보매체도 직접 답사하는 등 전문가 못지않은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렇게 완성된 광고 디자인은 대전시의 지원을 통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시청, 카이스트교, 지하철 대전역 등 38개소의 홍보매체에 게시돼 각 기업·단체의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디자인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현석 학생(시각디자인학과 4학년)은 “내가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보람을 느꼈고, 디자인 과정에서 배울 점도 많았다.”며 “예비 디자이너로서 내가 가진 아이디어와 고객의 요구를 조율해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디자인 콘셉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D+FM사업단장 노황우 교수는 “2016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해 실시하고 있는 지역 공익단체·기업에 대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노황우 교수는 “디자인버스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도와 지역 단체·기업의 만족도가 나란히 올라가고 있다.”며 “국립 한밭대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학생들에게도 가르치고 있다.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은 디자인의 가치와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고, 손수 디자인한 광고를 보면서 디자이너로서의 자부심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등록일2017-12-06 00:00:00
대학 홍보사진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개최 이미지
대학 홍보사진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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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 ‘홍보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작품을 선정해 12월 말까지 국제교류관 로비에 전시한다.○ 이 공모전은 달력 등에 홍보용 이미지로 활용할 다양한 사진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이뤄졌다.○ ‘대학의 위상 제고 및 대학이미지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참신한 사진’을 주제로 재학생, 교직원, 동문을 비롯해 지역민 전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총 46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상징성, 활용성, 창의성이 우수한 작품 9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설경’을 출품한 마성환 씨(기획처 직원), 우수상은 ‘한밭대 벚꽃길’의 이효재 학생(창의융합학과 1학년)이 차지했으며, 수상작 중에는 우리 대학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표현한 작품들이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병수 씨(중구 부사동)는 가온분수광장의 야경을 담은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공모전 소식을 듣고 한밭대의 야경을 담은 작품을 출품했는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앞으로도 이 공모전처럼 지역주민이 한밭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역시 장려상을 받은 이성애 씨는 동문으로 현재는 입학본부에 재직 중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대학 구석 구석을 돌아보면서 그 동안 느꼈던 것보다 대학 캠퍼스가 훨씬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이 씨는 “내 모교이자 직장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교류관 1층 로비에는 이번 홍보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올 해 보도자료 사진 중 선별한 15점 등 총 30점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진화 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는 우리 대학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전시중인 작품들 모두 다양한 시각과 폭넓은 관심이 담겨진 작품인 만큼 향후 ‘2018년 달력’ 등 대학 홍보용 이미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등록일2017-12-04 00:00:00
국제교류관(Global Student Success Center) 개관식 개최 이미지
국제교류관(Global Student Success Center)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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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30일(목) 오전 9시 30분 ‘국제교류관(Global Student Success Center)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하영 총장을 비롯해 김만구 총동문회장, 박용우 CEO총동창회장, 강용식 명예총장과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교직원, 학생,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교류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지난 2014년 교육부로부터 총 사업비 198억원, 연면적 9,559㎡ 규모로 사업승인을 받아 건립됐다.○ 이 건물은 국제교류를 위한 전용시설로써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융합시스템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 1층 역사비전실, 언어체험실, 글로벌라운지, 카페테리아 ▲ 2층 미디어자료실, 행정실, 대강의실 ▲ 3층 한국어교육센터 ▲ 4층 외국어교육센터 ▲ 5층 대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에서 송하영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5년 6월 착공부터 개관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사회, 그리고 한밭가족의 많은 도움과 성원을 받았다.”고 감사를 전하고, “국제교류관은 우리 대학 국제교류의 허브역할을 담당하면서 한밭대가 세계를 향해 새로운 희망을 여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국제교류관 건축에 기여한 간삼건축 박성범 이사(설계), 천일건축엔지니어링 최영렬 책임감리원(감리), 공간종합건설 신경수 소장(건축), 성광이앤씨 진석봉 소장(전기), 대경이앤씨 서일홍 소장(통신), 국도설비 이해동 소장(소방) 등 6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국제교류원 강희정 원장은 “이번 국제교류관의 개관을 계기로 한밭대는 그동안 추진해 온 국제교류 활성화는 물론 국제산학협력 등 대학의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 등록일2017-12-01 00:00:00
미래혁신 포럼 개최 이미지
미래혁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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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등 전환기적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대학가치 창출을 도모하는 ‘미래혁신 포럼’을 개설해 운영한다.○ 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리게 될 이 포럼은 보직교수, 행정부서 실·과장과 팀장, 총학생회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특강이나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 번째 포럼은 30일(목) 오후 4시부터 송하영 총장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밭대 경상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사관리 변화 및 대학 학사관리 전략’을 주제로 한국능률협회 한수희 부사장의 특강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수희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노동유연성은극대화 되고, 분권화, 자율성, 협력·연대가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에 맞춰 대학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사제도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인 기획처장은 “한밭대 미래혁신 포럼은 새로운 시각에서 우리 대학을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히고, “토론을 통해 현재 보고중심으로 운영되는 대학 내 각종 회의와 협의회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구성원의 목소리를 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등록일2017-12-0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