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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 대학생 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강화 특강 개최 이미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 대학생 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강화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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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의 위험사회 대비 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지난 26일 교내에서 재학생 대상 위험사회에 대비한 글로벌 금융시장 리스크 관리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융합자율전공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서 합리적인 판단으로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를 통해 관련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금융 관련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위험의 정치화, 경제화, 사회화, 글로벌화를 주제로 실제로 갖추어야 할 역량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소장은 대학생 등 청년세대들의 금융 투자가 늘고 있고 그 시기도 점차 빨라지고 있는데 이번 특강이 우리 학생들이 실제 사회에 나가기 전 금융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현명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는 본 사업을 통해 대학 교양 교육과정의 혁신 및 융합연구 확대, SW/AI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며 초연결 사회 문제 해결 융합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등록일2025-05-29 13:08:31
한국언어문학연구소·인권센터,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인문체험’ 성료 이미지
한국언어문학연구소·인권센터,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인문체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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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한국언어문학연구소와 인권센터는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인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한 인문체험 프로그램은 한국연구재단과 유성구, 국립한밭대 한국언어문학연구소가 함께 운영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 별빛물듦의 도시, 유성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배리어프리 문화란 말 그대로 장벽(Barrier)이 없는 상태를 뜻하며, 물리적․제도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로, 주로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보장하는 맥락에서 사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낮추고 함께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첫째 주에는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사업을 개척해 가고 있는 사회적 기업 오롯플래닛 최인혜 대표의 배리어프리 문화 강연과 더불어, 배리어프리 상영을 위해 기획된 김남석 감독의 단편영화상영회와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둘째 주에는 배리어프리 문화 체험을 목적으로 참여자들과 일반 단편 영화의 배리어프리 자막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배리어프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배리어프리 문화 연출에 대한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마지막 셋째 주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배리어프리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이주형 청각 장애인 작가와 배리어프리 문화에 대한 토크 콘서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한 시민,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고, 모두 수료한 인원 중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시민과 국립한밭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여수 등 원거리 참여자도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과 호응도를 보였으며, 98%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국립한밭대 한국언어문학연구소 윤인선 소장은 배리어프리 문화는 누구나 함께 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중요한 키워드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인권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서로 함께 공존하고 이해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기회가 됐다며, 국립한밭대학교는 앞으로도 인문학을 매개로 지역 및 대학의 여러 부서․학과들과 협업하여 지역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5-05-27 15:16:53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1학기 ‘톡톡 마음약국 캠페인’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1학기 ‘톡톡 마음약국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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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재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 및 자살 인식 개선을 위한 2025학년도 1학기 톡톡 마음약국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축제 기간을 맞이해 지역 유관기관인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대전청년마인드링크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591명이 참여했다.□ 먼저 1일차에는 학생상담센터 소속 또래상담자와 함께하는 스트레스 검사 및 간이상담을, 2일차에는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와 함께하는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진실 퀴즈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3일차에는대전청년마인드링크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활동을 펼쳤다.○ 스트레스 검사 및 간이상담을 진행한 또래상담자 컴퓨터공학과 우은식 학생은 캠페인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취업 및 진로, 대인관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변 친구들의 어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한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심리적으로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주제의 마음건강 심리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 등록일2025-05-26 09:07:09
국립한밭대, 미래발전 심포지엄 이장우 대전시장 초청 강연 이미지
국립한밭대, 미래발전 심포지엄 이장우 대전시장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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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장우 시장,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전략과 시정방향에 대해 강의- 학생 및 교직원 등 100여 명 참석, 지역 성장과 대학의 역할 고민□ 우리 대학은 22일 교내 창의혁신관에서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을 초청해 대전시의 미래발전 전략에 대해 듣고, 지역 성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개교98주년 기념 미래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시의 미래발전 전략을 대학 구성원과 공유하여 지역의 핵심 교육기관인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국립한밭대학교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방안에 대해 조명해 보고 국립한밭대와 대전시의 협력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우 시장은 강연에서 객관적인 통계 지표를 근거로 대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했음을 보여줬고,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전시 6대 전략산업 육성, 첨단 전략산업 육성 특화산업단지 구축, 대기업과 강소기업 투자 유치 등 대전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 시장은 학생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먼저 삶의 계획을 잘 세우고, 항상 준비된 자세로 이를 실제 행동에 옮겨라라고 했으며,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사람을 중시하라고 강조했다.○ 오용준 총장은 초청에 응해준 이장우 시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립한밭대학교가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지속가능한 대학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대전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난 4월 스페인 말라가대학 및 대만 국립가오슝대학과 반도체 분야 산업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반도체를 비롯한 국방, 우주․항공 분야 등에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결집해 대전시 전략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등록일2025-05-22 17:35:08
국립한밭대, 2025 대동제 ‘한밭한밤’ 축제 개최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5 대동제 ‘한밭한밤’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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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Daedongje; Hanbat Hanbamwas held- 슬로건 한밭한밤: 한밭인들의 하나가 되는 밤- Slogan Hanbat Hanbam: A night for Hanbat members to come together as one- 21일부터 23일까지 학과동아리 부스 운영, 연예인 초청 공연, 가요제 등 진행- From the 21st to the 23rd, departmental and club booths were operated, along with celebrity performances, a singing contest, and more.□ 우리 대학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교내 국제교류관 옆 특설행사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5년 대동제; 한밭한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that it had held the 2025 Daedongje: Hanbat Hanbamfrom the 21st to the 23rd for three days at the special event venue next to the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and around the main sports field on campus.○ 국립한밭대 제41대 LINK 총학생회(회장 윤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밭한밤(한밭인들의 하나가 되는 밤)이란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학생들 간 교류를 확대하고, 또 지역주민들에게도 문화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This event, organized by the 41st General Student Council (LINK)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Yoon Ho), was held under the theme Hanbat Hanbam (A night for Hanbat members to come together as one).. It aims to promote interaction among students through various cultural events, while also providing residents with opportunities to enjoy cultural performances together.○ 행사기간 낮에는 교내 국제교류관 옆 특설행사장에서 학생들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이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교내 종합운동장에서 학생 동아리 공연 및 가요제,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이 펼쳐진다.○ During the daytime of the festival period, various event booths, food trucks, and flea markets were set up at the special event venue next to the International Exchange Affairs on campus, offering students opportunities to build connections and relieve stress. Starting at 6 p.m., student club performances, a singing contest, and celebrity guest performances took place at the universitys main sports field.□ 또, 문화행사 외에도 취업과 심리상담 등의 청년지원사업 프로그램운영 부스도 마련된다.□ In addition to cultural events, booths offering youth support programs such as employment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were also available.○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고용정책 홍보와 상담 등을 운영하고, 인권센터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The Hanbat National University Career Development Center provides information and counseling related to youth employment policies for both students and local young adults. The Human Rights Center and Student Counseling Center operate mental health support programs for students.○ 대전청년내일재단에서는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청년지원사업과 인재육성사업 등을 홍보하며 청년 세대의 참여를 확대하는 활동을 한다.○ The Daejeon Youth Future Foundation promotes youth support and talent development programs supported by Daejeon, aiming to encourage greater participation among the younger generation.□ 한편, 개회식은 21일 오후 5시 30분 종합운동장에서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남윤의 학생처장 등 학무위원을 비롯해 이택구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송명기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Meanwhile,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at 5:30 p.m. on the 21st at the main sports field, with attendees including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Student Affairs Dean Nam Yoon-ui, academic council members, Daejeon Deputy Mayor for Political, Economic, and Scientific Affairs Lee Taek-gu, and Alumni Association President Song Myung-ki.□ 국립한밭대 윤호 제41대 총학생회장은 이번 대동제가 학우들 간 더욱 깊은 유대감을 쌓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 Ho, President of the 41st General Student Council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stated, I hope this years Daedongje become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build deeper bonds and enjoy a fulfilling campus life, and that it also serves as a celebration shared with the local community.[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5-05-21 18:14:06
개교 98주년 기념식 개최 이미지
개교 98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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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98th anniversary of the schools opening was held- 오용준 총장, 지역과 시민,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대학의 구심점 역할 강조- President Oh Yong-jun emphasized the universitys role as a central hub for collaborative development among the local community, citizens, businesses, and research institutions.□우리 대학은 19일 교내 아트홀에서 개교 9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자랑스러운 한밭대인, 대학발전 기여자 등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On the 19th, Hanbat National University held its 98th anniversary of the school at the on-campus Art Hall, during which awards were presented to proud members of the Hanbat and contributors to the universitys development.○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학무위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종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장, 송명기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 및 교직원과 학생, 동문, 산학협력기업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Over 400 people attended the event, including President Oh Yong-jun; members of the academic council;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eol Dong-ho; Choi Jong-in, head of the Centennial Project Committee; Song Myung-ki, president of the Alumni Association; as well as faculty members, students, alumni, and representatives from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partners.□ 오용준 총장은 기념사에서 이제 대학은 더 이상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국립한밭대학교는 대전시와 시민,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구심점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다시 다져야 한다는 깊은 숙고 속에 대학의 새로운 비전으로 지산학연일체 혁신플랫폼 대학을 천명하고, 실사구시 융합인재 1만 양성, 산학협력을 넘어 지산학연협력 국내 1위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In his commemorative speech, President Oh Yong-jun stated,"A university can no longer exist on its own. With deep reflection on the need for Hanbat National University to redefine its identity as a central hub for the joint development of Daejeon City, its citizens, industries, and research institutions, we have declared a new vision of becoming a Geo-Industry-Academia-Research Integrated Innovation Platform University.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ourselves and pursue innovation to achieve our goals of nurturing 10,000 pragmatic and interdisciplinary talents and becoming the nation's top institution in geo-industry-academia-research cooperation, going beyond conventional industry-academia collaboration."○ 또, 국립한밭대학교는 2년 후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고 이를 위한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개소식을 앞두고 있으며, 그동안 우리 대학을 가꾸어 온 많은 선배, 동문과 또 우리 대학을 아껴준 시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He also stated, Hanbat National University will celebrate its 100th anniversary in two years, and we are preparing for the opening of the Centennial Project Committe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many seniors and alumni who have helped build our university, as well as to the citizens who have supported us over the years.□ 한편, 이날 포상으로는 정보통신공학과 김승완, 융합경영학과 홍승미 학생 등 5명에게 자랑스러운 한밭대인상을 수여했고, 대학발전 기여자 8명, 근속 교직원 42명, 산학협력 우수교수 등에게 시상하고 격려했다.□ Meanwhile, the university presented the Proud Hanbat University Student Award to five students, including Kim Seung-wan (Depart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Engineering) and Hong Seung-mi (Department of Convergence Business), and also recognized eight contributors to university development, 42 long-serving faculty and staff members, and outstanding professors in industry-academia cooperation.[보도자료 영문번역: 학생홍보기자단 글로벌팀]
  • 등록일2025-05-19 15:33:52
창업보육센터, ‘고교-대학 연합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창업보육센터, ‘고교-대학 연합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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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고교생 대상 고교-대학 연계 지역특화산업 실무형 진로체험 제공□ 우리 대학은 14일 교내 산학연협동관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합 미래모빌리티 동아리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대전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지원하고, 국립한밭대 창업보육센터가 주관하여 인재양성 및 대학진학․취업 등 지역정주 유도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고교-대학 연합 미래모빌리티 동아리는 26년 전통의 자작 자동차 제작 동아리인 국립한밭대 팀 미라클과 대전 지역 고등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특화산업인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대전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기술창업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학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대전고, 대전대신고, 충남고, 충남기계공고 4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국립한밭대 재학생 그리고 국립한밭대 창업보육센터장과 자율주행차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미래모빌리티의 방향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전공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후 전공 학과 소개(와요(WAYO) 학교탐방)와 캠퍼스 라이프 리얼 투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동아리 활동 시연과 캠퍼스 라이브 토크를 통해 고등학생들은 대학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고, 전공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국립한밭대는 앞으로도 고교-대학 연합 미래모빌리티 동아리를 중심으로, 전국 Junior 창업캠프,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자작 자동차 제작 활동, 자동차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백강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대학 전공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대학생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생한 대학 생활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05-15 19:28:22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2025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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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학생 정신건강 증진 위한 정서조절 능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자기이해 상담 프로그램 진행□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5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정서조절 능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자기이해를 주제로 했으며, 총 20명의 학생을 소그룹으로 구성해 각 주제별로 총 4회씩 진행했다.○ 학생들은 전문 상담사들의 지도 아래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기법을 활용한 토닥토닥 내 마음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놀이치료를 활용한 스트레스 OUT!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 클래스 스트레스 관리, MBTI를 활용한 이게 나에요 자기이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심리적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집단상담에 참여한 기계공학과 김성우 학생은 감정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5-05-14 20:38:12
국립한밭대, AI 기반 교수법 혁신을 위한 ‘제43회 Faculty Forum’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AI 기반 교수법 혁신을 위한 ‘제43회 Faculty Forum’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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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시대 교수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포럼, 지역 대학 교직원 등 54명 참여□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30일 교내 국제교류관에서 제43회 Faculty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수자를 위한 인공지능 개론과 수업 혁신 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환경 속에서 AI를 교수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홍익대학교 김혜진 교수는 미래모빌리티 융합전공 및 인공지능 분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실제 수업에 접목할 수 있는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초연결 시대에 대응하는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전공 설계 방안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포럼에는 한밭대뿐만 아니라 한남대, 홍익대 등 타 대학 교직원까지 54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계기가 됐다.□ 박준식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수자들의 인공지능 이해도와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교수자들의 교육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05-01 07:44:46